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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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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미국의 한 부부가 긴 시간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단 5명의 하객만이 참석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셰인과 마리 부부는 최근 부부가 됐음을 알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들은 식장의 문을 열고 행진을 하려는 순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하객은 달랑 5명이었으며, 식장이 거의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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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도 되는 줄 아나"…측근들, 머스크에 '레이저 눈빛'

"트럼프라도 되는 줄 아나"…측근들, 머스크에 '레이저 눈빛'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하면서 기존 측근 사이서 불만이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NBC방송 등 외신은 트럼프 당선인의 측근 사이에서 '머스크 CEO의 행동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라는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선 이후 트럼프 당선인의 지근거리에 머무르고 있는 머스크가 측근 그룹의 정권 인수작업에도 참견하는 등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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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아니고 1200억 벌었다고?…"생큐 트럼프" 외친 도박사 정체

700억 아니고 1200억 벌었다고?…"생큐 트럼프" 외친 도박사 정체

미국 대선 결과 예측 베팅에 성공해 거액의 금액을 거머쥔 익명의 도박사가 당초 알려진 돈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8500만달러(약 1195억원)를 번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대선 예측 베팅에 성공한 익명의 도박사, 일명 '트럼프 고래(Trump whale)'가 폴리마켓 계정 7개를 추가로 만들어 적극적으로 베팅해 왔다고 13일(현지시간) 전했다. 폴리마켓은 가상화폐 기반의 세계 최대 베팅사이트다. 최근 수개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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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신인가"…'좋아요' 때문에 박물관 옥상 올라간 커플

"제 정신인가"…'좋아요' 때문에 박물관 옥상 올라간 커플

베트남의 한 남녀가 출입이 금지된 박물관 옥상에 올라 위험천만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돼 비판받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베트남 뚜오이째에 따르면 지난 11일 두 남녀가 하노이시에 위치한 군사역사박물관 옥상에서 영상을 찍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 영상 속 여성은 분홍색 옷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난간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함께 있던 남성은 거리를 두고 서서 여성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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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나뒹굴던 돌덩이 자세히 보니…28억원 가치 십계명 석판

도로 나뒹굴던 돌덩이 자세히 보니…28억원 가치 십계명 석판

수십년간 도로에 방치됐던 석판이 가장 오래된 '십계명 석판'으로 확인돼 다음달 뉴욕 경매에 나온다. 해당 석판의 경매가는 최고 200만달러(약 28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13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경매업체인 소더비는 다음달 18일 뉴욕에서 1500년 전 로마-비잔틴 시대에 제작된 십계명 석판에 대한 경매를 실시한다. 무게 약 52㎏, 높이 약 61㎝인 이 석판은 1913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의 철도 건설 현장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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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기숙사 탈출하려니 "얼굴 찍고 나가"…中 여대생들 '황당'

불난 기숙사 탈출하려니 "얼굴 찍고 나가"…中 여대생들 '황당'

중국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대피하는 학생들에게 출입문을 나가려면 안면 인식을 하게 해 논란이다. 13일 중국 화상보대풍신문은 "지난 10일 산둥성 지난의 지루공업대학 창칭캠퍼스 여학생 기숙사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불꽃과 연기가 피어올라 학생들이 대피를 시도했으나 1층 창문에는 방범창이 설치돼 있어 학생들은 출입구로 몰려갔다고 한다. 그런데 출입구에 설치된 스마트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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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았다" 극우, 성매매 의혹…논란의 美법무장관 지명

"충격 받았다" 극우, 성매매 의혹…논란의 美법무장관 지명

"자신이 법 위에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지옥처럼 부패할 것." "더 나쁜 후보를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의 법무부 장관으로 '극우' 맷 게이츠 하원의원을 지명하자 충격과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다른 행정부 요직보다 높은 정치적 중립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법무장관직에 극우 논란, 성매매 의혹 등이 잇따랐던 게이츠 의원이 적절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사법리스크’에 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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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의문사?…우크라 전쟁 비판하던 러 유명셰프 사망

또 의문사?…우크라 전쟁 비판하던 러 유명셰프 사망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판했던 러시아 출신의 유명 셰프가 세르비아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러시아인 유명 셰프 알렉세이 지민(52)은 전날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한 호텔 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며 레스토랑 '지마'를 운영하고 있던 그는 당시 자신의 저서 '앵글로마니아'를 홍보하기 위해 베오그라드를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에서 러시아 반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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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크라 평화특사 파견 준비…"취임 전 휴전 어려워"

트럼프, 우크라 평화특사 파견 준비…"취임 전 휴전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협상을 이끌 특사 파견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휴전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이 공식 취임할 내년 1월 이전 휴전을 이끌어내겠다고 공약한만큼 신속한 휴전협상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이견 차가 매우 큰 상황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이 점령 중인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의 완전한 철군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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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용어] “‘도지코인’ 좋아요”…머스크, 도지 장관되다

“‘도지코인’ 좋아요”…머스크, 도지 장관되다

'도지코인(DOGE Coin)'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혀온 일론 머스크(53)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말로 도지 장관이 됐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머스크를 차기 행정부가 새로 신설하는 정부효율부(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DOGE) 수장으로 공식 지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정부효율부가 미국 정부의 관료주의를 해체하고, 과도한 규제를 없애고, 낭비적인 지출을 줄이고, 연방 기관들을 구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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