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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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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소녀 비명 소리에…원숭이들이 성폭행 시도 남성 공격

인도서 소녀 비명 소리에…원숭이들이 성폭행 시도 남성 공격

인도에서 원숭이들이 6세 소녀를 성폭행 위기로부터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그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집 앞에서 놀던 소녀는 낯선 남성에게 유인돼 버려진 폐가로 향했다. 그곳에서 남성은 소녀의 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이후 소녀가 비명을 지르자 근처에 있던 원숭이 무리가 달려와 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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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예약 못해서 난린데…'별의 저주'에 줄줄이 문 닫는 美식당들

한국은 예약 못해서 난린데…'별의 저주'에 줄줄이 문 닫는 美식당들

프랑스의 미식 평가 등급 '미쉐린 스타'를 받은 식당들이 과도한 비용 상승 등을 이유로 폐업하는 것을 두고 '별의 저주'란 말이 나오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런던대 경영학과 대니얼 샌즈 교수는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뉴욕에 개업한 식당 중 뉴욕타임스(NYT) 미식란에 소개된 가게들의 업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연구 결과 2019년 기준 이들 가게 가운데 '미쉐린 스타'를 받은 식당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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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얼굴에 몸통은 물고기"…기괴한 모습의 심해어 잡힌 호주 바다

"말 얼굴에 몸통은 물고기"…기괴한 모습의 심해어 잡힌 호주 바다

호주 바다에서 기괴한 모습을 한 심해어가 잡혀 화제다. 25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메일과 9 뉴스는 최근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멜빌섬 앞바다에서 보기 드문 심해어 한 마리가 산채로 잡혔다고 낚시 전문방송 피싱 오스트레일리아 TV' 보도를 인용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심해어를 잡은 낚싯배 선장인 커티스 피터슨 씨는 지난주 멜빌섬 앞바다에서 수심 1000m 깊은 바다에 사는 심해 희귀 어종인 산갈치(Oarfish)를 낚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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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만원으로 세계 42곳 여행했어요"…중국 여성이 꼽은 비결

"380만원으로 세계 42곳 여행했어요"…중국 여성이 꼽은 비결

단돈 2만 위안(약 379만원)으로 전 세계 42개 도시를 여행한 중국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포털사이트를 통한 꼼꼼한 '가격 비교'가 비결이라고 밝혔다. 2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신신(25·Xinxin)'의 초저가 여행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신은 윈난성의 한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딴 뒤 취업을 앞두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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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누르면 5분 내 죽는다…'안락사 캡슐' 첫 사용 64세 여성, 경찰 출동했다

버튼 누르면 5분 내 죽는다…'안락사 캡슐' 첫 사용 64세 여성, 경찰 출동했다

캡슐에 들어가 버튼을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해 '안락사 캡슐'로 불리는 기기가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스위스지만 해당 기기는 현행법에 어긋난다는 해석에 따라 경찰은 관련자들 체포에 나섰다. 지난 2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은 64세 미국 여성이 자살 캡슐 기계인 '사르코(Sarco)'를 이용해 처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스위스 북부 지역 경찰은 24일 안락사 캡슐 안에 들어가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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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家)’ 며느리가 국내 필드에 뜬다

‘현대가(家)’ 며느리가 국내 필드에 뜬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국내 필드에 모습을 드러낸다. 26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712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에 출전한다. 올해로 6회째다. 후원사 대회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겠다는 각오다. 리디아 고는 지난 8월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면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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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4대 천왕' 얀 르쿤 "AI 투자 거품 아닐 것…빅테크, 개방형 AI 개발로 가야"

'AI 4대 천왕' 얀 르쿤 "AI 투자 거품 아닐 것…빅테크, 개방형 AI 개발로 가야"

'인공지능(AI) 4대 천왕'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얀 르쿤 뉴욕대 교수가 최근 AI 투자 거품 논란과 관련해 실질적인 산업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에서 과거와 다르다고 밝혔다. AI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과잉 규제로 이어져서는 안 되며, AI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기업 간 정보 공유 등 개방성을 강조했다. 르쿤 교수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테크센터에서 한미 AI 공동연구 플랫폼인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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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도법인 IPO 승인…4조원 조달 계획"

"현대차 인도법인 IPO 승인…4조원 조달 계획"

인도 증권당국이 현대차 인도법인의 기업공개(IPO)를 승인했다. 2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현대차 인도법인이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로부터 신규 IPO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대차는 지난 7월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도법인의 IPO를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이번 IPO를 통해 30억달러(약 4조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외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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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고 뜯고 맛보던 고기 다시 진열대로…중국 식당 '충격'

씹고 뜯고 맛보던 고기 다시 진열대로…중국 식당 '충격'

중국의 한 식당 업주가 자신이 먹다 남긴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려던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 성시빈은 전날 내몽골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이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식당 주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유리 진열대에 올려둔 고기를 손으로 찢어 입에 넣었다. 그는 고기를 들고 뼈를 뜯거나 고기 뼈에 빨대를 꽂아 골수를 빨아먹기도 했다. 문제는 여성의 그 이후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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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대로 바닥에 내동댕이…중국 편의점 난동녀(영상)

손에 잡히는대로 바닥에 내동댕이…중국 편의점 난동녀(영상)

중국의 한 편의점에서 진열된 물건들을 집어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리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소후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18일 남부 후베이성 우한 소재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여성의 영상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검은 옷을 입은 한 여성이 편의점 진열대와 상자에 든 음료수 등 각종 물건을 마구잡이로 바닥에 내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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