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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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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금리 3.1%로 올린다… 입주자저축, 종합저축 전환 가능

청약통장 금리 3.1%로 올린다… 입주자저축, 종합저축 전환 가능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금리가 최대 3.1%로 올랐다. 2%대인 KB국민·신한·하나은행 등 시중은행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청약통장 활용성이 커졌다. 또 약 청약예·부금, 청약저축 등 입주자저축 가입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어 민영·공공주택 등 모든 유주택 유형에 청약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개선사항을 25일 밝혔다. 우선 지난 23일 종합저축의 금리를 2.0%~2.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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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현대엔지니어링, 글로벌 건설사로 입지 굳혔다

현대엔지니어링, 글로벌 건설사로 입지 굳혔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현대엔지니어링은 선진 건설시장인 유럽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폴란드에서 조(兆)단위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를 두 차례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SK넥실리스 동박공장'을 수주해 올해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22년 3월,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제조사 SK넥실리스가 발주한 2억5000만 유로(한화 약3700억원) 규모의 폴란드 동박생산 공장을 수주해 같은 해 7월 착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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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임대 하계5·상계마들 재정비…장기전세2 포함 1699가구로

노후임대 하계5·상계마들 재정비…장기전세2 포함 1699가구로

30년 넘은 노후 임대아파트인 '하계5단지'와 '상계마들단지'가 총 1699가구로 재정비된다. 재정비 후 늘어난 889가구는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로 일부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노후임대재정비사업 선도사업지인 ‘노원구 하계5단지와 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 사업계획' 2건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하계5단지와 상계마들단지는 1989년 준공돼 올해 입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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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K건설, 혁신을 만들다

K건설, 혁신을 만들다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아시아건설종합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의 영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안았다. SK에코플랜트와 포스코이앤씨는 서울특별시장상을, 대우건설은 해외건설협회장상을 받았다. 현대건설, 두산건설, 금호건설, (주)한양, 부영그룹, DL이앤씨,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쌍용건설을 포함해 9개 건설사가 아시아경제대표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경제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년 제19회 아시아건설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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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한양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숲세권·초역세권 자랑

한양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숲세권·초역세권 자랑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 브랜드 부문에서 아시아경제대표상을 수상한 한양은 2005년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을 론칭한 이후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비롯해 ‘청량리역 수자인 그라시엘’,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트지’ 등 전국 주요 지역에 랜드마크를 세우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한양은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경기도 김포를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조성한다. 단지 이름 ‘오브센트’는 ‘곁에 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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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금호건설 '아테라', 자연·사람·공간의 조화

금호건설 '아테라', 자연·사람·공간의 조화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 브랜드 부문에서 아시아경제대표상을 수상한 금호건설은 새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지난 5월 선보이며 선진적인 주거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섰다.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시대(ERA)’의 합성어로, 집을 단순 주거 공간이 아니라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자연, 사람, 공간이 조화를 이루고 일상의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는 공간을 선보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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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인근에 18층 오피스…역세권 활성화 선정

양재역 인근에 18층 오피스…역세권 활성화 선정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만나는 양재역 인근에 18층짜리 대형 오피스가 들어선다.서울시는 23일 제9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원자문단 회의를 열고 강남구 도곡동 914-1일대를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장기간 건설사 견본주택으로 활용되다가 최근 나대지(지상에 건축물이 없는 대지) 상태로 방치됐다. 양재역에서 350m가량 떨어진 곳으로,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가능한 환승역 역세권 범위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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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DL이앤씨 'e편한세상' 동 간 거리 넓혀 사생활 보호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 간 거리 넓혀 사생활 보호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 고객만족 부문에서 아시아경제 대표상을 수상한 DL이앤씨는 주택 브랜드인 'e편한세상'을 통해 주거 만족도 극대화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발표한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1위를 3년 연속 달성했다.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도 총 12회 수상했다.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7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9회 수상 등의 이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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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부영그룹, 민간 임대 총력…태백에 1226가구 공급

부영그룹, 민간 임대 총력…태백에 1226가구 공급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 사회공헌 부문에서 아시아경제대표상을 수상한 부영그룹은 양질의 민간 임대아파트를 공급해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집의 목적은 소유가 아닌 거주에 있다"는 이중근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전국에 공급한 30만 가구 중 23만 가구를 임대 아파트로 공급했다. 현재 관리 중인 임대아파트는 약 9만 가구, 분양 전환된 단지는 14만 가구에 이른다. 특히 부영그룹은 분양 아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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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대우건설,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등 해외시장 개척

대우건설,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등 해외시장 개척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에서 해외건설협회장상을 받은 대우건설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등 해외 시장을 개척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올해 1월 준공한 인도의 ‘뭄바이 해상교량’은 총 길이 21.8㎞ 달하는 인도 최장 해상교량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왕복 6차로 해상교량 7.8㎞ 구간과 1개소 인터체인지의 시공과 설계·조달·공정관리를 맡았다. 특히 전체 교량 가운데 최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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