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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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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짓도 표정도 할머니"…집안일 돕는 3살 남아 일본서 화제

"몸짓도 표정도 할머니"…집안일 돕는 3살 남아 일본서 화제

몸짓과 표정, 말투 모두 할머니처럼 집안일을 돕는 3살 남자아이가 일본에서 화제다. 4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엄마인 아라카와 키즈씨가 틱톡에 게시한 3살 남자아이 아라카와 렌토군의 사연을 전했다. ‘아마 속은 할머니’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동영상에는 현재 5살인 렌토군이 3살 시절 고구마를 나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렌토군은 대야에 들어간 고구마를 익숙한 모습으로 옮겨 담고 방울토마토를 작은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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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2컵 이상 먹으면 당뇨 위험 감소"…FDA가 인정한 식품

"일주일 2컵 이상 먹으면 당뇨 위험 감소"…FDA가 인정한 식품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요거트 제품에 '요거트 섭취가 당뇨병 위험을 줄인다'는 주장을 표기할 수 있도록 했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은 FDA가 이날 프랑스 식품기업 다논이 요거트 제품과 관련해 제기한 '검증된 건강 유익성 주장'(Qualified Health Claims·QHC) 청원을 일부 승인했다. 따라서 요거트 제조사들은 제품에 '일주일에 최소 2컵 이상 정기적으로 요거트를 섭취하면 당뇨병(2형 당뇨) 위험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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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고 나왔다"…입장료만 6만원 '웡카' 행사장 환불 소동

"아이가 울고 나왔다"…입장료만 6만원 '웡카' 행사장 환불 소동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영화 '웡카' 테마로 만들어진 한 해외 행사장이 논란에 휩싸였다. 테마파크는커녕 창고를 연상케 하는 조악한 만듦새로 입장객의 반발을 불러온 것이다. 논란이 불거진 행사장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한 업체가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말 영국 BBC 방송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윌리 웡카의 초콜릿 체험' 행사장 방문객이 집단으로 환불을 요구하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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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화요일' 의식했나…美 연방대법원, 4일 트럼프 대선 출마 자격 판단

'슈퍼 화요일' 의식했나…美 연방대법원, 4일 트럼프 대선 출마 자격 판단

미국 연방대법원이 의회 폭동을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에 대한 판결을 이르면 4일(현지시간) 내린다. 5일 16개 지역에서 동시 경선이 치러지는 '슈퍼 화요일' 이전에 선거와 관련한 불확실성을 해소하려는 결정으로 분석된다. 3일 뉴욕타임스(NYT), 블룸버그통신 등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 연방대법원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4일 최소 한 건의 사건에 대해 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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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톡]TSMC, 구마모토 공장 확장 서두르는 이유…막대한 화산암반수

TSMC, 구마모토 공장 확장 서두르는 이유…막대한 화산암반수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의 첫 일본 공장인 구마모토 제1공장이 최근 개소식을 가진 데 이어 제2공장도 연내 착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균 5년 이상 걸리는 반도체 공장 설립을 불과 20개월 만에 끝내고 곧바로 확장에 나서면서 TSMC가 구마모토에서 계속 공장을 확장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TSMC의 이러한 발 빠른 확장세는 일본 정부의 강력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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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끌어올리자" 사우디·러시아, 원유 감산 6월까지 연장

"유가 끌어올리자" 사우디·러시아, 원유 감산 6월까지 연장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주도하는 비(非) 석유수출국기구(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자발적 원유 감산을 올해 중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중동 불안에도 미국 원유 생산 증가, 중국 수요 부진으로 유가가 안정되자 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OPEC+는 오는 6월까지 하루 200만배럴의 원유 감산량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오펙 플러스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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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대 45%' 트럼프, 또 바이든에 우세…유권자 20% "이민 문제 가장 중요"

'47% 대 45%' 트럼프, 또 바이든에 우세…유권자 20% "이민 문제 가장 중요"

공화당 대선 경선을 싹쓸이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리턴 매치'가 유력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율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또 경제보다 이민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꼽은 유권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미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이민·국경 문제의 파급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달 21~28일 유권자 150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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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용에 보조금 '뒤통수'까지…亞 제조사, 美 투자 주저

고비용에 보조금 '뒤통수'까지…亞 제조사, 美 투자 주저

'바이드노믹스' 상징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반도체지원법(CSA) 시행 1년6개월이 지난 가운데 아시아 제조기업들이 건설비용 급등으로 미국 투자 계획을 철회하거나 늦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보조금 지급을 통해 자국 제조업 부활에 나섰지만, 기존 글로벌 공급망이 저비용·고효율 생산에 최적화된 데다 미국 내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어 조 바이든 행정부의 공급망 재편 작업이 벽에 부딪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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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키운 두 명의 '할부지', 팬들 달래주려다 참았던 눈물이 왈칵

푸바오 키운 두 명의 '할부지', 팬들 달래주려다 참았던 눈물이 왈칵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와 '푸바오 작은 할부지' 송영관 사육사가 푸바오의 마지막 퇴근길에 끝내 팬들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3일은 에버랜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대중에게 공개된 마지막 날이었다.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에버랜드에서 푸바오를 마지막으로 만난 관람객들이 올린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에서 강 사육사는 판다 월드 마감 후에도 주변에서 쉽사리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달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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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녹취록에 나온 '타우러스'…러 위협하는 이유

독일군 녹취록에 나온 '타우러스'…러 위협하는 이유

러시아가 공개한 독일군 고위 장교 녹취록 파문이 계속 커지면서 녹취록 내용의 중심에 놓였던 '타우러스(Taurus KEPD 350)' 미사일에 대한 관심도 깊어지고 있다. 독일이 실제 해당 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경우, 녹취록의 내용처럼 러시아의 크림대교 등 교량 파괴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러시아 본토 타격 가능성이 제기 중이다. 특히 타우러스 미사일이 전투기에 탑재돼 공중에서 함선이나 교량, 항만시설을 타격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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