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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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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복권 당첨된 남성, 괴한들 총에 맞아 숨져…조카도 한패

14억 복권 당첨된 남성, 괴한들 총에 맞아 숨져…조카도 한패

남미 칠레에서 복권에 당첨된 한 남성이 길거리에서 괴한들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 중에는 그의 조카가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칠레 일간지 라테르세라와 엘메르쿠리오 등은 지난 6일 칠레의 조용한 시골 마을인 키요타에서 52세 남성이 강도의 총에 맞아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지난해 10월 10억 페소(약 13억7000만원) 복권에 당첨돼 사건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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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푸틴, 우크라 전쟁 물러서면 암살당할 것…패배할 리 없다"

머스크 "푸틴, 우크라 전쟁 물러서면 암살당할 것…패배할 리 없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절대 물러날 수 없는 상황이며, 패배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지원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전날 자신 소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옛 트위터)의 'X스페이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토론에서 "푸틴 대통령은 전쟁을 지속해야 할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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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착륙 이후 최다 시청" 스위프트 '세기의 입맞춤' 1억명 넘게 봤다

"달착륙 이후 최다 시청" 스위프트 '세기의 입맞춤' 1억명 넘게 봤다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효과로 제58회 미국 프로 미식축구리그(NFL) 슈퍼볼(챔피언결정전)이 역대 챔피언 결정전 중 가장 많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슈퍼볼을 중계한 미국 CBS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8회 슈퍼볼' 생중계를 1억234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CBS TV 네트워크 그리고 파라마운트+ 등 스트리밍 플랫폼 등을 통해 지켜본 시청자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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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환율 150엔 돌파…"美 CPI 예상치 상회 충격"

엔·달러 환율 150엔 돌파…"美 CPI 예상치 상회 충격"

엔·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엔을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151.89엔을 기록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블룸버그통신은 13일(현지시간)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자, 엔·달러 환율이 1% 급등하며 일본 통화당국의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150엔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미국 1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고 발표된 시점에 엔·달러 환율은 1엔가량 상승했다. 통신은 엔화가 지난 2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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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TV 안되고 40㎞ 야간행군까지…日기업 고강도 사원 연수 논란

전화·TV 안되고 40㎞ 야간행군까지…日기업 고강도 사원 연수 논란

일본에서 기업들이 강도 높은 사원 연수를 진행해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업들은 강한 정신력을 위해 직원들을 관리자 양성 학교로 보내 40㎞ 야간행군을 시키는 등 고된 훈련을 시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일본 주간지 '주간SPA'의 인터넷판인 '일간SPA'는 "불합리한 상사나 제멋대로인 부하, 거만한 거래처와의 갈등으로 모든 사람의 멘탈은 흔들릴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인 지금 강한 정신력을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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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손흥민, 요르단전 앞두고 이강인과 다툼…손가락 부상 원인"

영국 언론 "손흥민, 요르단전 앞두고 이강인과 다툼…손가락 부상 원인"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젊은 선수들과 다투다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한국은 요르단과 아시안컵 4강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아시안컵 탈락 전날 팀 동료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손가락 탈골 부상까지 당했다"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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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급 소년과 사귀던 딸 죽인 아버지…인도서 또 '명예살인'

다른 계급 소년과 사귀던 딸 죽인 아버지…인도서 또 '명예살인'

인도에서 상류층 소년과 애인 관계가 됐다는 이유로 10대 딸을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언론은 인도 북부 도시 러크나우에서 프라할라드 쿠마르가 자신의 17세 딸 산디아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언론들은 이를 명예살인(honor killing)이라고 규정했다. 쿠마르는 산디아의 남자친구가 다른 계급의 사람이라는 이유로 둘의 관계를 반대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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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리인하 기대에 PF 부실 이연 안 될 말"

이복현 "금리인하 기대에 PF 부실 이연 안 될 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예상과 다른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황을 언급하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회계 감리를 원칙대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14일 오전 금감원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편승해 부동산 PF 부실이 이연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임원회의는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직후 금융시장 변동성을 우려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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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왕' 건들락 "美 증시 과대평가…현금 쟁여놔라"

'채권왕' 건들락 "美 증시 과대평가…현금 쟁여놔라"

월가의 '채권왕'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이 과대평가돼있다며 2022년 약세장 시작 때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투자자들은 약세장 시작에 대비해 포트폴리오의 상당 부분을 현금으로 보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건들락 CEO는 "전통적인 기준으로 본 주식시장은 주가수익률(PER),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모든 측면에서 2년 전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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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세 한 번도 본 적 없다"…현물투기 불붙은 日, 아파트·위스키·금 산다

"이런 시세 한 번도 본 적 없다"…현물투기 불붙은 日, 아파트·위스키·금 산다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가 낮은데다 인플레이션까지 겹친 일본에서는 최근 현금 자산을 보유하는 대신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 2030까지 투자에 동참하면서 부동산뿐만 아니라 위스키, 금 가격도 일제히 뛰어오르는 모양새다.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부동산 조사회사 도쿄 칸테이의 조사를 인용, 도쿄 도심 6구의 21평 맨션 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1억995만엔(9억7844만원)으로 11개월 연속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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