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14
다음
1
100대1 경쟁 뚫고도…불티났던 그 아파트, 계약 포기 속출하는 이유

100대1 경쟁 뚫고도…불티났던 그 아파트, 계약 포기 속출하는 이유

최근 집값 하락세로 인해 ‘묻지마’식 무순위 청약(줍줍)에 나섰던 이들의 청약 포기 사태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분양 단지 주변 시세가 하락하면서 시세 차익을 얻기 어려워지자, 청약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건설사들의 ‘N차 분양’에도 이 물량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전국 미분양 물량은 위험 수준까지 불어났다. 불티났던 그 아파트 계약은 "글쎄"14일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답십리 아르테포레 8

2
‘메이플자이’만 흥행…청약한파 여전하다

‘메이플자이’만 흥행…청약한파 여전하다

지난달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예년에 비해 올라가는 등 ‘반짝’ 온기가 돈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청약에 수만 명이 몰리면서 서울·수도권 청약 시장 경쟁률이 크게 올라갔기 때문으로, 분양 시장 전반에 걸친 청약 한파는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도권에서도 청약 미달 단지가 늘어나고 있으며, 비수도권에서는 청약 신청자 ‘제로(0)’ 단지마저 등장했다. 메이플자

3
신세계건설, 레저사업 매각해 유동성 선제 확보

신세계건설, 레저사업 매각해 유동성 선제 확보

신세계건설이 레저사업 부문을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매각해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신세계그룹 레저사업은 조선호텔앤리조트로 일원화된다. 신세계건설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14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신세계건설의 레저사업 부문 일체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양사는 다음 달 주주총회에서 양수도를 승인하고, 4월 말까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수도 대상은 경기 여주시 자유CC(18

4
설 연휴기간 총 3071만명 이동…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소

설 연휴기간 총 3071만명 이동…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소

국토교통부는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이었던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총 3071만명이 이동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2787만명(5일간) 대비 10.2% 증가한 수치다. 고속도로 총 통행량은 전년 대비 7.9% 증가한 2721만대였다. 설 당일인 지난 10일 통행량은 설 연휴기간의 일 통행량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인 629만 대를 기록했다. 고속도로 최대 소요시간은 구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5
국토부 장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5곳, 하반기 모두 지정"

국토부 장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5곳, 하반기 모두 지정"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민 관심도가 높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를 5월 중 공모절차에 착수해 올해 하반기에 5개 신도시 모두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14일 비상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여 국민의 주거선택 자유를 확대하고, 건설산업은 다시금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1·10 두 번째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6
경매 예정 물건 시세, AI가 알려드립니다

경매 예정 물건 시세, AI가 알려드립니다

부동산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은 경매 예정 물건의 인공지능(AI) 시세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AI 시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매 예정 물건이란 경매가 결정됐지만 입찰일이 잡히지 않은 경매 준비 물건으로, 감정평가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별도로 시세 파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2월 기준 경매 진행 물건은 약 1만8000건이지만 예정물건은 약 4만4000건으로 진행 물건 대비

7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분양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분양

두산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분양한 단지들이 모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지난해 3월 부산 남구 일원에 분양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의 경우 총 3,048가구에 달하는 대단지가 완판됐으며, 이어서 같은 해 5월 서울 은평구에 분양한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1순위 평균 7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됐다. 이러한 ‘두산위브’ 브랜드 가치는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다. 두산건설은

8
1월 주담대 4.1조 늘어…한달새 증가폭 둔화

1월 주담대 4.1조 늘어…한달새 증가폭 둔화

1월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이 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는 전월 대비 다소 줄어든 4조1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이 총 8000억원 증가, 전월(2000억원 증가) 대비 증가 폭이 소폭(6000억원) 확대됐다고 14일 밝혔다. 대출 항목별로 보면 주택담보대출은 4조1000억원 늘어 전월(5조원 증가) 대비 증가 폭이 둔화했다. 은행권 주담대는 4조9000억원 늘어

9
새해 첫 달 해외건설 순항…"지역 다변화·선진 포트폴리오 노력"

새해 첫 달 해외건설 순항…"지역 다변화·선진 포트폴리오 노력"

올해 첫 달 해외 건설 수주액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수주 불황을 이겨낸 모습이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 속 해외건설 시장이 돌파구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 해외건설 수주액은 14억7076만달러로 전년 동기(6억6093만달러) 대비 122.5% 증가했다.2년 만에 1월 수주 10억달러 돌파 새해 첫 달 수주액은 2년 만에 다시 10억달러를 돌파하게 됐다. 해외건설 수주액이 처음 100

10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3년 연속 '아시아 골프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3년 연속 '아시아 골프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이 3년 연속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물’로 선정됐다. 14일 대보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아이엔씨(Golf Inc)’에서 발표한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The Most Powerful People in the Asian Golf Industry)’ 톱 10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5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최 회장은 지난해 국내 골프 선수 후원 및 골프 저변 확대를 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