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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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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만을 위한 팀 안돼"…손흥민 2년 전 발언 재조명

"강인이만을 위한 팀 안돼"…손흥민 2년 전 발언 재조명

이번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준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 사이 불화설이 불거진 가운데, 축구 팬 사이에서 과거 손흥민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15일 축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 국대와 코스타리카의 평가전 이후 나온 손흥민 인터뷰가 주목받았다. 당시 경기에서 이강인은 1분도 뛰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 손흥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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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마구 때린 인도 동물병원 직원들…결국 응징 당했다

반려견 마구 때린 인도 동물병원 직원들…결국 응징 당했다

동물병원 직원들이 개를 폭행하고 이를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가 인도 전역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인디아 투데이' 등 인도 현지 매체들은 마하라슈르타주 타네에 위치한 동물병원 직원 2명이 동물학대방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소셜미디어에 널리 공유된 이 영상에는 '베틱 애완동물 진료소' 직원 2명이 무방비 상태의 개를 계속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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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애플 주식 1000만주 매도…애플 악재·고평가 여파"

"워런 버핏, 애플 주식 1000만주 매도…애플 악재·고평가 여파"

워런 버핏이 이끄는 투자기업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4분기 보유한 애플 주식 일부를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특허 분쟁 패배, 중국 판매 부진 등 지난해 애플에 겹친 연이은 악재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애플을 매각한 버핏의 새 투자처는 어디가 될지 언론도 관심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Form 13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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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 된 달걀 열어보니…"흰자·노른자 멀쩡히 들어있다"

1700년 된 달걀 열어보니…"흰자·노른자 멀쩡히 들어있다"

영국에서 1700년이 지난 달걀이 발견된 가운데, 해당 달걀 내부에 액체 상태의 흰자·노른자가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학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1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옥스퍼드대학교 고고학 연구팀이 발견한 중세시대 달걀 내부를 3D 마이크로 컴퓨터단층촬영(CT) 장치로 스캔한 결과, 달걀 내부에서 노른자와 흰자 혼합물로 추정되는 액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옥스퍼드대학교는 2016년 잉글랜드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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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승낙했다"…호주 총리, 밸런타인데이에 15살 연하와 약혼

"그녀가 승낙했다"…호주 총리, 밸런타인데이에 15살 연하와 약혼

앤서니 앨버니지(60) 호주 총리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약혼한 사실을 전했다. 호주 역사상 최초로 총리가 재임 중 약혼한 것이다. 앨버니지 총리는 15일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연인 조디 헤이든(45)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그녀가 승낙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헤이든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약혼반지가 보인다. 이 게시글에는 페니 웡 호주 외무부 장관,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 등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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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쇼크' 진화 나선 Fed…"PCE 물가 중요…인플레 2% 경로 진입"

'CPI 쇼크' 진화 나선 Fed…"PCE 물가 중요…인플레 2% 경로 진입"

오스턴 굴즈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예상 밖으로 상승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쇼크'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진화하고 나섰다. CPI가 아닌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중요하며 인플레이션은 통화당국의 목표치인 2%로 가는 경로에 있다고 강조했다. 굴즈비 총재는 1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외교협회(CFR)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향후 몇 달간 (시장 전망치보다) 높게 나온다 해도 여전히 우리의 목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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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부품 쓴 폭스바겐 차량 수천 대 압류…"강제노동 금지법 위반"

美, 中 부품 쓴 폭스바겐 차량 수천 대 압류…"강제노동 금지법 위반"

미국 정부가 강제노동 금지법을 위반해 중국에서 생산된 부품을 탑재했을 가능성이 있는 포르셰, 벤틀리, 아우디 차량 수천 대를 압류 조치했다. 1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당국은 독일 폭스바겐으로부터 대미 수출 차량에서 강제노동 금지법을 위반해 생산된 중국산 부품이 탑재됐다는 사실을 보고받은 후 폭스바겐 그룹 자동차 브랜드에 대해 이같이 조치했다. 앞서 폭스바겐은 하청업체를 통해 중국 신장웨이우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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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운동하고 식단도 조절했는데…심장이 느려졌다

쉬지 않고 운동하고 식단도 조절했는데…심장이 느려졌다

'운동 강박증'에 이를 정도로 쉬지 않고 피트니스에 몰두한 여성이 서맥(심장 박동이 느려지는 질환) 진단을 받았다. 미 '뉴욕포스트' 등은 14일(현지시간) 과하게 운동을 하다가 서맥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미국인 여성 다니 페르난데즈(25)의 일화를 보도했다. 페르난데즈는 전형적인 운동 강박을 보인 여성으로, 평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죄책감에 시달리는가 하면 가족이나 친구와의 일정도 취소하고 피트니스에 몰두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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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들 올해 AI로 165조원 벌었다

슈퍼리치들 올해 AI로 165조원 벌었다

엔비디아, 메타 등 인공지능(AI) 관련주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AI 부자들의 순자산이 1240억달러(약 165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주식 랠리에 새로운 억만장자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500명 중 최소 30명은 AI 기업으로 인해 돈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올해 현재까지 이들 AI 부자의 순자산은 1240억달러 늘었는데, 이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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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으로 해주세요"…일본, 검은 웨딩드레스 열풍

"한국풍으로 해주세요"…일본, 검은 웨딩드레스 열풍

장례식이 연상된단 이유로 금기시됐던 검은색 웨딩드레스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는 예비 신부의 로망이자 상징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검은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은 물론, 실제 결혼식에도 입는 경우가 늘고 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은 고정관념을 깬 선택을 한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일본 기후현에 거주하는 27세 여성은 2022년 결혼식 피로연 당시 검은색 볼륨 드레스를 입었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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