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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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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잡아당기고 17차례 뺨 때려" 中 학폭 확산…"시진핑 정권 경계" 日 언론 진단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17차례 뺨 때려" 中 학폭 확산…"시진핑 정권 경계" 日 언론 진단

중국 각지의 학교에서 심각한 학교폭력이 발생해 사회 문제로 확산하고 있다는 문제를 일본 언론이 집중 조명했다. 1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선양지국 발 보도로 중국내 학폭 상황을 전하면서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보급으로, 집단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면서 사건이 드러나는 경우가 두드러진다"면서 "시진핑 정권은 이러한 사태가 사회 불안으로 번질 것을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지메 원조 日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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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진 찍어주려다 '스르륵'…5588m 산 정상서 안전로프 푼 中 남성 결국

인생 사진 찍어주려다 '스르륵'…5588m 산 정상서 안전로프 푼 中 남성 결국

중국의 설산에서 한 등산객이 동료의 사진을 찍어주려 잠시 안전 로프를 풀었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져 급사면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연합뉴스는 더선 등 외신을 인용해 지난달 25일 쓰촨성 나마봉 설산(해발 5588m)에서 일어난 사망사건에 대해 보도했다.당시 동료들과 설산에 오른 등산객 A씨는 산 정상 인근서 동료의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잠시 안전 로프를 풀었다. 사진을 찍고 일어서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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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셧다운' 공식개시…수십만 명 무급휴직·공공서비스 타격

美정부, '셧다운' 공식개시…수십만 명 무급휴직·공공서비스 타격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예산안 합의 도출에 실패하면서 미 연방정부가 1일 오전 0시(현지시간) 공식적으로 업무 중단 사태인 '셧다운(Shut Down·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다. 셧다운 사태는 1일 오전 0시1분(한국시간 1일 오후 1시1분)을 기해 시작됐다. 셧다운은 재정 지출에 대한 의회의 통제를 규정한 '적자 재정 방지법'에 따른 것이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1월20일) 이후 처음이다. 이번 조치로 수십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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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때마다 자주 먹었는데 '깜짝'…'생식 문제' 생길 위험 커진다

더울 때마다 자주 먹었는데 '깜짝'…'생식 문제' 생길 위험 커진다

일회용 생수병에서 발생하는 미세 플라스틱(microplastics)이 인간 건강과 생태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최근 캐나다 콩코디아대 연구팀은 일회용 생수병에서 배출되는 미세·나노 플라스틱의 장기적 건강 위험성을 분석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 위험물질 저널(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게재했다. 미세 플라스틱은 1μm(마이크로미터·1μm는 100만분의 1m)~5mm 크기의 플라스틱 조각을 뜻하며, 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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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라

김주형, 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라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 번째 가을 시리즈에 출전한다. 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파72·7461야드)에서 열리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에 나선다. 김주형은 페덱스컵 랭킹이 99위(428점)까지 밀렸다. 현재 101위는 앤드루 퍼트넘(미국·423점)으로, 김주형과 격차는 불과 5점이다. 김주형은 가을 시리즈 첫 대회인 프로코어 챔피언십에서 저조한 성적을 냈다. 7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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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보다 30배 더 벌었다"…50대 청소부, 뜻밖의 수입원

"월급보다 30배 더 벌었다"…50대 청소부, 뜻밖의 수입원

도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월급 100만원을 버는 50대 남성이 알고 보니 연간 3억원을 벌어들이는 자산가라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일본 더골드온라인은 일본 도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미화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마쓰바라 코이치(56)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주 3일, 하루 4시간씩 청소 및 간단한 유지보수 업무를 하며 약 10만엔(약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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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핵 능력 강화할 것…결코 사용 원치 않아"

트럼프 "美, 핵 능력 강화할 것…결코 사용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장성들 앞에서 미국의 핵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열린 전군 지휘관 회의에서 "난 우리의 핵을 재건했고, 앞으로 핵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그 힘은 너무 엄청나다"며 "우리는 결코 그것을 사용하지 않길 희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러시아로부터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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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2만원으로 살아도 행복"…'나는 노숙인' 변신한 中 30대 엘리트

"한달 2만원으로 살아도 행복"…'나는 노숙인' 변신한 中 30대 엘리트

부유한 삶을 뒤로하고 노숙자로 살아가는 중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그는 한 달 생활비 100위안(약 2만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며, 자유로운 일상 속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고 있다. 한 달 생활비 2만원…부자 생활 버리고 노숙자 된 남성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서 성장한 자오뎬(32)은 10살 때 뉴질랜드로 이주한 뒤 시드니, 뉴욕, 베이징, 파리 등지에서 생활했다. 그는 금융학 학사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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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과 김효주, 10월 해남에 뜬다

고진영과 김효주, 10월 해남에 뜬다

고진영과 김효주가 해남에 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조직위원회는 1일 올해 대회 주요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대회는 오는 16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785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2021년 챔피언인 고진영을 비롯해 김효주, 유해란, 김아림, 이소미, 최혜진, 임진희 등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우승에 도전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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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美 정부 셧다운 우려에도 일제 상승…다우는 최고치

美 정부 셧다운 우려에도 일제 상승…다우는 최고치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30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연방정부 셧다운(Shut Down·일시적 업무정지) 우려에도 투자 심리가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1.82포인트(0.18%) 상승한 4만6397.89에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7.25포인트(0.41%) 뛴 6688.46, 기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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