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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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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왜 이렇게 좋아하지?" 어리둥절…'어디에도 없는 산' 몽벨 창업자 이야기[일본人사이드]

"한국인들이 왜 이렇게 좋아하지?" 어리둥절…'어디에도 없는 산' 몽벨 창업자 이야기

한국인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뽑으라면 그중에 꼭 들어가는 것이 몽벨입니다. 어딘가 프랑스어 같기도 한 이 브랜드는 사실 일본 오사카에서 탄생했는데요. 몽벨은 사실 어릴 적부터 산과 모험을 사랑한 다쓰노 이사무씨가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몽벨의 창업자, 다쓰노 이사무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다쓰노씨는 1947년 오사카 사카이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들과 오사카에 있는 산을 조금씩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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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핵잠수함 승인 "매우 이례적"…여기 치밀한 계산이 깔려있다 [시사쇼]

전격 핵잠수함 승인 "매우 이례적"…여기 치밀한 계산이 깔려있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이현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를 승인하면서 동북아시아의 군사 지형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공식 발표된 이번 승인은 단순한 무기 도입 차원을 넘어 역내 세력균형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과 중국을 직접 언급하며 핵잠수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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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 받고 크게 만족한 트럼프 "美, 다시 존중받아"…현지선 싸늘

금관 받고 크게 만족한 트럼프 "美, 다시 존중받아"…현지선 싸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 중 한국에서 받은 신라금관 모형 선물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29일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증정한 금관은 10세기 신라 왕권을 상징하는 유물을 본뜬 것으로,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황금 선호와 권위 상징 취향을 겨냥한 선물로 평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 DC를 떠나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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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사진 찍어와"…생리 증명 요구로 난리난 인도 대학

"생리대 사진 찍어와"…생리 증명 요구로 난리난 인도 대학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로탁의 마하르시 다야난드 대학교에서 여성 직원에게 생리 중임을 증명하라며 생리대 사진 제출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했다. 복수의 현지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청소 업무를 맡은 여성 직원이 지각하자 남성 상사들은 지각 사유를 확인하며 문제를 삼았다. 피해 여성은 "생리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늦었다"고 해명했지만, 상사 두 명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옷을 벗어 생리 사실을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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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물 내리며 사용 가능"…101kg 황금 변기, 경매 시작가 140억원

"실제로 물 내리며 사용 가능"…101kg 황금 변기, 경매 시작가 140억원

이탈리아 현대미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황금 변기 조각품 '아메리카'가 오는 11월 뉴욕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다. 작품은 18K 금 약 101.2㎏으로 제작된 실물 크기의 변기로, 약 1000만달러(한화 약 140억원)부터 경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소더비는 3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작품은 예술적 창작과 상업적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에 대한 예리한 논평"이라며 출품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아메리카'는 단순한 조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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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빈곤의 얼굴'…생성형 AI 이미지 부작용 논란

AI가 만든 '빈곤의 얼굴'…생성형 AI 이미지 부작용 논란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도 잇따르고 있다. AI로 만든 가짜 이미지가 인도주의 단체의 홍보 캠페인에 사용되는가 하면, 틱톡 등에서는 가짜 AI 영상이 확산해 경찰이 출동하는 일까지 벌어졌다.AI 이미지 사용해 캠페인…'빈곤 포르노' 지적도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AI가 만든 가짜 '빈곤 포르노' 이미지들이 인도주의 단체의 캠페인에 사용되고 있다"며 "여러 우려 속에서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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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심장이었던 한화 필리 조선소…韓 핵잠으로 부활할까

미 해군 심장이었던 한화 필리 조선소…韓 핵잠으로 부활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면서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이 쏠린다. 필라델피아 조선소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최대 도시 필라델피아의 민간 조선소로, 지난해 한화 그룹이 인수했다. 지금은 민간 선박을 주로 건조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1200대 넘는 미 해군 군함을 수리하고 건조한 초대형 조선소였다.1.5일에 배 1척 만들던 미군 선박 생산능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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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형 항모 능력 과대포장됐나…"50년 된 美 항모보다 약해"

中 신형 항모 능력 과대포장됐나…"50년 된 美 항모보다 약해"

중국의 신형 항공모함에 그동안 미군만 보유하고 있었던 '전자식 사출기(EMALS)'가 잇따라 설치된 가운데 미국 안팎에서 중국의 해군력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중국이 현재 건조 중인 네번째 항모에 전자식 사출기와 함께 핵추진 엔진까지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미국과 기술적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부 전문가들은 아직 중국 항모가 미국의 노후화 된 항모 전력의 60% 수준이라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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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넥스페리아 사태' 합의…中 공장 수출 재개 예정

美·中, '넥스페리아 사태' 합의…中 공장 수출 재개 예정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반도체 생산기업 넥스페리아에서 시작된 자동차 업계 공급망 위기가 당분간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합의에 따라 넥스페리아가 중국 공장에서 생산된 반도체 수출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같은 합의는 미·중 무역 합의 세부 내용을 담은 백악관 문서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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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인종차별' 소유 "델타항공 사과받아…루머는 법적대응"

'기내 인종차별' 소유 "델타항공 사과받아…루머는 법적대응"

가수 소유가 미국 델타항공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 항공사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귀국 편 항공기에서 겪은 일에 대해 착륙 직전 기내에서 불편 사항을 작성해 전달했고, 최근 델타항공 측으로부터 메일을 통해 정식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느꼈던 감정에 공감하며 응원을 보내준 분들 덕에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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