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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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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네오셈, 세계 유일 CXL 양산장비 몸값 ↑…'수조원 경쟁사 제쳐'

네오셈, 세계 유일 CXL 양산장비 몸값 ↑…'수조원 경쟁사 제쳐'

고대역폭메모리(HBM)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시장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CXL 생태계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XL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26일 오전 10시7분 네오셈은 전날보다 12.53% 오른 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XL은 HBM처럼 연산에 필요한 메모리의 성능을 올리는 등 기능과 역할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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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최윤범 회장, 2조원 실탄 마련 어렵다"

MBK "최윤범 회장, 2조원 실탄 마련 어렵다"

고려아연 공개매수를 진행 중인 MBK파트너스(이하 MBK)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공개매수를 위해 2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 회장의 '백기사'로 언급되는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한 증권사가 통상적 담보인정비율(LTV)을 초과하는 자금을 최 회장에 빌려주는 게 현행 법규상 쉽지 않기 때문이다. 22일 MBK파트너스에 따르면 증권사는 기업 최대 주주에 대한 주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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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이재용·삼성물산 상대 전격 손배訴…피해금액 최대 6000억대

국민연금, 이재용·삼성물산 상대 전격 손배訴…피해금액 최대 6000억대

국민연금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과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에 나섰다. 합병 이후 9년 만에 최대 6750억원으로 추정되는 피해 회복을 위한 첫발을 뗀 것이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회장을 비롯해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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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C, 해외투자사 분쟁 승소·신사업 기대감 주가↑

SKC, 해외투자사 분쟁 승소·신사업 기대감 주가↑

26일 주식시장에서 SKC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글라스기판 등의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SKC가 투자한 음극재 기업 영국 넥세온이 미국 경쟁사와의 오랜 소송에서 이겼다는 소속도 전해졌다. 이날 오후 2시47분 현재 SKC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8.99% 오른 14만42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오르기 시작해 오후 장에서 상승 폭을 확대했다. SKC는 기존 사업인 2차전지 소재와 화학 사업이 부진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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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원준, 삼성전기 전고체 배터리 개발 소식에…'상한가'

원준, 삼성전기 전고체 배터리 개발 소식에…'상한가'

코스닥 상장사 원준이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23일 오전 9시53분 현재 원준은 전 거래일보다 29.96%(3170원)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지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협력사인 원준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삼성전기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소형 전고체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원준은 이차전지 소재에서 절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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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험왕' 현학진→강남 '빌딩왕' 변신‥'옛 쌍립빌딩' 1045억원에 인수

'보험왕' 현학진→강남 '빌딩왕' 변신‥'옛 쌍립빌딩' 1045억원에 인수

피플라이프의 현학진 전 회장이 설립한 현진그룹㈜이 24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케이스퀘어 사당(옛 쌍립빌딩)'을 1045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연면적 2만1471㎡ 규모의 지하 7층, 지상 10층 업무시설로, 제일건설,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주요 임차인이 입주해 있다. 매도자는 사당복합개발PFV이다. 이번 인수는 현진그룹이 2024년 5월, 신한리츠운용으로부터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선릉 위워크 타워(연면적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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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수지점' 3800억 리파이낸싱‥매각 시기 '저울질'

'롯데몰 수지점' 3800억 리파이낸싱‥매각 시기 '저울질'

대형 부동산 개발 회사인 제이엘유나이티드가 롯데몰 용인수지점을 담보로 빌린 차입금 3800억원을 재조달(라파이낸싱)했다. 롯데그룹이 20년간 임차해 사용하기로 한 롯데몰 건물을 5년 전 매각할 예정이었으나, 5년째 계속 운영하면서 매각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이엘유나이티드는 ‘한국리얼에셋용인상업시설일반사모부동산신탁’을 통해 38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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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바이오다인, 전세계 1위 로슈가 점찍은 '독점기술'…수천억 로열티 '임박'

바이오다인, 전세계 1위 로슈가 점찍은 '독점기술'…수천억 로열티 '임박'

바이오다인이 강세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자궁경부암 예방 가이드라인을 개정하면서 바이오다인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후 2시30분 바이오다인은 전날보다 10.25%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선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WHO 가이드라인 개정안에 따르면 질확대경 검사를 시행하기 전에 HPV 양성 환자에 대한 분류 검사로 로슈의 검사단계를 추가했다"며 "로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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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수스페셜티, 전고체 핵심 황화리튬 매출 1조…'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이수스페셜티, 전고체 핵심 황화리튬 매출 1조…'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강세다. 전고체 전지 양산을 위한 선행 기술을 개발해 기업가치 재평가를 기대한다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기가 세계 최초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쓰이는 초소형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했다는 소식도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계기로 작용했다. 전고체 배터리 에너지 밀도가 높아 다양한 크기로 만들 수 있고 화재 위험이 적어 ‘꿈의 배터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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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비엔씨, 노보노디스크 '대항마' 부각…GLP1-GIP 기술수출 추진

한국비엔씨, 노보노디스크 '대항마' 부각…GLP1-GIP 기술수출 추진

한국비엔씨가 강세다. GLP-1(GLP) 비만치료제와 치매치료제, 보툴리눔 톡신, 필러, ADC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핫한' 약물 및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구조를 짜며 ‘퀀텀 점프’를 노린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가 본격적으로 수출 길에 오른 상황에서 GLP-1 등 파이프라인도 임상 1상 완료 후 빅파마에 기술이전을 성사할 것으로 기대했다. GLP1을 기술이전에 가장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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