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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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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연봉 1위는 민희진…노예 계약 없다" 정면 반박 나선 하이브

"하이브 연봉 1위는 민희진…노예 계약 없다" 정면 반박 나선 하이브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에 입장문을 통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26일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 주주가치와 IP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언론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하이브는 25일 민 대표 기자회견 직후 "답변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으나 하루 만에 상세한 입장을 다시 발표했다. 먼저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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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방산이 끌고 구리가 밀고…사상 최고가

풍산, 방산이 끌고 구리가 밀고…사상 최고가

풍산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구리 가격 상승과 함께 풍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진 결과다. 올해 들어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으나 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풍산 주가는 올해 들어 70%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 남짓 올랐다. 외국인 보유 지분율이 15%에서 17.9%로 2.9%포인트 높아졌다. 전날 주가는 6만8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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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경영권 탈취 핵심 된 '옵션' 계약 뜯어보니 [기업&이슈]

민희진의 경영권 탈취 핵심 된 '옵션' 계약 뜯어보니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간 경영권 분쟁이 법적분쟁으로 번지면서 내홍이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이브측이 당초 스톡옵션으로 제공됐던 어도어 지분을 콜옵션(매도청구권)으로 변경, 저가매수 기회를 줬고 또한 풋옵션(매수청구권)을 통해 현금화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오히려 분쟁의 화근이 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사회까지 장악한 민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측이 장기간 법적 소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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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사피엔반도체, 글로벌 빅테크와 마스터 계약체결…4년 뒤 매출 100배 ↑

사피엔반도체, 글로벌 빅테크와 마스터 계약체결…4년 뒤 매출 100배 ↑

사피엔반도체가 강세다. 글로벌 빅테크와 협업하면서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유진투자증권은 사피엔반도체 매출액이 올해 171억원, 내년 435억원, 2026년 1216억원, 2027년 317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매출액 32억원을 고려하면 4년 만에 매출 규모가 100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23일 오전 9시35분 사피엔반도체는 전날보다 13.11% 오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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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파버나인, 삼성 136조 시장 초음파 AI 소니오 인수…초음파진단기 부품 공동개발↑

파버나인, 삼성 136조 시장 초음파 AI 소니오 인수…초음파진단기 부품 공동개발↑

파버나인이 강세다. 삼성메디슨이 프랑스의 초음파 인공지능(AI) 의료기기 기업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1시24분 기준 파버나인은 전일 대비 3.2% 상승한 3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는 의료기기 자회사 삼성메디슨을 통해 프랑스의 초음파 AI 의료기기 스타트업 소니오 지분 100%를 1265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0년 설립된 소니오는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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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엔비디아 버리고 다시 테슬라로 갈아탔다

서학개미, 엔비디아 버리고 다시 테슬라로 갈아탔다

이달 들어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테슬라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비디아에 쏠렸던 투심이 테슬라로 돌아선 모습이다. 연초 이후 이어지고 있는 테슬라의 주가 하락에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테슬라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전망도 밝지 않은 상황이어서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에 따르면 이달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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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풋옵션 30배 요구는 보이그룹 제작 반영한 것"

민희진 "풋옵션 30배 요구는 보이그룹 제작 반영한 것"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에 대한 해명에 나선 가운데, 어도어 측이 2일 "경영권 찬탈은 실체가 없는 헛된 주장"이라며 그동안의 논란에 대한 정면 반박에 나섰다. 어도어 측은 2일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하이브의 반박 이후에도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고,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이슈들로 대중들의 혼란이 가중돼, 어도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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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 '빅딜'… M&A 시장 불 지피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드디어 터진 '빅딜'… M&A 시장 불 지피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침체된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과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 분야에서 거래금액 조원 단위의 '빅딜'이 성사되거나 성사가 임박하는 사례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두드러진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는 최근 미국계 PEF 운용사 블랙스톤과 지오영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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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케이엔알시스템, 보스턴다이내믹스 13조 IPO 시동…납품 이력 부각↑

케이엔알시스템, 보스턴다이내믹스 13조 IPO 시동…납품 이력 부각↑

케이엔알시스템이 강세다. 미국 로봇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 시점이 다가왔다는 소식에 납품 이력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53분 기준 케이엔알시스템은 전일 대비 4.7% 상승한 1만8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 18일 자사 미국 홈페이지를 통해 신형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유압식으로 작동했던 기존 모델을 대체하는 전기식 모델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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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넘보는 HD현대마린솔루션, 코스피200 편입될까

20만원 넘보는 HD현대마린솔루션, 코스피200 편입될까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였던 HD현대마린솔루션이 상장 이후 순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지 4거래일 만에 시가총액 50위권에 진입하며 다음 달 예정된 코스피200 특례편입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이틀 연속 상승하며 2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일 7.09% 상승한 19만3400원에 장을 마쳤다. 상장 첫날 종가 대비로는 14% 넘게 상승했다. 지난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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