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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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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거세지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압박…원일티엔아이, 원천기술 '눈길'

거세지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압박…원일티엔아이, 원천기술 '눈길'

코스닥 새내기 원일티엔아이가 강세다. 미국이 다음달 3일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 한국의 고위급 당국자를 초청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액화천연가스(LNG) 및 수소 분야 핵심 원천 기술을 다수 보유하며 제품 국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16일 오전 11시39분 원일티엔아이는 전 거래일 대비 13.92% 오른 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 알래스카주 정부는 다음달 3일부터 사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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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베인캐피탈, 인스파이어리조트 매각 절차 돌입

베인캐피탈, 인스파이어리조트 매각 절차 돌입

지난 2월 모히건그룹으로부터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리조트 경영권을 가져온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다시 인스파이어의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인스파이어 법인이 설립된 영국법 상 '담보물 소유권 귀속 절차(Appropriation)'를 지켜야 하는 법적 의무에 따른 것이다. 베인 입장에서는 가격 등 적절한 제안이 있으면 매각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최종적으로 소유권을 확보해 인스파이어리조트를 성장시킨 후 재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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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평가했다" 목표주가 140만원대 '픽'…깜짝실적에 황제주 등극한 삼양식품[특징주]

"과소평가했다" 목표주가 140만원대 '픽'…깜짝실적에 황제주 등극한 삼양식품

삼양식품이 장 초반 강세다. 지난 1분기 깜찍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증권가에서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며 주가를 밀어 올렸다. 16일 오전 9시 5분 삼양식품은 전일 대비 13.32%(13만2000원) 뛴 11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12만9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양식품이 지난 1분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증권가에서 잇달아 목표주가를 올려잡으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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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환율협의 경계감" 원·달러 환율, 6개월來 최저(상보)

"韓美 환율협의 경계감" 원·달러 환율, 6개월來 최저(상보)

16일 원·달러 환율이 1380원 선으로 내려앉으며 6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약달러에 한미 환율 협의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진 결과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9원 내린 1389.6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주간거래 종가 기준 지난해 11월8일(1386.4원)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 상승한 1397.0원에 개장했다. 이후 소폭 상승하다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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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이엔엠, 걸그룹 '어블룸' 출사표…북미 진출 기대감 고조

엔에스이엔엠, 걸그룹 '어블룸' 출사표…북미 진출 기대감 고조

3인조 걸그룹 어블룸(ablume)이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엔에스이엔엠은 100% 자회사 매시브이엔씨의 소속 걸그룹 어블룸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더 가즈믹 테이블'에서 열린 'FMC(Former Members of Congress) 만찬회'에 참석해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비전과 각오를 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블룸(아란, 새나, 시오) 멤버들은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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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시각]페라리를 누가 탈 것인가…사모펀드 규제 斷想

페라리를 누가 탈 것인가…사모펀드 규제 斷想

인간의 이기심이 없다면 자본주의는 멈춰선다.하지만 이기심이 지나치면 탐욕이 되고, 결과적으로 공동체에 해를 끼치게 된다. 그래서 애덤 스미스는 이기심에 가득 찬 인간보다는 조금 더 이타적인 인간의 존재를 상정하고 '국부론'을 썼다. 그래야 자본주의가 돌아가니까. 한국형 사모펀드도 '탐욕의 부작용'을 막으려는 정부 의지에 따라 20년 전 탄생했다. 정확히는 '외국 자본의 탐욕'을 겨냥했다. 1997년 IMF외환위기 직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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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한진家 상속세 지원 '파킹거래'"

영풍·MBK "고려아연, 한진家 상속세 지원 '파킹거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은 최 회장이 중학교 동창을 통해 집행한 한진그룹 계열사 투자가 한진그룹 상속세 재원을 위한 자금 지원이라고 지적했다. 본업과 무관하고 불분명한 목적으로 투자한 뒤 4년 만에 국채 5년물에도 못 미치는 연 3% 수준의 수익률로 회수했다는 이유다. 16일 영풍·MBK 측은 이같은 입장 자료를 발표했다. 앞서 한진그룹 지주사 격인 한진칼은 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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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론텍, 1분기 매출액 전년比 62% ↑

셀론텍, 1분기 매출액 전년比 62% ↑

에쓰씨엔지니어링 자회사 셀론텍이 관절강내주사 '카티졸' 판매 증가에 힘입어 올 1분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바이오콜라겐 의료기기 전문기업 셀론텍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1.9%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1개분기 만에 지난해 영업이익 32억원의 44%를 달성했다.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78.6% 증가한 9억원으로 집계됐다. 셀론텍은 2021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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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쓰리아이, 피지컬 AI 본격화…"로봇 테스트 진행"

케이쓰리아이, 피지컬 AI 본격화…"로봇 테스트 진행"

케이쓰리아이가 최근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연동 자체 플랫폼 'Neuro Twin X(뉴로 트윈 엑스)'의 로봇 시뮬레이션 구현에 착수한 데 이어, 가상 환경에서 실제 로봇 적용을 위한 검증 작업을 본격화한다. 케이쓰리아이는 'Neuro Twin X' 내 산업용 로봇 시나리오를 포함한 실제 작동 환경 기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케이쓰리아이는 물리적 환경을 정확하게 디지털로 복제하는 'Neuro Twin X' 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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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株 숨고르기 속 나홀로 반등…JYP에 무슨 일이

엔터株 숨고르기 속 나홀로 반등…JYP에 무슨 일이

국내 대표 엔터주들의 숨 고르기 속 JYP엔터테인먼트(JYP Ent.)가 홀로 급등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JYP엔터는 15일 전일 대비 7.09%(4900원) 뛴 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에스엠 주가가 3% 넘게 빠지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1.44%), 하이브(-0.55%)가 약세로 마감한 것과 대조적이다. 외국인이 226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주가를 견인했으며, 기관 역시 186억원을 순매수하며 이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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