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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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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과 관련 없다" 펄쩍 뛴 200만 유튜버, '코인 사기' 논란에 말 바꿨다

"'장사의 신'과 관련 없다" 펄쩍 뛴 200만 유튜버, '코인 사기' 논란에 말 바꿨다

2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오킹(30·오병민)이 '코인 스캠(암호화폐 사기)'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투자한 사실이 있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8일 오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위너즈와 저 사이에 출연료 500만원 외에 아무런 금전적 관계가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거짓말이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위너즈에 투자를 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투자 철회 의사를 전달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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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제쳤다…해외주식 선물하기 1위 오른 이 회사

테슬라 제쳤다…해외주식 선물하기 1위 오른 이 회사

AI(인공지능) 투자 붐에 힘입어 올해 국내 투자자들이 타인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해외 주식은 마이크로소프트로 나타났다. 10일 KB증권이 올해 들어 지난 6일까지 자사 해외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많이 선물한 종목을 분석한 결과 거래건수 기준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테슬라였으며 아이온큐가 3위에 올랐다. 애플, 알파벳A가 각각 4위와 5위였다. 테슬라는 지난해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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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 美현물 ETF 수급 긍정적…전주比 9.94%↑

美현물 ETF 수급 긍정적…전주比 9.94%↑

비트코인 가격이 3주 연속 반등 기조를 이어가면서 6300만원대까지 올라섰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가격을 끌어올리는 동인으로 관측된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2.54% 오른 6310만원을 기록 중이다. 전주 대비로는 9.94% 올랐고 1년 전 대비로는 116.45% 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23일 5100만원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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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대신 배 품으려다 ‘화들짝’ 닭집 회장님[기업&이슈]

알 대신 배 품으려다 ‘화들짝’ 닭집 회장님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해 대한민국 1등 닭 회사 하림을 만든 김홍국 회장이 닭 대신 배에 욕심냈다가 실패의 쓴맛을 봤다. 하림의 자금력으로는 애초부터 가능성이 작았던 시도였기 때문에 '승자의 저주' '새우가 고래를 삼키는 꼴'이라는 우려가 컸다. 하림의 HMM 인수가 불발되면서 닭집 회장님을 모실 뻔했던 컨테이너 선사 HMM은 환호했다. 하림은 기업 인수&합병(M&A) 시장뿐 아니라 주식시장에서도 신뢰를 잃었다.맨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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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앞두고 상승세…4.7만달러 회복

비트코인, 반감기 앞두고 상승세…4.7만달러 회복

비트코인이 4만7000달러를 회복했다. 9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4만7000달러를 넘어섰다. 하루 전보다 4% 이상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4만7000달러선에 오른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이더리움도 2% 이상 올라 2490달러대까지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오는 4월로 예상되는 반감기를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채굴량은 4년마다 절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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