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 전역에서 매매가 이뤄진 오피스빌딩은 총 81건으로, 전년 거래량인 93건과 비교해 12.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6년 국토교통부가 실거래가를 공개한 이후 역대 최고 거래량을 기록했던 2019년(188건)에 비해 급감한 수치다. 10일 부동산플래닛은 '서울시 오피스 빌딩 시장 '암울', 사무실도 2년째 거래량 하락' 리포트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기반으로 작년 서울시 오피스 매매 및
정부가 발표한 2기 GTX 등 광역교통 투자계획에서 가장 큰 과제는 재원 확보다. 정부는 134조원 중 절반에 달하는 75조원을 민간에서 조달하기로 했는데 투자 유치 과정에서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건설산업연구원이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동향 브리핑에서 "광역교통 투자계획 재원 134조원 중 국비가 30조원에 그치고, 대부분 계획이 민간과 지자체의 역할이 필수적이라 이른 시일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