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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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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찍다 동료 만진 20대 공무원…징역형 집유에 파면 당해

'인생네컷' 찍다 동료 만진 20대 공무원…징역형 집유에 파면 당해

즉석사진관인 인생네컷에서 직장동료의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한 20대 공무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직장에서도 파면됐다. 25일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김도형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27)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 3년간 취업제한을 각각 명령했다. 공무원인 A씨는 지난해 8월3일 0시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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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될까 덥석 구매한 할인율 90% 노스페이스 패딩 알고 보니

품절될까 덥석 구매한 할인율 90% 노스페이스 패딩 알고 보니

겨울철 한파로 점퍼 등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사칭하는 해외쇼핑몰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 쇼핑몰은 과도한 할인율을 제시하며 구매를 유도하거나 소비자의 주문취소에 응답하지 않는 등 피해를 유발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원 운영하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접수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사칭 피해 관련 상담 건수가 지난해 12월 초 최초 접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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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보다 '후딱 2시간 다이소 알바'…"부업으로 인기만발"[천원템의 진화]

쿠팡보다 '후딱 2시간 다이소 알바'…"부업으로 인기만발"

"하루 2시간씩 일하니까 본업에도 지장이 없어요." 본업 외 여러 부업을 병행하는 'N잡러'들 사이에서 다이소 아르바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포장 일부터 택배 물품 하차를 돕는 입고 도우미까지 다이소가 제공하는 부업의 종류는 다양하다. 특히 입고 도우미는 새벽 또는 밤 시간대 평균 2시간 정도 짧게 근무하기 때문에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인기다. 경기 용인시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이의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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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5000원 다이소 건기식 나오자…약사들 부글부글

3000∼5000원 다이소 건기식 나오자…약사들 부글부글

다이소에서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판매가 시작된 이후 약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제약사들이 기존 약국에 납품하던 제품과 비슷한 성분의 다이소용 건기식을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가격 저항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이소 입점 제약사에 대한 불매 운동을 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약국·약사 관련 전문지인 '약사공론'은 최근 약사 커뮤니티에서 다이소에 입점한 제약사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며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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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됐다던 김계리 변호사 "尹 신임 보여달라"…탄핵반대 집회 참석 예고

계몽됐다던 김계리 변호사 "尹 신임 보여달라"…탄핵반대 집회 참석 예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단에 속한 김계리 변호사가 28일 탄핵 반대 집회 참여 소식을 알렸다. 김 변호사는 지난 25일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12·3 비상계엄으로) 계몽됐다”고 발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 변호사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 이런 무대 체질은 아니다. 육퇴(육아 퇴근) 후 소파에 누워 페이스북이나 하고 뉴스 검색이나 하는, 아주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행복해하던 아줌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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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아침·점심이 11000원"…이용률 70%넘은 여의도 아파트

"호텔급 아침·점심이 11000원"…이용률 70%넘은 여의도 아파트

여의도에서 최초로 조·중식 서비스를 선보였던 고급 주상복합 단지 '브라이튼 여의도'의 서비스 이용률이 개시 1년 만에 72%를 기록했다. 주민 10명 중 7명이 평균적으로 이용하며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평이다. 27일 브라이튼 여의도 개발사업 시행사 신영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선보인 조·중식 서비스는 12월까지 월평균 72%의 이용률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 12월 기준 이용률은 81%로 앞서 10월(63%)과 11월(77%)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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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입고 버텼는데 40만원이라니"… '난방비 폭탄' 현실화

"패딩 입고 버텼는데 40만원이라니"… '난방비 폭탄' 현실화

"난방비 아낀다고 집에서도 패딩 입고 수면 양말까지 신었는데 40만원 나왔다. 잘못 나온 게 아닌가 싶어 재차 확인했지만 고지서엔 이상이 없었다." 1월 '난방비 폭탄'을 맞았다는 가구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 인상된 난방비에 기록적인 한파가 맞물리면서 '난방비 폭탄'이 현실화됐다.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37평 주택의 1월분 관리비 명세서가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명세서에는 이달 납부할 관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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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뺀 부수입 연간 2000만원 이상…이런 직장인 80만명

월급 뺀 부수입 연간 2000만원 이상…이런 직장인 80만명

부수입으로 연간 2000만원을 넘게 버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8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들은 직장에서 받는 월급 외에도 이자와 배당·임대소득 등 수입으로 별도 소득을 올리고 있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최근 3년간 연도별 건강보험 가입자 및 보험료 부과 현황' 자료에 따르면 매달 내는 건보료로 산정했을 때 2024년에 월급을 빼고 배당, 임대소득 등으로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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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삭제 하겠다" 故 노무현 모욕 영상 4년간 올린 유튜버, 돌연 사과

"영구 삭제 하겠다" 故 노무현 모욕 영상 4년간 올린 유튜버, 돌연 사과

지난 4년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욕하는 취지의 콘텐츠를 제작한 유튜버가 돌연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유튜브 채널 '론사모'는 27일 공지를 통해 채널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론사모는 구독자 약 2만8000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그는 "제 영상으로 인해 유족분들께 깊은 상처를 드리고, 많은 분께 불편함과 마음의 아픔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앞으로 이 채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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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지마…길 잃어 치약 먹으며 버텼다" 열흘 만에 구조된 中남성

"절대 가지마…길 잃어 치약 먹으며 버텼다" 열흘 만에 구조된 中남성

등반 도중 산악 지형에서 길을 잃은 중국 10대 남성이 열흘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그는 눈을 녹여 물을 마시고 치약을 먹으며 버틴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지무뉴스와 텐센트 뉴스 등 중국 매체는 입산을 금지할 정도로 험한 산악지대를 등반하다 실종됐던 10대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18세인 샤오쑹은 지난 8일 평균 고도가 약 2500m인 산시성 아오타이 선산을 홀로 올랐다. 이곳은 다양한 동식물과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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