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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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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착각, 백신도 없는데…10년 만에 대유행 난리난 '이 병'

감기로 착각, 백신도 없는데…10년 만에 대유행 난리난 '이 병'

0~6세 영유아에서 수족구병이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발생해 보건당국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9일 질병관리청의 수족구병 표본 감시 결과, 이달 셋째 주(14~20일) 기준 영유아에서 외래환자 1000명당 수족구병 환자 분율은 78.5명에 달해 과거 최고 수준이었던 2019년 77.6명을 웃돌았다. 국내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는 지난달 넷째 주 58.1명에서 이달 첫째 주 61.5명, 둘째 주 66.2명, 셋째 주 78.5명으로 4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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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나라로 가라해서 고향왔어요"…'악플테러' 파비앙 어디갔나 했더니

"너희 나라로 가라해서 고향왔어요"…'악플테러' 파비앙 어디갔나 했더니

2024 파리 올림픽이 최근 개막한 가운데, 조직위원회는 개회식에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잘못 소개한 데 이어 이어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의 이름을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 애꿎게도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2024 파리 올림픽' 실수에 대해 악플 테러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파비앙 Fabien Yoon'에는 '올림픽 D1! 12년 만에 수영 메달! Feat 댓글 테러'란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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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30년 일해 130만원 받는데…금메달이 뭐라고" 공무원의 한탄

"누군 30년 일해 130만원 받는데…금메달이 뭐라고" 공무원의 한탄

한국 선수단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2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한국 선수단이 올림픽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했으면 좋겠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공무원 A씨는 "누구는 하루에 시민 100명씩 상대하고 공문 수십 개 처리하는 짓을 30년 해야 연금 130만 원을 받는다. 근데 저 운동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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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남자에 집착하다니"…오상욱, 글로벌 여심 훔쳤다[파리올림픽]

"내가 한국남자에 집착하다니"…오상욱, 글로벌 여심 훔쳤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사냥'의 첫 탄을 쏘아 올린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국내외 누리꾼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인터뷰 중 포착된 그의 외모가 잘 생겼다는 이유에서다. 31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오상욱 관련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오상욱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국내 첫 금메달을 손에 넣은 바 있다. 또한 한국 남자 사브르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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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140만원 받는 전업주부인데 남편이 휴가비 내라네요"

"생활비 140만원 받는 전업주부인데 남편이 휴가비 내라네요"

전업주부로 생활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내에게 여름 휴가비를 함께 부담하자고 말한 외벌이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첨예한 의견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돌 지난 아이를 키우는 전업 아줌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현재 남편에게 생활비 140만원을 받고 있다"라며 "받은 돈으로 아이를 키우고, 세금을 내고, 살림 전부를 꾸려나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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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풀고 코피 흘리는데 방치…방송 출연 정신과 의사 병원서 숨진 환자

배 부풀고 코피 흘리는데 방치…방송 출연 정신과 의사 병원서 숨진 환자

유명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경찰과 SBS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도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36세 여성이 복통을 호소한 끝에 '가성 장폐색'으로 사망했다. 가성 장폐색은 물리적 증상은 없지만 마치 장폐색이 있는 것처럼 장이 수축 운동을 하지 못해 음식물 등이 장을 통과하지 못하고 적체되는 증상을 나타낸다. 공개된 CCTV 영상 속 여성은 1인실 침대에 누워 배를 움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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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는데도 계속 중국인 취급" 또 혐한 논란 터진 日호텔

"한국인이라는데도 계속 중국인 취급" 또 혐한 논란 터진 日호텔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인근에 있는 한 호텔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올라와 파문이 예상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일본 유명 호텔에서 차별당했다. 이거 내일 컴플레인 걸어도 되냐"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게재한 누리꾼 A씨는 최근 일본 디즈니랜드 인근 호텔에 투숙했다가 직원으로부터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젊은 남자 직원이 응대해주는데 한국인이라고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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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간 풀액셀 밟은 '시청역 사고' 운전자…유족 전원 처벌 원해(종합)

4초간 풀액셀 밟은 '시청역 사고' 운전자…유족 전원 처벌 원해(종합)

경찰이 사망자 9명을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의 발생 원인을 운전자 차모씨(68)의 '운전 미숙'으로 결론 내린 가운데 유족 전원이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일 열린 시청역 사고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유족 측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족 전원이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부터 유족 측에 수사 계획과 내용에 대해 계속해서 안내했고, 수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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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각'으로 나온 삼겹살 2인분…"가게 소개는 거창하더라"

'6조각'으로 나온 삼겹살 2인분…"가게 소개는 거창하더라"

경북지역 한 식당에서 판매한 삼겹살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겹살 2인분, 3만 원인데 이 정도 맞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어머니와 경북 한 지역에 놀러 갔다가 한 삼겹살 가게에 방문했다. A씨에 따르면 해당 가게는 삼겹살 1인분 150g을 1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A씨는 삼겹살 2인분을 주문했다가 불판에 올라간 고기양을 보고 당황스러워 시킨 것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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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폭염특보 난리난 날…에어컨없이도 산다는 '이곳' 예외였다

전국이 폭염특보 난리난 날…에어컨없이도 산다는 '이곳' 예외였다

장마 이후 한반도가 본격적인 '찜통더위'로 들어선 가운데, 전국적인 폭염 특보를 유일하게 빗겨나가는 곳이 있다. 바로 강원 태백이다. 태백은 여름철 내내 선선한 기온을 만끽할 수 있는 한국 내 유일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에어컨 없이 살 수 있다던데"…폭염 특보 빗겨 간다는 태백29일 오전 기상청이 공개한 전국 기상특보 현황을 보면, 전국에 폭염 특보 혹은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하지만 단 한 지역만 하얀 공백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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