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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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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4억, 6억5천, 7억 부르더라…中보다 못한 상황" 한탄

"회당 4억, 6억5천, 7억 부르더라…中보다 못한 상황" 한탄

"주연은 이젠 억소리가 아니라 회당 10억 소리가 현실이고, 이젠 어떠한 자구책을 찾아야만 할 때가 왔다." "일부 스타 연기자들이 계약 시 방송이 나갈 플랫폼을 미리 한정하고, 현장에서 대본을 바꾸는 것도 비일비재하며, 감독을 교체하는 등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제작사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자괴감이 들 때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올라 이를 제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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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평생 기르자"…'극장골' 조규성에 180도 달라진 팬심

"머리카락 평생 기르자"…'극장골' 조규성에 180도 달라진 팬심

경기 부진과 예능 출연 등으로 악플 세례를 받던 조규성(미트윌란)이 극적인 헤딩골에 성공해 클리스만호를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이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그를 향한 선플이 이어지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31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사우디와 1대 1로 비긴 뒤 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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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美저택에 강도 침입…"좀도둑일뿐, 피해없어"

이병헌 美저택에 강도 침입…"좀도둑일뿐, 피해없어"

배우 이병헌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저택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다. 다행히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병헌의 LA집에 강도가 들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강도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집안 곳곳을 샅샅이 뒤졌다"며 LA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도들이 침입했을 당시 이병헌과 가족들은 집에 없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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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문날까봐 조마조마"…세쌍둥이 자매 모두 사내결혼 '화제'

"연애 소문날까봐 조마조마"…세쌍둥이 자매 모두 사내결혼 '화제'

일란성 세쌍둥이가 같은 직장에 다니게 된 데 이어, 모두 직장 동료와 부부의 연을 맺은 영화 같은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다. 26일 경남 고성군은 고성군청에 근무하는 29세 세쌍둥이 자매 첫째 장서은, 둘째 장서연, 셋째 장서진씨의 사연을 전했다. 세 자매는 창원이 고향이지만 학창 시절 방학 때마다 외가인 고성에서 외할머니, 사촌들과 지내며 고성과 인연을 맺었다. 또 경상도청에서 근무하는 외삼촌을 보며 공직자의 꿈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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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사는 '70만원짜리 텀블러'…중금속 논란에 '발칵'

없어서 못 사는 '70만원짜리 텀블러'…중금속 논란에 '발칵'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가 납 성분 함유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틱톡을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스탠리 텀블러에서 납이 검출됐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 납과 접촉하면 색이 변하는 용액에 면봉을 적신 후 텀블러 내부 바닥 등 곳곳을 문지르면 면봉 색이 변한다는 것이다. 납은 중금속 중에서도 독성이 있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다른 중금속보다 배출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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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월급날이다"…사장님이 25일에 월급 주는 숨겨진 비밀

"드디어 월급날이다"…사장님이 25일에 월급 주는 숨겨진 비밀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있다. 바로 '월급날'이다. 월급날은 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개인의 경제적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지금이야 월급날이 10일·17일·20일 등으로 다양해졌으나, 과거 대다수의 기업은 '25일'을 월급날로 채택했다. 월급 날짜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이유 있는 직장인 월급날 '25일' 25일이 월급날로 자리 잡기 시작한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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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행복하면 안 돼"…남편 불륜 상대에 342번 카톡 보낸 30대 벌금형

"넌 행복하면 안 돼"…남편 불륜 상대에 342번 카톡 보낸 30대 벌금형

남편의 불륜 상대였던 여성에게 300차례가 넘는 협박성 내용의 카카오톡(카톡) 메시지를 보낸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인천지법 형사16단독(김태환 판사)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1·여)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원을 하루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주문했다. A씨는 2022년 10월20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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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연속 쪽지 민원에 분통

"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연속 쪽지 민원에 분통

아파트에서 찌개를 끓였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의 쪽지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JTBC는 '사건반장'을 통해 음식 냄새로 인해 이웃집 민원을 받았다는 제보자 A씨 사연을 공개했다. A씨가 받은 쪽지에는 "1월12일(금) 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 1월13일(토) 밤 10시경 된장찌개 끓이신 분. 제발 문 열고 환풍기 켜고 조리합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열흘 뒤에 다시 현관문에 쪽지가 붙었다. "1월24일(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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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일도 안한 알바생이 급여달라네요…안주면 신고한다고"

"출근도 일도 안한 알바생이 급여달라네요…안주면 신고한다고"

출근하지 않고서 급여를 요구한 한 아르바이트생의 사연에 누리꾼이 공분하고 있다. 29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인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면접 보고 출근하기로 한 날, 갑자기 초상을 당했다며 장례 치르고 출근한다"고 요구한 아르바이트생 B씨에게 알겠다는 답을 했다. 며칠이 지난 후 B씨는 유품 정리해야 한다며 다음 날 출근한다고 통보했고, A씨는 그러라고 답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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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투자해 200억 신화…'장사의 신' 유튜브 중단 선언

3000만원 투자해 200억 신화…'장사의 신' 유튜브 중단 선언

구독자 128만명을 보유한 경영 콘텐츠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씨(40)가 방송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집중한 뒤 "제가 깨끗해졌다는 게 증명되면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다. 은씨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라이브 방송에서 "그동안 저를 믿고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너무 죄송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은씨가 운영하는 장사의 신은 폐업 기로에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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