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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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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10년 만에 역대 최고"…공급 부족·광역 교통망 '겹호재'에 웃는 이곳[부동산AtoZ]

"집값 10년 만에 역대 최고"…공급 부족·광역 교통망 '겹호재'에 웃는 이곳

경상북도 안동시의 아파트값이 10년 만에 역대 최고점에 도달했다. 인근 문경과 상주, 영주가 이미 전고점을 넘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경북도청을 품은 안동도 '공급 부족'과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겹호재 속에 상승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부동산원의 '12월 4주 차 아파트 주간 동향'에 따르면 안동시의 매매 가격지수는 지난주보다 0.20% 상승한 104.71을 기록했다. 이는 부동산원이 지수를 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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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액 퀀텀점프[부동산AtoZ]

올해 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액 퀀텀점프

올해 10대 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10조원을 넘어선 현대건설과 지난해보다 3배 가량 수주액을 늘린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 등의 실적이 눈길을 끈다. 일부 건설사들은 공사 현장 안전사고 등으로 인해 수주를 축소하거나 줄인 사례도 나타났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총액은 현대건설이 10조510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1~4위에 오른 건설사들이 모두 5조원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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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대 '성수1지구' 현대·GS건설 등 4개사 관심[부동산AtoZ]

2조원대 '성수1지구' 현대·GS건설 등 4개사 관심

2조원대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국내 대형 건설사 4곳이 참석했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의 수주 의지가 강해 2파전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성수1지구 주택정비형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4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대건설 직원들은 '세계가 동경하는 새로운 성수를 완성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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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남부내륙철도·남강댐 1공구 공사 수주

두산건설, 남부내륙철도·남강댐 1공구 공사 수주

두산건설이 총 2688억원 규모의 철도 건설 공사와 수자원 시설 공사를 연이어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8-1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남강댐(Ⅰ) 광역상수도 노후관 개량사업 시설공사(1공구)'를 수주했다고 30일밝혔다. 지난 29일 수주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제8-1공구는 경북 김천에서 경남 거제까지 총 연장 174.6㎞ 총사업비 7조974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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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엠디엠그룹

엠디엠그룹

◆엠디엠플러스<임원 승진>▲개발2부문 전무 문현정 ▲설계부문 이사 황동환 <부장 승진>▲설계부문 부장 이창재 ▲경영전략실 부장 김민성 ◆엠디엠자산운용<선임>▲경영지원본부 인사팀장 오창현 ◆한국자산신탁<이사대우 승진>▲신탁사업3본부 이사대우 양상훈 <선임>▲경영전략실장 박남훈 ▲검사부장 이주영 ◆한국자산캐피탈<이사대우 승진>▲투자금융본부 영업3팀 이사대우 조시형(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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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 선임

우미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 선임

우미건설이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배영한 전임 대표이사는 상근고문으로 물러난다. 곽 대표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경영혁신본부장,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우미건설에 고문으로 합류했다. 곽 대표는 내년 경영 방침을 '핵심 역량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으로 정하고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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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작,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최고 49층·581가구로[부동산AtoZ]

여의도 공작,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최고 49층·581가구로

준공 48년 된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최고 49층, 581가구 규모의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21-2번지)에 대한 심의가 통과됐다고 30일 밝혔다. 여의도 공작아파트는 1976년 준공된 373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 후 208가구가 늘어나게 된다. 기존 정비계획 결정안(570가구)보다 11가구 많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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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40년 가락극동아파트, 555가구에서 999가구 확대 공급 본격화[부동산AtoZ]

준공 40년 가락극동아파트, 555가구에서 999가구 확대 공급 본격화

준공 후 40년이 지난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극동아파트가 99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위원회에선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환경영향평가 6개 분야를 통합해 심의했는데 시는 이번 결정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락극동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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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 심의 '도서 작성 가이드라인' 첫 발간…주택단지 65개 체크리스트

서울시, 건축 심의 '도서 작성 가이드라인' 첫 발간…주택단지 65개 체크리스트

서울시는 건축 심의 과정에서 지속 제기되는 65개 지적사항을 담은 '건축 관련 위원회 심의도서 작성 가이드라인 및 사례집 Part1. 주택단지'를 발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 '건축 관련 위원회 통합관리 방안' 시행 이후 약 1년간의 중요 사례를 위원회·분야별로 정리해 실무자 등이 심의 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를 통해 심의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후속 행정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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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신속 심의로 주택 공급 속도 높일 것"

오세훈 "신속 심의로 주택 공급 속도 높일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시계획·정비사업 관련 주요 위원회 위원들과 만나 "신속한 심의를 통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청에서 도시계획위원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 등 4개 위원회 위원들과 '2025 도시주택 성과 공유회(타운홀미팅)'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신속통합기획과 통합심의 확대를 통한 위원회의 전문적 판단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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