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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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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르엘 국평 48억에 팔렸다…잠래아와 신고가 경쟁[부동산AtoZ]

잠실르엘 국평 48억에 팔렸다…잠래아와 신고가 경쟁

입주를 앞둔 잠실 르엘 국민평형 입주권이 48억원에 팔렸다. '잠실 대장아파트' 자리를 놓고 바로 인근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와 신고가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잠실 르엘 전용 84㎡ 입주권(25층)이 지난 2일 48억원에 계약됐다. 동일 평형 저층 매물이 지난달 3일 40억원에 팔렸고 약 한 달 만에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최근 저층 기준 잠실 르엘 국평 호가는 45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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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지구 찾은 오세훈 "보존·개발 양립 가능"…첫삽까진 첩첩산중[부동산AtoZ](종합)

세운지구 찾은 오세훈 "보존·개발 양립 가능"…첫삽까진 첩첩산중(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앞 세운4구역을 찾아 다시 한번 사업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주민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장애 사항을 검토하고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첫 삽을 뜨기 위해서는 여러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오 시장은 4일 4구역에서 노후화한 지역을 재정비할 수 있고 녹지 공급도 가능한 만큼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는 주민 의견을 듣고 사업 추진 일정을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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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전쟁’ 속 SMR 부상…DL이앤씨, 글로벌 시장서 잰걸음

‘AI 전력 전쟁’ 속 SMR 부상…DL이앤씨, 글로벌 시장서 잰걸음

DL이앤씨가 소형모듈원전(SMR)을 앞세워 글로벌 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전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차세대 원전인 SMR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나섰다.4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2023년 미국 SMR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에 2000만달러(약 300억원)를 투자해 초기 투자자 지위를 확보하고 지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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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4구·마용성' 고가아파트 편법 증여 겨눈 국세청 "2077건 전수 검증"

'강남4구·마용성' 고가아파트 편법 증여 겨눈 국세청 "2077건 전수 검증"

국세청이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8개 자치구의 고가아파트 증여에 대한 전수 검증에 나선다.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국세청이 전수조사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증여 시 아파트 가격을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신고했거나, 증여재산을 분산시키기 위한 '쪼개기 증여' 여부 등을 검증해 과세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고가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 강남4구 및 마용성 소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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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연 "주택가격, 유동성·수급 순으로 영향…수도권에선 금리 가장 중요"

주산연 "주택가격, 유동성·수급 순으로 영향…수도권에선 금리 가장 중요"

지난 20년 동안 주택 매매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이 유동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지난 20년 동안 주택 매매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단순상관계수로 비교해본 결과 유동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다음으로 주택수급과 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다만 수도권에선 금리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유동성, 주택수급, 경제성장률 순으로 주택 매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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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

◇신규 임원 선임 ▲ 김상헌 ▲ 김연주 ▲ 김은경 ▲ 김정훈 ▲ 이동규 ▲ 이상협 ▲ 박영훈 ▲ 선병학 ▲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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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셋값 '멈추지 않는 상승'…'부활 청신호' vs '낙관론 경계'[부동산AtoZ]

지방 전셋값 '멈추지 않는 상승'…'부활 청신호' vs '낙관론 경계'

지방 아파트 전셋값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내년 지방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 전세가 오르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실한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방 전세시장은 이번 정부 들어 상승 추세에 진입했다. 11월 4주 차 기준 지방 5대 광역시는 17주째, 지방 8개 도는 10주째, 지방 전체는 13주째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 최근 주간 상승률을 보면 부산(0.09%)과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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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세운4구역 찾아 개발 의지 강조…첫삽까진 첩첩산중[부동산AtoZ]

오세훈, 세운4구역 찾아 개발 의지 강조…첫삽까진 첩첩산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앞 세운4구역을 찾아, 다시 한번 사업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주민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장애 사항을 검토하고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첫 삽을 뜨기 위해서는 여러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오 시장은 4일 오전 4구역에서 노후화 한 지역을 재정비할 수 있고 녹지 공급도 가능한 만큼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는 주민 의견을 듣고 사업 추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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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14년만에 양수발전소 건설 재개…에너지 인프라 확장 속도

DL이앤씨, 14년만에 양수발전소 건설 재개…에너지 인프라 확장 속도

DL이앤씨가 14년 만에 양수발전소 건설에 다시 나서며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의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양수발전소 신규 건설은 2011년 경북 예천양수발전소 이후 중단됐다가 최근 재개됐다. 양수발전은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력 저장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목받는 발전 방식이다.4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월 충북 영동양수발전소 공사를 착공했다. 국내에서 14년 만에 추진되는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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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안전점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안전점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3일 안산과 시흥에 있는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시설과 작업환경을 점검했다. 이 회사가 내년 2월까지 하기로 한 동절기 대비 건설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공사 중인 국내 전 사업장에 난간·가설재 미끄럼 여부, 동결·결빙 가능 구간, 화재 및 질식 위험 설비 등 겨울철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위험 공종은 사전 점검 절차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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