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20분대 거리에 ‘의왕고천지구 대방 디에트르’ 8월 분양 예정
- 인근 구도심 전용 84㎡ 9억대(최고가 기준) 분양 완판 되기도
- 분양가 상한제 적용·후분양 단지
강남권 20분대 거리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후분양 단지가 8월 중 공급이 예정되어 눈길을 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은 의왕IC 등이 인접해 사당, 양재 등 서울 주요 강남권으로 자차 약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공사 중)’ 노선이 도보권에 지나며, 이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월곶~판교선(예정), 서울 지하철 4호선 등과 연계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도 형성될 전망이다.
현재 단지가 들어서는 의왕시는 과천, 인덕원, 평촌 등 주요 부촌들과 인접해 집값 키맞추기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편이다. 최근에는 인접한 구도심(오전동)에서 전용면적 84㎡가 9억원대(최고가 기준)에 분양했던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도 공급 재개 후 단기간 완판을 달성하였다.
‘의왕고천 디에트르’는 시청 옆 신도심 입지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수준의 분양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후분양 단지로 일반적인 선분양 단지에 비해 품질 확인 등이 용이하며, 입주가 비교적 빠른 편으로 이자에 대한 부담도 낮출 수 있다.
주위로는 의왕시청, 오봉산, 초등학교 부지(예정)가 조성되어 있다.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프라자 상가와 대규모 상업시설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마트 의왕,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 롯데마트 의왕 등도 자차 약 10분 대 거리에 조성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다.
현대자동차연구소, 현대로템, 의왕 테크노파크, 군포첨단일반산업단지, 안양 IT 밸리 등도 자차 약 10분대 거리 내에 있어 우수한 직주근접 여건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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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당 주차대수는 2대를 갖춰 의왕시 내에서 최대 여건을 갖춘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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