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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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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약시장 훈풍…전국 3559가구 분양 돌입

4월 청약시장 훈풍…전국 3559가구 분양 돌입

4월 다섯째 주 분양시장에서는 전국 11곳에서 3500여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특히 수도권 곳곳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들이 다수 공급될 예정으로,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 따르면 다음 주부터 서울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를 비롯해 전국 11곳에서 3559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공덕역자이르네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78가구로 조성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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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찬스에 코인까지…서울에 집 산 30대 자금 조달 내역 보니

부모 찬스에 코인까지…서울에 집 산 30대 자금 조달 내역 보니

올해 1~3월 서울에서 주택을 매수하는 데 동원된 증여·상속 자금이 2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의원(국민의힘)실에 제출한 서울 주택 매수 자금조달계획 집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서울 주택 매수에 활용된 증여·상속 자금은 2조1813억원이었다. 주택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 취득 자금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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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동일 용적률'…분양면적 각각 64㎡ 확대"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동일 용적률'…분양면적 각각 64㎡ 확대"

삼성물산이 포스코이앤씨와 맞붙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전에서 단지별 동일 용적률을 적용하는 설계안을 내놨다. 분양면적을 양측에 각각 64㎡(19.4평)씩 늘려 사업성을 높이는 동시에 통합 재건축의 핵심 변수인 단지 간 갈등과 사업 지연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삼성물산은 26일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통합 재건축 맞춤 마스터 플랜'을 제안했다"며 "통합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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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잇단 사망사고 민자철도 대수술…감리·설계·하도급 다 뜯어고친다

국토부, 잇단 사망사고 민자철도 대수술…감리·설계·하도급 다 뜯어고친다

민간 자본으로 짓는 민자철도 건설 현장에서 최근 10년간 사망사고가 정부 재정으로 짓는 철도보다 4.1배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상사고도 3배 수준이었다. 공사비 절감과 공사 기간 단축을 중시하는 민자사업 특성상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가 감리와 사고조사 등 안전관리 전반에 직접 개입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자철도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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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4구역 992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신…올해 구역 지정 목표

신림4구역 992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신…올해 구역 지정 목표

서울 관악구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노후 주거지인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최고 32층, 99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신림동 306 일대 재정비촉진사업 주민공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올해 중 '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1970년대 주택단지 조성 이후 현재까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자리잡고 있다. 2006년 신림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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