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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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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발코니 확장, 주거환경 개선 추이 살펴 결정"

"오피스텔 발코니 확장, 주거환경 개선 추이 살펴 결정"

정부가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금지 규정을 풀면서 차후 주거환경 개선 추이를 살펴 확장 허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시형생활주택의 방 설치 제한을 폐지해 다양한 유형의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정비사업 노후도 요건도 완화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말부터 정비구역 내 30년 이상 된 건축물이 60%만 넘으면 재개발 사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10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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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10개월 만에 증가…인허가 등 연간 공급지표는 부진

전국 미분양 10개월 만에 증가…인허가 등 연간 공급지표는 부진

전국 미분양 주택이 10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도 3개월 연속 1만가구를 넘어섰다. 주택 공급 선·후행 지표인 인허가와 착공·분양·준공 실적은 지난달 일제히 증가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었다.미분양 6만가구 돌파…악성 미분양도 늘어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2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2489가구로,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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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위해 '미래도시 지원센터' 연다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위해 '미래도시 지원센터' 연다

정부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에 따른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과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1·10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부동산원이 참여한다. 미래도시 지원센터는 1기 신도시 5곳과 전국 주요 도시 4곳 등 9곳에 우선 설치한다.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기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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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택포럼 회장에 권준명 무궁화신탁 대표

건설주택포럼 회장에 권준명 무궁화신탁 대표

권준명 무궁화신탁 대표가 건설주택포럼 17대 회장에 선임됐다. 30일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정기총회와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열고 권준명 무궁화신탁 대표이사(부회장)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포럼의 활발한 연구와 정책 개선 활동을 통해 건설주택 분야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개선하고, 미래의 부동산 변화 방향과 트렌드를 선도해 주거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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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역세권 주변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 "내년까지 3000가구 사업 승인"(종합)

병원·역세권 주변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 "내년까지 3000가구 사업 승인"(종합)

서울시가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한 '어르신 안심주택'을 공급한다. 내년까지 3000가구 이상 사업계획승인을 목표로 잡았다. 시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방안을 내놓고, 다음달부터 대상지를 모집한다.3월까지 조례를 개정한 후 인허가 절차는 4월부터 시작된다. 이르면 2027년에는 첫 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내년까지 3000호 이상 사업계획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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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역세권 인근에 시세보다 싼 '어르신 안심주택' 짓는다

병원·역세권 인근에 시세보다 싼 '어르신 안심주택' 짓는다

65세 이상 고령자가 자주 찾는 병원이나 역 근처 주택을 저렴한 임대료에 제공하는 ‘어르신 안심주택’이 도입된다. 서울시는 이 주택을 짓는 사업자에게 용적률을 높여주고 공급물량의 20%는 분양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방안을 내놓고, 다음 달부터 대상지를 모집한다. 본격적 행정절차는 오는 4월 시작돼 이르면 2027년에는 첫 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초고령사회 진입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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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옆 덕은지구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한강’ 주목

서울 옆 덕은지구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한강’ 주목

최근 건축비 인상에 따른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지식산업센터까지 번지고 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경우 평당 분양가가 3,000만 원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이 형성돼 있는 덕은지구 신축 지식산업센터의 주목도가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지식산업센터의 3.3㎡당 분양가는 3,0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여의도, 영등포 등의 분양가도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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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노후도 요건 완화'·'소형주택 방 규제 폐지' 개정 속도

'재개발 노후도 요건 완화'·'소형주택 방 규제 폐지' 개정 속도

국토교통부는 재개발 노후도 요건을 완화하고, 도시형 생활주택 규제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시행령 변경과 행정규칙 변경을 포함한 총 11개안을 3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는 '1·10 주택공급 확대' 대책의 후속 조치다. 국토부는 "이번 하위법령·행정규칙 개정을 통해 재개발·소규모정비 사업의 노후도 요건 등 규제가 완화된다"며 "주민이 자유롭게 사업을 추진할 기회가 늘어나 도심 내 주택 공급이 활성화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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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약통장 보유자 10명 중 4명 "청약제도 실효성 없다"

2030 청약통장 보유자 10명 중 4명 "청약제도 실효성 없다"

청약통장을 보유한 2030세대 10명 중 4명은 주택청약제도 실효성에 의문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 운영사 스테이션3는 이달 15~22일 앱 이용자 3103명을 대상으로 '주택청약제도 인식'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 결과 2030세대 응답자 1578명 중 1188명(75.3%)이 청약통장을 보유 중이며, 이 가운데 467명(39.3%)이 주택청약제도에 대해 '실효성이 없다'고 답했다. 청약통장 보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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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작년 영업이익 6625억원…전년대비 12.8% 감소

대우건설, 작년 영업이익 6625억원…전년대비 12.8% 감소

대우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6625억원을 거뒀다. 전년(7600억원) 대비 12.8% 감소한 수치다. 30일 대우건설이 발표한 작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대우건설의 작년 매출은 11조 64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에서 7조2051억원, 토목사업부문에서 2조4151억원, 플랜트사업부문에서 1조6202억원, 베트남 하노이 THT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연결종속기업에서 4074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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