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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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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되고 대통령도 되더라"

방송인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되고 대통령도 되더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여당 강경파 의원들의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가 개최되는 가운데 개그맨 출신 황현희씨가 "무리수"라고 평가했다. 황씨는 24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너머' 라이브 방송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관련해 '당대표도 못 막은 추미애'라고 기사가 났더라"라며 "추미애 위원장이 무리수를 둔다는 평가도 나오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추 위원장이 뭐만 건드리면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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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검찰청 폐지에 "한국식 의료보험 없애고 비싼 사보험으로 바뀐 것"

한동훈, 검찰청 폐지에 "한국식 의료보험 없애고 비싼 사보험으로 바뀐 것"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하자 검사 출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한국식 의료보험제도를 없애고 개인별로 비싼 사보험을 들어야 하는 시대로 바뀐 것"이라고 지적했다. 28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한컷 게시판에 '검찰 폐지의 심각성, 위험성을 모르는 사람한테 어떤 식으로 설명해주면 좋을까요?'라는 한 시민의 질문이 올라왔다"고 소개했다. 여기서 한 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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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추석선물 주려고"…방통위 폐지에 이진숙 '법적 대응' 방침(종합)

"'개딸' 추석선물 주려고"…방통위 폐지에 이진숙 '법적 대응' 방침(종합)

국회가 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자동 면직됐다. 여야 반응은 크게 엇갈렸고, 이 위원장은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국회는 지난 27일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안을 찬성 176표, 반대 1표로 의결했다. 해당 법은 2008년 출범한 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기존 방통위 업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유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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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력 부족 외치더니 "절반은 백수 신세"…국민 안전이 무너진다

인력 부족 외치더니 "절반은 백수 신세"…국민 안전이 무너진다

재난·재해 등 각종 사고 현장 일선에서 일하는 응급구조사의 취업률이 수년째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교육부의 대학 응급구조학과 정원 자율화 조치 이후 응급구조사 수급 왜곡이 확대되면서 교육 품질 저하와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급 응급구조사 취업률은 2020년 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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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라호텔 노쇼에 "李 대통령 '호텔경제학'인가"…국힘 의원들 맹폭

中 신라호텔 노쇼에 "李 대통령 '호텔경제학'인가"…국힘 의원들 맹폭

"어쨌든 돈이 돌았으니 경제 활성화 맞는가" 국가 행사를 이유로 11월 예약된 결혼식 일정을 취소했던 서울 신라호텔이 다시 예정된 날짜에 결혼식 진행이 가능하다고 안내하자 야당 의원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노쇼'라며 분개했다. 신라호텔은 다음 달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머물 유력한 숙소로 예상됐었다.29일 신라호텔은 예식 취소를 통보했던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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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저격수' 고민정, 한강버스 직격 "2시간이면 제주도도 다녀오겠다"

'오세훈 저격수' 고민정, 한강버스 직격 "2시간이면 제주도도 다녀오겠다"

서울시가 잇단 결함 논란을 빚은 한강버스의 운항을 열흘 만에 전면 중단하기로 하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시민 안전을 담보로 성급하게 배를 띄웠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 시장은) 출퇴근용으로 한강버스를 만든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2시간이면 (서울에서) 제주도도 다녀오겠다"고 했다. 또한 "출근용 배를 한 달간 중지시킨다고 하니 출근도 한 달간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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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수척한 윤석열 보고 오열 "상남자…목숨 걸고 지킬 것"

전한길, 수척한 윤석열 보고 오열 "상남자…목숨 걸고 지킬 것"

전 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버로 활동하는 전한길씨가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영상은 다음 날 그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공개했다. 28일 전한길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1웨이뉴스(waynews)'에는 '尹을 본 전한길 반응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와 있다. 영상에는 26일 재판장에 들어서는 윤 전 대통령을 바라보던 전한길씨가 시선을 떼지 못한 채 눈시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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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월가 상대로 국장 '세일즈'…"필요한 것 예외없이 다 도입"

李대통령, 월가 상대로 국장 '세일즈'…"필요한 것 예외없이 다 도입"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월가 큰 손들을 만나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확실히 해결하고,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역외 환거래 시장 문제를 빠르게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1·2차에 걸쳐 진행한 상법개정안에 이어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3차 상법개정안을 처리하는 등 필요한 모든 제도를 도입해 한국의 투자 환경을 신속하게 바꿔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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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 "대미투자펀드 3500억달러 현금으로 낼 수 없다"

위성락 안보실장 "대미투자펀드 3500억달러 현금으로 낼 수 없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7일 대미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대해 "현금으로 낼 수 없다"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날 채널A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500억달러 선불' 발언에 관해 "협상 전술에 따른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범위라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위 실장은 "그건 대한민국의 누구라도 인정하는 사실일 것"이라면서 "여야를 떠나서 누구라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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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경제부총리가 말한 환율 협상, 관세 협의 아니다…환율조작국 논의"

대통령실 "경제부총리가 말한 환율 협상, 관세 협의 아니다…환율조작국 논의"

대통령실은 28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환율협상'이 환율조작국 지정 문제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제가 확인한 바로는 관세 문제와 연동되는 협의가 아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기자들에게 "환율협상에 대해 미국과 협의가 이번에 완료됐고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미투자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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