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4.13
다음
1
관저 앞, 尹 포옹 대학생 "앞쪽에 배치해준다고 해서"

관저 앞, 尹 포옹 대학생 "앞쪽에 배치해준다고 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대학교 학과 점퍼를 입은 젊은 청년들의 열렬한 지지였다. 이 장면은 윤 전 대통령 측과 탄핵에 반대하는 전국 40여개 대학 학생 연대인 '자유대학' 소속 대학생들이 사전에 계획한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을 밝힌 것은 자유대학 대표 김준희씨다. 한양대 재학생인 김씨는 윤 전 대통령이

2
"삼척동자도 알텐데…국힘 경선룰, 황당" 전 통계청장 출신의 비판

"삼척동자도 알텐데…국힘 경선룰, 황당" 전 통계청장 출신의 비판

통계청장 출신의 유경준 전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국민의힘이 대통령 후보 경선룰에 역선택 방지조항을 넣은 것을 두고서 '황당한 경선룰'이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선룰에 역선택을 도입하고, 결선투표를 2인 경선으로 하고 그 이유를 '결선투표 통해서 50%가 넘어야 민주적 정당성을 가질 수 있다는 차원에서 결정'(이라는) 사족을 붙이고 있는데, 차라리 오픈 프라이머리, 즉 완전국

3
'출마 선언' 안철수 손가락에 적힌 '여섯 글자' 뭐지?…논란에 해명

'출마 선언' 안철수 손가락에 적힌 '여섯 글자' 뭐지?…논란에 해명

조기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식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휘말렸다. 손가락에 적힌 여섯 글자의 메모 때문이다. 안 의원은 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내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윤석열 정권의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는 것은 반성과 혁신을 기본으로 국민 통합에 나서는 것뿐”이라며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때 왼 검지에 적힌 여섯 글자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4
尹 만난 이철우 "'매우 상심' 술 한 잔도 안 해…주변 배신에 상처"

尹 만난 이철우 "'매우 상심' 술 한 잔도 안 해…주변 배신에 상처"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이철우 경북지사가 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예방, 근황을 전했다. 이 지사는 "(윤 전 대통령은) 주변 인사들의 배신에 깊이 상처받은 것 같다"며 "헌법재판소 판결도 막판에 뒤집힌 것으로 생각하시고 매우 상심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님을 어제 저녁 관저로 찾아뵙고 나라가 무너지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고

5
우원식 "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철회해야…인사청문 요청안 안 받겠다"

우원식 "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철회해야…인사청문 요청안 안 받겠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헌법재판관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철회를 요구했다. 우 의장은 "인사청문회 요청안 자체를 접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우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한 대행이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사과부터 하고, 지명을 철회하라"고 했다. 그는 "헌법재판관 지명을 통한 헌법기관 구성권은 대통령 고유권한"이

6
'대권 명당' 여의도도 광화문도 아니다…마흔 이준석 캠프는 '이곳'

'대권 명당' 여의도도 광화문도 아니다…마흔 이준석 캠프는 '이곳'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10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 대선 캠프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섰다. 이날 이 후보는 캠프 개소식에서 당 상징색인 주황색 페인트로 직접 벽면을 칠하며 "페인트칠부터 하나하나 기초부터 해 나가겠다는 의지"라며 "이번 대선에서 근본부터 바로 세우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선거사무소 위치를 여의도나 광화문이 아닌 강남역 인근에 열어

7
전광훈 목사 "尹, 5년 뒤 대선 반드시 나온다" 주장

전광훈 목사 "尹, 5년 뒤 대선 반드시 나온다" 주장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5년 후 대선에 재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13일 전 목사는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주일예배에서 윤 전 대통령의 참모인 대통령실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에게 들은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이번 대선에 나올 수 있느냐 물었더니 '불가능하다. 5년 동안은 안 된다'라고 했다"며 "5년 후에는 나오냐고 했더니 반드시 나온다고 얘

8
'한덕수 출마설'에 유인태 "전형적 공무원상"…박지원 "출마 확실"

'한덕수 출마설'에 유인태 "전형적 공무원상"…박지원 "출마 확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원로 정치인들의 상반된 관측에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한덕수 권한대행과 고교 동창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SBS라디오에서 "한 권한대행을 잘 아는데, 워낙 전형적인 공무원상이기 때문에 대선에 안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임명이 적극 행사인지 논란도 있지만, 저런 논란을 일으킬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9
6·3 '장미대선' 확정…韓대행,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종합2보)

6·3 '장미대선' 확정…韓대행,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종합2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6월3일로 확정되면서 57일간의 대선 레이스 일정이 시작됐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8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했다. 또 오는 18일 임기를 마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는 대법관으로 임명했

10
'최악의 산불'에도 대권도전 나선 경북지사 비판한 野

'최악의 산불'에도 대권도전 나선 경북지사 비판한 野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이철우 경북지사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 도전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악의 산불 등이 발생했는데 대선에 도전하겠다는 게 적절하냐는 것이다. 임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지사가 휴가를 쓰고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다고 한다"며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 수습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라는 지역 최대 현안들을 무책임하게 내팽개친 도지사를 과연 누가 대통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