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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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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이런 멋진 장면이" 우원식, 이례적 사진 공개

"국회서 이런 멋진 장면이" 우원식, 이례적 사진 공개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직후 본회의장 모습을 촬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해 화제다. 이 대통령이 여야 의원들과 일제히 웃으며 악수를 나누는 장면에 '여야 협치'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이날 우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습이 보기 좋아 이례적으로 국회의장이 국회의장석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한 사진에는 이 대통령이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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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에 90도 고개 숙인 대통령 "각별한 관심, 보상, 예우"

국가유공자에 90도 고개 숙인 대통령 "각별한 관심, 보상,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가 유공자 및 보훈 가족 160명을 만나 사의를 표하고 보상과 예우 수준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60여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으로 구성된 보훈단체 회원 및 특별 초청 대상자들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이 자리는 도전과 응전의 대한민국 현대사가 애국의 이름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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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민석에 역제안…"나는 떳떳, 동시에 공개하자"

주진우, 김민석에 역제안…"나는 떳떳, 동시에 공개하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떳떳하면 서로 동시에 국민께 자료를 공개하자고 역제안했다. 지난 25일 자료 제출 논란으로 여야가 공방을 벌이다 파행된 김민석 후보자 청문회의 후속 대응이다. 지난 26일 주진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총리 후보자는 아니지만 양보한다. 둘이 동시에 국민 앞에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어떤가?"라며 김 후보자에게 제안했다. 주 의원은 "난 떳떳하고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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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李대통령 첫 지지율 64%…87년 이래 역대 4번째

李대통령 첫 지지율 64%…87년 이래 역대 4번째

이재명 대통령의 첫 국정수행 지지도가 1987년 개헌 이래 9명의 대통령 가운데 4번째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27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인터뷰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3.4%)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국정 수행과 관련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64%로 조사됐다. 부정평가는 21%였다. 중도 성향은 69%, 진보는 9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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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공자·보훈 가족에 90도 고개 숙인 李대통령 "각별한 관심과 보상·예우"

국가 유공자·보훈 가족에 90도 고개 숙인 李대통령 "각별한 관심과 보상·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 160명을 만나 사의를 표하고 보상과 예우 수준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참석 한 주요 인사를 일일이 호명하며 국가를 대신해 감사를 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행사에는 보훈단체 임원과 회원을 포함해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을 비롯해 천안함 피격 사건·연평해전 유족, 민주화 운동 유족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60여명을 청와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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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초강수' 집값 규제에 "대통령실 대책 아냐"→"부처와 긴밀 소통"

금융당국 '초강수' 집값 규제에 "대통령실 대책 아냐"→"부처와 긴밀 소통"

대통령실은 27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부동산 대출 규제와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관련해 다양한 대책과 의견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대통령실이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 "(대통령에게) 보고가 특별히 없었다"라고 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진화에 나서 불필요한 잡음을 만들었다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금융당국 발표와 관련해 "금융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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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바통 넘겨받은 李정부…'부실' 우려에 민·관 총력전

'경주 APEC' 바통 넘겨받은 李정부…'부실' 우려에 민·관 총력전

오는 10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과 관련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창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기에 정부가 교체되면서 주요 의사결정이 늦어져 인프라 조성이 지연됐다는 우려다. 올해 경주 APEC 정상회의는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치러지는 대규모 행사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시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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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조직개편, 이번 주말에 1차 결론 도출

李정부 조직개편, 이번 주말에 1차 결론 도출

이재명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위원회가 구상 중인 '정부 조직개편' 방안의 윤곽이 이르면 다음 주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 공약과 페이스북을 통한 정책 발표, 연설문 등을 검토해 26일 1차 쟁점 토론을 거쳤고, 오늘도 2차로 정리할 것"이라며 "어느 정도 1차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주말 사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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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 댐 방류시 사전 통보 요청…남북 '수해방지' 협력"

통일부 "北, 댐 방류시 사전 통보 요청…남북 '수해방지' 협력"

통일부는 27일 "장마철 남북 접경지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북한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댐 방류 시 우리측에 미리 통보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장마철 임진강 수해방지 정부 입장'을 통해 "자연재해에 대한 공동 대응은 인도주의적 사안이며, 남과 북은 임진강 수해 방지를 위한 협력에 수차례 합의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통일부는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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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국방차관 "軍 본연임무 매진토록 변화·혁신 이끌것"

이두희 국방차관 "軍 본연임무 매진토록 변화·혁신 이끌것"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27일 "군이 본질적 사명에 충실하고, 군 본연의 임무에만 매진하도록 제도적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은 "최근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안보 환경은 국제질서 재편이라는 중차대한 기로에 놓여 있다"면서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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