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6.27
다음
1
"매주 금요일에도 쉰다"…7월부터 '주 4일제' 시행하는 이 회사

"매주 금요일에도 쉰다"…7월부터 '주 4일제' 시행하는 이 회사

이재명 정부가 핵심 공약인 '주4.5일제'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다음 달부터 '주4일제'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혀 화제다. 카페24의 결정이 다른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로 번질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카페24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기존 월 2회 오프데이(휴무)가 매주 금요일 휴무로 확대된다"며 오는 7월 1일부터 주 4일제를 시행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카페 24는 "금

2
"국회서 이런 멋진 장면이" 우원식, 이례적 사진 공개

"국회서 이런 멋진 장면이" 우원식, 이례적 사진 공개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직후 본회의장 모습을 촬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해 화제다. 이 대통령이 여야 의원들과 일제히 웃으며 악수를 나누는 장면에 '여야 협치'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이날 우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습이 보기 좋아 이례적으로 국회의장이 국회의장석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한 사진에는 이 대통령이 유용

3
7월 日대지진 현실화?…'전설의 물고기' 부산서 5마리 잡혔다

7월 日대지진 현실화?…'전설의 물고기' 부산서 5마리 잡혔다

'용왕이 점지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다'는 속설이 전해질 만큼 깊은 바다에서 서식해 평생 한 번 보기 힘든 '전설의 심해어' 돗돔이 올해 들어 부산에서만 5마리나 잡혀 화제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현상이 '일본 대지진의 전조 현상일 수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KNN에 따르면 전날 부산 인근 대한해협 한복판에서 길이 170㎝, 무게 100㎏대에 달하는 초대형 돗돔이 포획됐다. 올해 들어 같은

4
"커피값 6300원으로 고쳐줘" 영수증조작에 가짜진료기록부도 능숙…AI세상의 그늘

"커피값 6300원으로 고쳐줘" 영수증조작에 가짜진료기록부도 능숙…AI세상의 그늘

"환자명 ○○○ 진료기록부 만들어줘." X(엑스)를 포함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대학 출석 인정받는 법 등을 담은 글이 떠돌고 있다. 그 글대로 실제 진료기록부를 바탕으로 챗GPT에 새로운 환자 진료기록부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니 몇 분 만에 위조 진료기록부가 생성됐다. 몇몇 어색한 글씨체가 있었지만, 다시 고쳐달라고 하니 금세 바뀌었다. 생성형 AI가 대중화되면서 악용 사례도 늘고 있다. 특

5
제주행 대한항공 '기체 이상' 신고…승객 163명 무사

제주행 대한항공 '기체 이상' 신고…승객 163명 무사

기체 이상으로 비상 착륙을 요청한 제주행 대한항공 여객기가 무사히 착륙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25분쯤 경남 진주 사천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KE1585편이 오후 4시 14분께 제주공항에 비상 착륙 및 소방력 출동을 요청했다. 당시 기장은 관제에 "양력조절기(플랩) 이상으로 착륙 시 감속이 어려울 수 있다"며 "신속 착륙 지원을 요청한다"고 알렸다. 이에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휘차, 특수차량 등 장비 1

6
 [속보]검찰, 대장동 김만배 징역 12년·유동규 징역 7년 구형
7
[속보] 김건희 측 "오늘 김 여사 서울아산병원 퇴원 예정"

김건희 측 "오늘 김 여사 서울아산병원 퇴원 예정"

김건희 측 "오늘 김 여사 서울아산병원 퇴원 예정"

8
상병헌 세종시의원, 결국 징역형 구형 '구속 갈림길'

상병헌 세종시의원, 결국 징역형 구형 '구속 갈림길'

동료 시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상병헌 세종시의원이 실형을 구형받고 구속의 갈림길에 섰다. 상 의원의 사건은 2022년 발생한 사건으로 3년째 1심이 진행돼 왔다. 사건 초기부터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던 그는 최근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8단독 심리로 열린 상 의원의 강제추행 등 혐의 재판에서 검찰은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상 의원은

9
검찰, '대장동 사건' 김만배 징역 12년·유동규 징역 7년 구형

검찰, '대장동 사건' 김만배 징역 12년·유동규 징역 7년 구형

대장동 사건의 본류 격인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배임 혐의 1심 재판에서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게 징역 12년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4억400만원을 구형했다. 또 김씨에게 6112억원, 유 전 본부장에게 8억5000만원의 추징도 명해달라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7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와 유 전 본부장, 남욱

10
휴대전화 '감옥'에 넣고 스프레이 '칙칙'…베개 바꿔가며 잠 청하는 한국인

휴대전화 '감옥'에 넣고 스프레이 '칙칙'…베개 바꿔가며 잠 청하는 한국인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한모씨(35)는 3년째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다. 불면증과의 싸움을 위해 침구류 청소도 해보고, 잠들기 전 차 마시기와 가벼운 운동 등 안 해본 것이 없다. 최근엔 잠들기 전에 휴대전화를 보면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 '휴대전화 감옥'을 구매했다. 계속 휴대전화를 보게 되니 아예 침대에 눕기 전 전화기를 감옥에 넣어놓고, 원천 봉쇄한 것이다. 서울에서 장교로 일하고 있는 김모씨(29)도 1년째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