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4.11
다음
1
'대권 명당' 여의도도 광화문도 아니다…마흔 이준석 캠프는 '이곳'

'대권 명당' 여의도도 광화문도 아니다…마흔 이준석 캠프는 '이곳'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10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 대선 캠프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섰다. 이날 이 후보는 캠프 개소식에서 당 상징색인 주황색 페인트로 직접 벽면을 칠하며 "페인트칠부터 하나하나 기초부터 해 나가겠다는 의지"라며 "이번 대선에서 근본부터 바로 세우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선거사무소 위치를 여의도나 광화문이 아닌 강남역 인근에 열어

2
'한덕수 출마설'에 유인태 "전형적 공무원상"…박지원 "출마 확실"

'한덕수 출마설'에 유인태 "전형적 공무원상"…박지원 "출마 확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원로 정치인들의 상반된 관측에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한덕수 권한대행과 고교 동창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SBS라디오에서 "한 권한대행을 잘 아는데, 워낙 전형적인 공무원상이기 때문에 대선에 안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임명이 적극 행사인지 논란도 있지만, 저런 논란을 일으킬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3
尹, 한남동 관저 퇴거해 사저 복귀…관저로 옮긴 지 886일 만(종합)

尹, 한남동 관저 퇴거해 사저 복귀…관저로 옮긴 지 886일 만(종합)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9분께 관저 정문을 통과해 21분 만인 오후 5시30분 서초동 사저에 도착했다. 관저 앞에서 차에서 내린 윤 전 대통령은 약 4분간 지지자들에게 인사한 후 다시 경호 차량에 올랐다. 이날 한남동 관저 앞에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윤석열'을 연호하며 배웅에 나섰다. 윤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향해 여러 차례 손

4
국힘 "한덕수, 마감시간 전 입당·등록시 경선 가능…단일화, 대선후보 몫"

국힘 "한덕수, 마감시간 전 입당·등록시 경선 가능…단일화, 대선후보 몫"

국민의힘은 11일 대선 차출론이 나오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후보자 등록 마감 시간 전 입당·출마 등록을 하면 자당 후보로 경선에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독자 후보로 나온 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단일화 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서는 "대선후보가 결정할 몫"이라며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이양수 사무총장은 이날 선거관리위원회 2차 회의 이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5
이재명 "세계가 주목하는 퍼스트 무버로"

이재명 "세계가 주목하는 퍼스트 무버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비전발표회에서 "향후 5년은 국운이 걸린 절체절명의 시기이자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퍼스트 무버'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없는 길을 만들어 걸어온 이재명이 위대한 국민의 훌륭한 도구로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길,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냉혹한 글로벌 전

6
민주당, 원전 정책 윤곽 나온다…대전서 원자력산업계 의견 청취

민주당, 원전 정책 윤곽 나온다…대전서 원자력산업계 의견 청취

더불어민주당 특위인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성장특위)와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과기특위)는 대전을 방문해 에너지 산업 관련 이야기를 청취한다. 조기대선을 앞두고 당 차원 특위도 지속적으로 공약 발굴에 나서는 모습이다. 11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과기특위와 성장특위는 오는 15일 오전 대전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을 방문해 산업 종사자들과 함께 현장간담회를 진행한다. 일정에는 성장특위 위원장인 이언주 최

7
尹 "국민 한사람으로 돌아가 나라·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尹 "국민 한사람으로 돌아가 나라·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전하기에 앞서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저는 오늘 관저를 떠난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국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꿈꾸었던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위해, 미력하나마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8
尹, 오늘 한남동 관저 퇴거…사저정치 나설까

尹, 오늘 한남동 관저 퇴거…사저정치 나설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5시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한다. 윤 전 대통령 관저 퇴거는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이후 7일 만이자 2022년 11월7일 서초동 사저에서 관저로 옮긴 지 886일 만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한다"면서 "대통령실 수석급 참모 등은 관저를 찾아 배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삿짐 일부는 서초동 사저로 이전했으며, 자택에 대한 수리와

9
[속보]尹 "국민 한 사람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尹 "국민 한 사람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尹 "국민 한 사람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10
"적어도 10명 이상 나온다"…이어지는 국민의힘 대선 출마 왜?[정국돋보기]

"적어도 10명 이상 나온다"…이어지는 국민의힘 대선 출마 왜?

6·3 조기 대선 국면을 맞아 국민의힘에서만 대선 출마를 선언했거나 고심하고 있는 인사가 1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권 도전만으로도 차기 당권에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이해관계까지 뒤섞여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거나 예고한 인사는 안철수 의원,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이철우 경북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