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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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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앞세운 '한국방문의 해' 오히려 마이너스"

"김건희 여사 앞세운 '한국방문의 해' 오히려 마이너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갑)이 "'한국 방문의 해'에 김건희 여사를 앞세워 오히려 마이너스 실적이 될 것"이라며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호언장담했던 2024년 방한 관광객 2000만명 유치는 사실상 실패로 전망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방한 관광객은 총 910만명으로 집계됐고, 관광공사는 올해 연말까지 1690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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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WGBI편입 효과 주식시장 확산 위해 금투세 폐지 필요"

대통령실 "WGBI편입 효과 주식시장 확산 위해 금투세 폐지 필요"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3일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채권시장에서의 엄청난 변화를 주식시장으로까지 확산시키는 데 반드시 금융투자세를 폐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이 한국을 WGBI 편입하면서 우리 정부의 공매도 금지 관련 우려의 목소리를 낸 데 대해 "실질적으로 우려할 만한 상황은 없다"고 밝혔다. 성 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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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신입생 13%는 강남 출신"…35% 넘는 의대도

"의대 신입생 13%는 강남 출신"…35% 넘는 의대도

올해 의과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의 13%는 서울의 대표 학군지로 꼽히는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2020~2024학년도 강남 3구 출신 신입생 비율'을 보면 전국 39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 제외)의 2024학년도 신입생(3145명) 가운데 강남 3구 출신(418명)은 13.29%로 집계됐다. 강남 3구 출신 의대 신입생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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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 광복절 기념사 논란에 "소신 발언…사과할 뜻 없다"

뉴욕총영사, 광복절 기념사 논란에 "소신 발언…사과할 뜻 없다"

김의환 주뉴욕총영사가 지난 8월 뉴욕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정면 비판한 데 대해 "부적절한 언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소신 발언이라는 입장을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김 총영사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광복절 기념행사 발언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김 총영사의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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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윤호상에 단일화 제안…"진보가 망쳐놓은 교육 정상화"

조전혁, 윤호상에 단일화 제안…"진보가 망쳐놓은 교육 정상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보수 진영 조전혁 후보가 윤호상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조 후보는 13일 논평을 통해 "진보좌파 조희연이 망쳐 잃어버린 10년의 서울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윤호상 후보에게 맑고 투명한 단일화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불리를 느낀 정근식 후보와 최보선 후보가 단일화를 성사했다"며 "보수 진영 역시 단일화를 통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서울 시민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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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北전쟁 여부는 韓 의지·태세 달려있어…김정은 공포 느낄 것"

신원식 "北전쟁 여부는 韓 의지·태세 달려있어…김정은 공포 느낄 것"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13일 "북한이 자살을 결심하지 않을 것 같으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라며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느냐는 북한의 마음에 달린 게 아니라 우리의 의지와 태세에 달려있다"며 밝혔다. 신 실장은 이날 KBS1 일요진단에 출연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은 6·25 전쟁 이후 늘 존재해 왔다"며 "북한이 그런 것을 하지 못하도록, 승산이 없도록 만드는 우리 국민의 단합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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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조국, 14일 부산 금정 합동유세...김경지 민주당 후보 지원

이재명·조국, 14일 부산 금정 합동유세...김경지 민주당 후보 지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10·16 재·보궐선거의 부산 금정구청장 김경지 민주당 후보 지원에 함께한다. 조 대표는 13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전화를 받고 14일(월)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금정구를 방문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저와 혁신당은 이번 재·보궐선거 후보를 낼 때부터 금정구청장 후보가 민주당 김경지 후보로 단일화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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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민 안전에 위해 가하는 날 북한 정권은 종말"

국방부 "국민 안전에 위해 가하는 날 북한 정권은 종말"

국방부가 대한민국 무인기의 평양 침투를 주장하며 위협 수위를 높인 북한을 향해 "우리 국민 안전에 위해를 가한다면 그날이 바로 북한 정권의 종말이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서 "(김정은 친동생) 김여정의 담화는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고 최근에는 저급하고 치졸한 오물 쓰레기 풍선 부양을 해온 북한이 반성은커녕 우리 국민까지 겁박하려는 적반하장의 행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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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며 가장 어려운 건…" 엄마들의 호소

"아이 키우며 가장 어려운 건…" 엄마들의 호소

임신과 출산 경험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양육·돌봄의 미숙함을 가장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어려움은 43% 수준을 보였다. 13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의 '더 건강' 가을호에 실린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남녀 응답자 2768명의 46.7%는 임신과 출산을 경험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8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설문에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응답자는 1292명(46.7%)이었고, 이들에게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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