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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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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카이스트 졸업식 논란에 "과잉 경호? 다른 나라 같으면 인생 종 쳐"

전여옥, 카이스트 졸업식 논란에 "과잉 경호? 다른 나라 같으면 인생 종 쳐"

1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서 축사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고함을 지른 졸업생이 대통령 경호팀에게 사지가 들려 강제 퇴장당한 것에 대해 정치권의 여진이 여전하다. 해당 졸업생은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신민기 대변인이다. 카이스트 전산학 박사과정을 마친 졸업생 자격으로 참석해 윤 대통령을 향해 "R&D(연구·개발) 예산을 복원하십시오"라고 외치다가 사복 차림의 경호원들에게 입을 틀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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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주진우, 유상범, 윤재옥, 추경호 단수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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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민 "이준석, 이낙연에 3가지 제안 2개 거절…사실 아냐"

김종민 "이준석, 이낙연에 3가지 제안 2개 거절…사실 아냐"

김종민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18일 개혁신당 내 최근 발생한 갈등에 대해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 회의실에서 정치 현안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준석 공동대표가 3가지를 제안했는데 2가지를 거절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현재 대안을 갖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준석 공동대표는 이낙연 공동대표 측에 당 지도부 전원 지역구 출마, 홍보 전반 이준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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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윤 주진우 단수공천…윤재옥·추경호·유상범 단수공천(종합)

국민의힘, 친윤 주진우 단수공천…윤재옥·추경호·유상범 단수공천(종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주진우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과 윤재옥 원내대표, 유상범·추경호 의원 등 친윤계를 단수공천했다. 지역구를 옮겨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서병수·김태호·조해진 의원 등은 전략공천(우선추천)을 받았다. 공관위는 이날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단수 추천 후보 12인과 경선이 치러지는 22개 선거구, 전략공천 후보 3인을 발표했다. 단수 추천 후보로는 이승환 전 대통령실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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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졸업식 항의' 녹색정의당 대변인, 19일 기자회견

'KAIST 졸업식 항의' 녹색정의당 대변인, 19일 기자회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졸업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축사하던 중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에 항의하다가 강제 퇴장당한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대변인이 직접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힌다. 녹색정의당 대전시당은 KAIST 졸업생인 신 대변인이 졸업식에서 강제 퇴장당한 것과 관련해 19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회견에서는 신 대변인이 입장을 밝히고, 이어 시민단체의 연대 발언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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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다이어리] 경제와 의식이 성장 속도를 맞출 때

경제와 의식이 성장 속도를 맞출 때

중국에서 지낸 지 1년 6개월째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이곳에는 놀랄 거리가 적지 않다. 전 세계에서 (아마도) 가장 편리하고 빠른 결제 시스템, 세계를 점령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과 콘텐츠, 대륙 곳곳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기술의 발전 속도는 외국인 입장에선 어질어질할 정도. 2020년 이후 제로코로나 정책과 감염 공포로 외국인들이 발을 들이지 못한 지난 3년 동안에도, 중국은 멈추지 않고 많은 분야의 기술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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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국민담화 "국민 생명·건강 볼모 안돼…의료개혁 완수할 것"

한덕수 대국민담화 "국민 생명·건강 볼모 안돼…의료개혁 완수할 것"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해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는 의료인들을 향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삼는,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정부는 흔들림 없이 의료개혁을 완수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관련 대국민 담화를 통해 "오늘 참으로 절박한 마음으로 의료 개혁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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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한덕수 "의료공백시 국민 피해…부디 환자 곁 지켜달라"

한덕수 "의료공백시 국민 피해…부디 환자 곁 지켜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의료개혁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절대적인 의사 수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의료개혁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해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는 의료계에 대해선 "부디 의료현장과 환자의 곁을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의료공백이 벌어지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가게 된다"고 했다. 한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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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덕수, 의사 집단행동에 대국민담화 "국민 생명 볼모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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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서병수·김태호·조해진 우선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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