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2월19~23일)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밸류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 발표를 앞두고 저PBR 주에 대한 수급이 회복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인공지능(AI) 반도체주의 랠리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증권가는 이번 주 코스피지수 예상밴드를 2540~2660으로 제시했다. 일각에서는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모멘텀의 부재가 부각되는 시기이므로, 이슈가 있는 종목 위
이달(2월) 넷째 주에는 오상헬스케어, 디앤디파마텍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오상헬스케어= 1996년에 설립된 오상헬스케어는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 면역 진단 등 체외 진단 분야 전문 기업이다. 병원에서 혈액 검사용으로 사용되는 전자동 생화학 분석기를 1997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2003년에는 개인용 혈당측정기의 미국 FDA 승인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생화학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금융감독원이 올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의 저평가) 해소를 위해 영문 DART 고도화와 ‘영문 Open DART’ 구축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 방안’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DART 영문공시 플랫폼을 개선해왔다. 올해는 2단계 일환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법정공시 주요 항목(목차·서식 등)을 영문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