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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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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입고 활짝…한동훈, 락 페스티벌 제대로 즐겼다

우비 입고 활짝…한동훈, 락 페스티벌 제대로 즐겼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았다. 한 전 대표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비를 입고 관객들 사이에 서 있는 모습, 잔디밭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이날 공연의 헤드라이너였던 미국 얼터너티브 록 뮤지션 벡(BECK·벡 한센)을 언급하며 "BECK!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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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저를 너무 싫어해 패싱 입당…공천 공모 국민이 믿겠나"

이준석 "尹, 저를 너무 싫어해 패싱 입당…공천 공모 국민이 믿겠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4일 '공천 개입' 사건 관련 자신이 특검 수사 선상에 오른 것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입당 때부터 저를 너무 싫어해서 '패싱' 입당을 감행했다"며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공모 의혹을 부인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특검의 논리라는 것이 업무방해이고, (이준석이) 공범이라는 것"이라며 "(윤 전 대통령은) 일방적으로 저를 견제하고 배제하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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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속옷차림'으로 세계 토픽…대통령이었으면 체통지켜야"

박지원 "尹 '속옷차림'으로 세계 토픽…대통령이었으면 체통지켜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속옷 차림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한마디로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4일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서 "세계 토픽에도 나오고 이게 무슨 꼴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1일 특검팀은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직접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윤 전 대통령의 거부로 실패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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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주식 양도세 기준 세심하지 못해…'코스피 5000' 부합 살펴봐야"

박상혁 "주식 양도세 기준 세심하지 못해…'코스피 5000' 부합 살펴봐야"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내용을 포함한 2025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코스피가 4% 가까이 급락하는 등 투자자들의 반발이 큰 가운데,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세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4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인터뷰에서 "우리가 코스피 5000이라고 하는 방향을 설정해 상법 개정을 해왔고 지난번에 금융투자소득세도 아예 폐지하는 것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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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법·노란봉투법·상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수순

방송3법·노란봉투법·상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수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방송3법·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2·3법 개정안)·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이 쟁점 법안 상정 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예고한 만큼 여야의 대립이 예상된다.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5개의 쟁점 법안 심의를 다른 15개의 법안을 심의한 후에 논의하도록 하는 의사 일정 변경 안건이 재석의원 265명 중 찬성 173인, 반대 92인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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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3주만 반등 63.3%…PK·TK에서 크게 올라

李대통령 지지율 3주만 반등 63.3%…PK·TK에서 크게 올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다. 전당대회를 치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이며 국민의힘과 지지율 격차를 벌렸다. 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0명 대상으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와 비교해 1.8%포인트 오른 63.3%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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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가' 李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대비 '국익 안보' 구상

'첫 휴가' 李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대비 '국익 안보' 구상

경남 거제 저도에서 4일부터 공식 첫 여름휴가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이 휴가 기간 한미 정상회담과 광복절 특별사면 등 현안을 놓고 자신의 구상을 보다 구체화할 전망이다. 한미 정상회담은 지난달 31일 상호 관세 협상 타결 이후 2주 이내에 개최하기로 한 만큼, 남은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범여권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론'에 대한 이 대통령의 결정도 향후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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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검찰·언론·사법개혁특위 위원장에 각각 민형배·최민희·백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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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대북확성기 철거 시작…"긴장완화 실질적 조치"(종합)

軍, 대북확성기 철거 시작…"긴장완화 실질적 조치"(종합)

우리 군(軍)이 4일 군사분계선 일대의 대북 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 국방부는 이번 조치와 관련해 "군의 대비 태세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남북 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우리 군은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11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선제적으로 전면 중단한 데 이어 이번엔 이를 위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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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방송법 반대' 필리버스터 돌입…첫 주자 신동욱 "與 인정 안해"

국힘, '방송법 반대' 필리버스터 돌입…첫 주자 신동욱 "與 인정 안해"

국민의힘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방송법 개정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돌입했다. 첫 주자로는 신동욱 의원이 나섰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상정했다. 방송법은 이른바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중 하나로, 국민의힘 반대 속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 통과를 추진 중이다. 필리버스터가 시작되자 여당 의원들은 일제히 본회장에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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