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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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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보그' 광고 속 금발 미녀에 패션업계 '발칵'

"게을러"…'보그' 광고 속 금발 미녀에 패션업계 '발칵'

패션 잡지 보그(VOGUE)에 인공지능(AI) 모델이 등장한 게스(Guess) 광고가 실렸다. 이 잡지에 AI 모델이 등장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해당 광고로 논란이 확산하자 보그 측은 해당 광고가 자신과는 관계없다고 급히 해명에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CNN과 BBC 등 외신은 최근 발행한 보그 8월호 인쇄판에 의류 브랜드 게스의 광고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광고에는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 중 줄무늬 맥시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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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이 서방 방위 산업체에 핵심 광물의 공급을 제한하며 생산이 지연되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올해 초 미·중 무역 갈등이 고조되자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지난 6월 영국 런던에서 2차 미·중 고위급 협상을 가진 뒤 희토류 수출을 허용했지만, 여전히 군수 목적의 핵심 광물에 대해선 수출을 통제하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의 약 90%를 공급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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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39% 관세 폭탄에 스위스 ‘백기’…캐나다도 트럼프 대화 시도

트럼프 39% 관세 폭탄에 스위스 ‘백기’…캐나다도 트럼프 대화 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산 수입품에 39%의 고율 관세를 예고하자 스위스 정부가 기존 협상안을 수정하겠다며 한발 물러섰다. 미국과 무역 합의에 이르지 못한 국가들이 상호관세 발효를 앞두고 잇따라 대응책 마련에 나선 모습이다. 스위스의 기 파르믈랭 경제장관은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4일 연방 내각 특별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미국 대통령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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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게 아니라 위험한 거였네…"근육 풀려다 뇌졸중 유발할 수도"

시원한 게 아니라 위험한 거였네…"근육 풀려다 뇌졸중 유발할 수도"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을 목 부위에 대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첸 박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을 통해 '뇌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않아야 할 세 가지 활동'에 대해 알렸다. 첸 박사는 영상에서 "나는 목에 마사지 건을 절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목의 척추동맥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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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놔주지 않아요"…대왕문어에 팔 붙잡혀 멍투성이 된 아이

"날 놔주지 않아요"…대왕문어에 팔 붙잡혀 멍투성이 된 아이

미국의 한 수족관에서 체험활동을 하던 6세 아이가 대형 문어에 5분 동안 팔을 붙잡혀 손목부터 겨드랑이까지 수십 개의 멍이 생기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수족관에서 일어났다. 이 수족관은 방문객들이 직접 해양 생물을 만져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보도에 따르면 6살 소년 레오가 수조에 손을 넣는 순간, 거대한 태평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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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고용 쇼크…파월, 8월 잭슨홀서 금리 인하 신호 주나

7월 고용 쇼크…파월, 8월 잭슨홀서 금리 인하 신호 주나

미국 고용이 최근 석 달간 급격히 둔화하며 9월 금리 인하 전망이 급부상한 가운데, 이달 말 열리는 잭슨홀 미팅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관세 여파로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그동안 관망 기조를 유지해 온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티턴산 계시'로 불리는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 인하 신호를 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3일(현지시간)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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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HIV 감염 2000% 폭증"…병력 부족에 겁주며 입대시킨 탓?

"러시아군 HIV 감염 2000% 폭증"…병력 부족에 겁주며 입대시킨 탓?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 군인들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률이 2000% 폭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카네기재단 러시아 유라시아센터가 펴내는 '카네기 폴리티카'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난 2022년 1분기부터 같은 해 가을까지 러시아 군대에서 확인된 HIV 신규 감염 사례는 전쟁 전보다 5배 늘었다"고 보도했다. 신규 감염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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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공동 4위…'아쉽다, 메이저퀸 등극'

김아림, 공동 4위…'아쉽다, 메이저퀸 등극'

김아림이 메이저 챔프 등극에 실패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75만 달러) 4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공동 4위(7언더파 281타)로 떨어졌다. 지난 2월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이후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2승째이자 통산 4승째를 달성하지 못했다. 김아림은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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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소름" "예언 적중"…캄차카 강진에 '日 대재앙' 예언 재조명

"완전 소름" "예언 적중"…캄차카 강진에 '日 대재앙' 예언 재조명

일본 만화가의 예언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퍼졌던 '7월 일본 대재앙설'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예언에서 언급된 시점이 끝나기 이틀 전인 지난달 30일,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하고 이 여파로 일본에서 쓰나미가 관측되면서 "예언이 현실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재점화된 것이다.캄차카 강진에 '7월 대재앙'설 다시 주목 실제로 지난달 30일 오전 9시24분(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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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 가방에 넣어 버스 짐칸에"…20대 엄마에 발칵 뒤집힌 뉴질랜드

"2살 아이, 가방에 넣어 버스 짐칸에"…20대 엄마에 발칵 뒤집힌 뉴질랜드

뉴질랜드 북부에서 2살짜리 여자아이가 버스 수하물 칸에 들어있던 여행용 가방 안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경찰은 아동을 방임한 혐의로 한 뉴질랜드 여성을 체포하고 조사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영국의 BBC, 미국의 CNN 등 다수의 외신은 뉴질랜드 경찰이 여성 A씨(27)를 아동 학대와 방치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오클랜드 북쪽 카이와카 지역의 한 정차 지점에서 일어났다. 당시 한 승객이 짐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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