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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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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식당도 카페도 아니다…소비쿠폰에 매출 57% 폭증한 '안경원'

편의점도 식당도 카페도 아니다…소비쿠폰에 매출 57% 폭증한 '안경원'

정부가 내수 활성화를 목적으로 배포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행 첫 주부터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내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전국 소상공인의 카드 매출이 전주 대비 2% 이상 증가한 가운데 패션·의류, 외식 등 생활 밀착 업종을 중심으로 두 자릿수 급증세가 나타나며 경기 회복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소비쿠폰 풀리자 소상공인 매출 증가…안경원은 57% '껑충' 한국신용데이터(KCD)가 민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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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보그' 광고 속 금발 미녀에 패션업계 '발칵'

"게을러"…'보그' 광고 속 금발 미녀에 패션업계 '발칵'

패션 잡지 보그(VOGUE)에 인공지능(AI) 모델이 등장한 게스(Guess) 광고가 실렸다. 이 잡지에 AI 모델이 등장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해당 광고로 논란이 확산하자 보그 측은 해당 광고가 자신과는 관계없다고 급히 해명에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CNN과 BBC 등 외신은 최근 발행한 보그 8월호 인쇄판에 의류 브랜드 게스의 광고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광고에는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 중 줄무늬 맥시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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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가대표 AI'에 네이버·SKT·LG·NC·업스테이지 선정

'국가대표 AI'에 네이버·SKT·LG·NC·업스테이지 선정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공지능(AI) 개발팀을 육성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지원 대상 기업 5곳이 선정됐다.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5곳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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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9% 줘도 못 버티겠어요"…빠듯한 생활비에 적금 깨는 청년들

"이자 9% 줘도 못 버티겠어요"…빠듯한 생활비에 적금 깨는 청년들

청년층 자산 형성을 목표로 야심차게 출범한 '청년도약계좌'의 중도 해지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고용 불안과 물가 상승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팍팍한 경제 현실이 중장기 적금 유지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취업은 힘들고 생활비는 빠듯…중도포기 증가 3일 국회 예산정책처가 발표한 '정부 2024 회계연도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청년도약계좌의 중도해지율은 도입 첫해인 2023년 8.2%에서 지난해 14.7%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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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이 서방 방위 산업체에 핵심 광물의 공급을 제한하며 생산이 지연되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올해 초 미·중 무역 갈등이 고조되자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지난 6월 영국 런던에서 2차 미·중 고위급 협상을 가진 뒤 희토류 수출을 허용했지만, 여전히 군수 목적의 핵심 광물에 대해선 수출을 통제하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의 약 90%를 공급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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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액 실손보험 돼요" 지방 무릎주사 입원시키려 프로포폴 '잔뜩'…수백만 원 '날벼락'

"전액 실손보험 돼요" 지방 무릎주사 입원시키려 프로포폴 '잔뜩'…수백만 원 '날벼락'

편집자주신의료기술과 첨단재생의료 등 최첨단의료기술의 빠른 현장도입이 의료계 화두다. 줄기세포·유전자·인공지능(AI) 등 기술발달로 희귀·중증·난치 질환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정부도 제도 도입을 통해 의료현장의 접근성을 대폭 높이고 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다. 일부 의료기관이 검증되지 않은 기술을 내세워 고가 치료를 유도하거나, 실손보험 청구를 부추기는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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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39% 관세 폭탄에 스위스 ‘백기’…캐나다도 트럼프 대화 시도

트럼프 39% 관세 폭탄에 스위스 ‘백기’…캐나다도 트럼프 대화 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산 수입품에 39%의 고율 관세를 예고하자 스위스 정부가 기존 협상안을 수정하겠다며 한발 물러섰다. 미국과 무역 합의에 이르지 못한 국가들이 상호관세 발효를 앞두고 잇따라 대응책 마련에 나선 모습이다. 스위스의 기 파르믈랭 경제장관은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4일 연방 내각 특별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미국 대통령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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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게 아니라 위험한 거였네…"근육 풀려다 뇌졸중 유발할 수도"

시원한 게 아니라 위험한 거였네…"근육 풀려다 뇌졸중 유발할 수도"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을 목 부위에 대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첸 박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을 통해 '뇌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않아야 할 세 가지 활동'에 대해 알렸다. 첸 박사는 영상에서 "나는 목에 마사지 건을 절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목의 척추동맥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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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520억 배임 횡령 혐의…형·처남·아내 '허위 직원' 등록해 월급, 고발 막으려 위로금까지

520억 배임 횡령 혐의…형·처남·아내 '허위 직원' 등록해 월급, 고발 막으려 위로금까지

지난달 8일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 경영진이 자신의 아내와 형, 처남, 심지어 지인들까지 '직원'으로 허위 등재한 다음 수년간 급여와 퇴직금을 타낸 정황이 검찰 공소장에서 적시됐다. 이들은 이름만 올려놓고 실제 근무하지 않은 가족·지인에게 회삿돈을 월급처럼 지급했으며 내부 고발을 막기 위해 허위 퇴직서까지 꾸민 뒤 위로금까지 챙겼던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4일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기소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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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놔주지 않아요"…대왕문어에 팔 붙잡혀 멍투성이 된 아이

"날 놔주지 않아요"…대왕문어에 팔 붙잡혀 멍투성이 된 아이

미국의 한 수족관에서 체험활동을 하던 6세 아이가 대형 문어에 5분 동안 팔을 붙잡혀 손목부터 겨드랑이까지 수십 개의 멍이 생기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수족관에서 일어났다. 이 수족관은 방문객들이 직접 해양 생물을 만져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보도에 따르면 6살 소년 레오가 수조에 손을 넣는 순간, 거대한 태평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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