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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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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팬티'로 드러누운 이유 있다…尹측, 법적 조치 준비

'사각팬티'로 드러누운 이유 있다…尹측, 법적 조치 준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법적 조치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BS는 2일 윤 전 대통령 측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수용실 내부에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체온 조절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을 정도로 무더운 상태였다"며 "당뇨로 인한 자율신경계 손상 가능성으로 평소에도 간혹 수의를 벗고 있었고 구치소에서도 이를 양해하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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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尹 치받으려다 참아…탄핵 후 의원들과 편해져"[국힘 당권주자 인터뷰]

안철수 "尹 치받으려다 참아…탄핵 후 의원들과 편해져"

국민의힘 당권에 도전한 안철수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자 중 '윤석열 어게인'을 주장하는 비중은 5% 미만이라고 본다"며 당내에서 12·3 비상계엄 등을 옹호하는 극단세력은 새로운 당을 만들어서 나가면 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지난달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아시아경제와 가진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탄핵을 옹호하는 17% 지지만 받고 내년 지방선거를 치르면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빼고 다 질 것"이라고 했다. 만약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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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준석·국힘 의원 체포동의안 반대 명분 없을 것…즉시 처리"

정청래 "이준석·국힘 의원 체포동의안 반대 명분 없을 것…즉시 처리"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정청래 의원이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불응 사태에 대해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정 대표는 지난 2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옷을 벗고 민망하게 저항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그렇다고 법 집행을 멈춰선 안 된다. 자꾸 물러서면 더 질이 낮은 저항이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법 집행 의지의 문제"라며 "커튼이나 담요에 둘둘 말아서 강제 집행하면 된다"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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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짜 뉴스 유튜버, 수익 몇 배 물게 해야…'징벌적 배상' 대응이 최선"

李대통령 "가짜 뉴스 유튜버, 수익 몇 배 물게 해야…'징벌적 배상' 대응이 최선"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 뉴스를 유포하며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나 유사 언론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행정안전부가 3일 공개한 제26회 국무회의(6월 19일 개최) 회의록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가짜뉴스로 돈을 버는 경우가 너무 많다"면서 "이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을지 법무부가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영리를 목적으로 불법을 자행하는 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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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인기에 '즐거운 비명'…몰려오는 관람객에 최휘영 장관 국립중앙박물관 현장점검

'케데헌' 인기에 '즐거운 비명'…몰려오는 관람객에 최휘영 장관 국립중앙박물관 현장점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중앙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 판매 상황 등 현장을 점검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영향으로 관람객이 급증했다. 뮷즈 상품도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중앙박물관 관람객은 7월 말 기준 약 345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9만명보다 70% 이상 늘었다. 외국인 관람객도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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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3500억달러 대미투자, 무조건 돈 대는 거 아냐"

김용범 정책실장 "3500억달러 대미투자, 무조건 돈 대는 거 아냐"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한미 관세협상의 주요 내용인 대미 3500억달러 투자를 두고 3일 "정해놓고 거기에 우리가 무조건 돈을 대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한 김 실장은 "미국은 자신들이 모든 투자처를 결정한다고 하지만 이는 정치적 표현일 뿐"이라면서 "주권 국가 간 약속을 한 것인데 상대가 돈을 대라고 한다고 해서 무조건 대는 나라가 어디에 있겠나"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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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대주주 반대' 청원 곧 10만…"이러면 누가 '국장' 하나"

'10억 대주주 반대' 청원 곧 10만…"이러면 누가 '국장' 하나"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에 반대하는 국회 전자 청원이 3일 약 9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세제개편안에 대한 국회 국민동의 청원 참여자는 9만명이 넘었다. 이미 국회에서 논의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했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은 국회법 등에 따라 등록 30일 이내에 100명의 동의를 얻으면 모두에게 공개되고 30일 안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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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고된 극한호우…이재명 대통령 "선조치 후보고"

또 예고된 극한호우…이재명 대통령 "선조치 후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밤 예고된 극한호우에 대해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선조치 후보고의 원칙하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밤부터 전국적으로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 아직 지난달 발생한 폭우 피해가 복구되지 못한 곳들도 많아서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저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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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로잡은 빨간모자 공개…"마스가 없었으면 협상 평행선"

트럼프 사로잡은 빨간모자 공개…"마스가 없었으면 협상 평행선"

한미 관세 협상을 진두지휘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조선 분야 협력 카드가 타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마스가'(MASGA·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모자 실물을 공개했다. 3일 김 실장은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한국이 그렇게 다방면에 걸쳐서 조선 쪽에 많은 연구와 제안이 돼 있다는 것을 미국은 상상 못 했을 것"이라며 "사실 조선이 없었으면 협상이 평행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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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독재 견제·인적 쇄신·…국힘 새 리더 후보 5인의 '말말말'

일당 독재 견제·인적 쇄신·…국힘 새 리더 후보 5인의 '말말말'

국민의힘이 3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당 대표 후보자들이 입을 모아 이재명 대통령의 일당 독재를 막고 위기의 빠진 당을 쇄신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다만 반탄(윤석열 탄핵 반대)파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당내 결속을, 찬탄(탄핵 찬성)파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극우 세력과의 절연에 방점을 찍었다. 주진우 후보는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보수의 새 얼굴로서 자신이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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