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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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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건설사 2분기 성적표 '극과 극'…하반기 '옥석 가리기' 심화될 듯

5대 건설사 2분기 성적표 '극과 극'…하반기 '옥석 가리기' 심화될 듯

국내 시공능력평가 1~5위 건설사의 2분기 실적이 기업별로 극명한 편차를 보이며 희비가 엇갈렸다. 핵심 사업부의 원가율 관리 능력과 일회성 손익 규모에 따라 성적표가 갈린 가운데, DL이앤씨와 GS건설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 반면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해 빅배스(잠재적 부실을 손실 처리)를 단행한 현대건설은 양호한 실적을 냈다. 개별 기업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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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간임대주택 업무편람 발간…세제혜택·행정처분사례 등 담아

서울시, 민간임대주택 업무편람 발간…세제혜택·행정처분사례 등 담아

서울시는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와 임차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5 등록민간임대주택 업무 편람'을 발간·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은 임대사업자가 임대를 목적으로 소유하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치구를 통해 등록한 주택이다. 임대사업자는 임차인 권익 보호를 위해 16가지 의무를 준수하고, 국세·지방세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은 의무 임대기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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