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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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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저 사람 지드래곤 아니야?"…CES 삼성 부스 방문해 AI 로봇 관람

"저 사람 지드래곤 아니야?"…CES 삼성 부스 방문해 AI 로봇 관람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를 찾았다. 지드래곤은 이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기업의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첨단 기술을 살폈다. 올해 CES 전시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조성된 삼성전자 부스에선 반려 로봇 개념의 AI 컴패니언 '볼리'를 유심히 살피며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소속사인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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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재산 11조원…칭화대 출신 최고 부자 등극한 中여성의 정체

서른 살에 재산 11조원…칭화대 출신 최고 부자 등극한 中여성의 정체

중국의 패션 스타 장저티엔(30)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최고 부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가 인용한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대학 동문 리스트'에 따르면 장저티엔은 600억위안(약 11조 922억원)의 재산을 보유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중 가장 부유한 인물로 조사되면서, 다시 조명받고 있다. 화제 모은 '밀크티녀'…유학 중 재벌과 인연 장저티엔은 2009년 교복 차림으로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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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펫카페 찾아간 외신들…개식용금지법 집중조명

보신탕집·펫카페 찾아간 외신들…개식용금지법 집중조명

9일 개 식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자 주요 외신들도 이를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한국 사회의 인식 변화를 반영한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증식하거나 도살하는 행위, 개나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을 유통·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은 지난 수년간 화려한 팝스타, 혁신적인 기술, 트렌디한 음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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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노출 연기하자 '대포카메라' 꺼냈다"…연극 도중 발칵

"소녀시대 수영 노출 연기하자 '대포카메라' 꺼냈다"…연극 도중 발칵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연극 '와이프' 공연 도중 불법 촬영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와이프' 제작사 측은 "사각지대에서 벌어진 일이라 미처 몰랐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인력을 충원하고 외국어 안내문도 더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법 촬영이나 촬영물을 올리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수영의 팬으로 보이는 남성 관객이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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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안열어 준 경비원…센스가 없으시네요" 입주민 민원에 쏟아진 질책

"문 안열어 준 경비원…센스가 없으시네요" 입주민 민원에 쏟아진 질책

"전에 계셨던 경비 아저씨는 알아서 문도 열어주시던데, 이번 경비 아저씨들은 그런 센스가 없으시네요. 안타깝습니다." 한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9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아파트 경비원들이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에는 경비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취지로 제기한 민원과, 그에 따른 처리 결과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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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끄니 투명유리'…LG전자, CES서 투명OLED TV 최초 공개

'TV 끄니 투명유리'…LG전자, CES서 투명OLED TV 최초 공개

LG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에서 세계 최초 무선 투명 OLED TV를 선보이며 세상에 없던 스크린 경험을 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자발광(自發光) OLED TV로서의 뛰어난 화질은 그대로 유지하는 한편, 스크린 너머를 볼 수 있는 투명 OLED와 무선 AV송?수신 기술을 모두 더해 TV로 즐기는 시청 경험을 새롭게 정의한다. 전원을 껐을 때 투명한 유리처럼 스크린 너머를 볼 수 있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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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배우 죽음, 진상촉구하는 가수 윤종신[포토]

이선균 배우 죽음, 진상촉구하는 가수 윤종신

가수 윤종신씨가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故)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성명 발표에서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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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역대 통일부장관 신년회에서 발언하는 김영호 장관

역대 통일부장관 신년회에서 발언하는 김영호 장관

김영호 통일부장관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역대 통일부장관 초청 신년 인사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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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헬멧 미착용 운전자, '오늘부터 후면 카메라로 단속'

헬멧 미착용 운전자, '오늘부터 후면 카메라로 단속'

경찰이 오토바이 뒷번호판을 찍는 후면 단속카메라를 활용해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 운전자 무인 단속을 시작한 8일 서울 영등포구 도로에 후면 단속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전국 73개 지역에서 헬멧 미착용을 계도하고, 3월부터는 정식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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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미국에서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스타벅스와 협업해 출시한 특별 한정판이 미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만원의 웃돈을 주고 거래되는가 하면, 새벽부터 '오픈런'을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는 모습도 포착돼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스탠리가 지난달 말부터 40온스(약 1.18ℓ)짜리 텀블러를 일부 매장에서 45달러(약 6만5000원)에 한정 판매했다"면서 한정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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