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6개월만에 최저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3포인트 오른 2,576.62에 원/달러 환율은 25.3원 내린 1,38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 시내버스, 버스열차 현상
지난달 30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결렬돼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준법 투쟁은 모든 승객이 완전히 자리를 잡거나 손잡이를 잡는 것을 확인한 뒤 출발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시내버스 기사들은 급출발, 급제동, 급차로 변경, 개문 발차, 끼어들기도 하지 않았다. 사진은 7일 서울시내의 버스 정류장 모습.
코스피 상승, 원/달러 환율 하락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3포인트 오른 2,576.62에 원/달러 환율은 25.3원 내린 1,380.0원에 장을 시작했다.
민주 법사위, '대통령 재판정지법' 통과…14일 '조희대 청문회'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계속되는 서울 시내버스 준법투쟁
지난달 30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결렬돼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준법 투쟁은 모든 승객이 완전히 자리를 잡거나 손잡이를 잡는 것을 확인한 뒤 출발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시내버스 기사들은 급출발, 급제동, 급차로 변경, 개문 발차, 끼어들기도 하지 않았다. 7일 서울시내를 주행하는 한 시내버스가 비상등을 점등하고 서행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 하락, 코스피 상승 출발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3포인트 오른 2,576.62에 원/달러 환율은 25.3원 내린 1,38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 6개월만에 최저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3포인트 오른 2,576.62에 원/달러 환율은 25.3원 내린 1,380.0원에 장을 시작했다.
법사위 소위, '내란·김건희 쌍특검' 등 심사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범계 소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 25.3원 내린 1380.0원 개장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3포인트 오른 2,576.62에 원/달러 환율은 25.3원 내린 1,380.0원에 장을 시작했다.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담판'...단일화 여부에 '이목집중'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회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