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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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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휴대폰 확대해보니 벌레가 득실득실 '경악'

"이게 뭐야"…휴대폰 확대해보니 벌레가 득실득실 '경악'

현대인들이 온종일 손으로 만지고 심지어 얼굴에 가져다 대기도 하는 스마트폰에 수많은 진드기가 살고 있다는 증거 영상이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은 '침대 위에 놓은 휴대전화를 당장 치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휴대전화를 현미경으로 확대해본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스피커 틈새 작은 구멍에 맨눈으로 보이지 않았던 먼지가 가득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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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갔다 암 걸리겠네"…테무·알리 캠핑용 조리도구서 니켈 검출

"캠핑 갔다 암 걸리겠네"…테무·알리 캠핑용 조리도구서 니켈 검출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에서 구매한 캠핑용 조리도구에서 중금속인 니켈이 검출됐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캠핑 인구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캠핑용 조리도구 31개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기획검사를 실시한 결과, 2개 제품에서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는 니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니켈이 검출된 제품은 테무의 바비큐(BBQ) 꼬치와 알리익스프레스의 캠핑용 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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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가전' 들어왔다 소식에 '우르르' 몰려…매출 다섯 배 '껑충'오른 곳

'반값 가전' 들어왔다 소식에 '우르르' 몰려…매출 다섯 배 '껑충'오른 곳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강조한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simplus)' 생활용품과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반값 가전' 덕분에 홈플러스의 최근 3개월간 매출이 크게 늘었다. 홈플러스는 1000~1만9000원 균일가로 입소문이 난 심플러스 생활용품의 8~10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0% 폭증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매출 증가에 한몫을 제대로 한 제품은 1000원짜리 수납·정리용 바구니 '스카겐 바스켓'과 '샤워용품·청소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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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수건 짜는 정유업계…어린이집도 없앴다

마른 수건 짜는 정유업계…어린이집도 없앴다

지난 3분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정유업계가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복지까지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초 성과급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서울 역삼동 본사 인근에 위치한 직장 어린이집을 없앴다. 이 어린이집은 계열사인 GS리테일 직장어린이집으로 간판을 새로 달고 관련 회사 직원의 자녀를 위주로 원생을 받고 있으며, GS칼텍스 일부 직원 자녀만 함께 이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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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단속하고 일본산 특혜 주고…日암컷 대게에 분노한 어업인들

국내산 단속하고 일본산 특혜 주고…日암컷 대게에 분노한 어업인들

일본에서 수입한 암컷 대게(스노크랩)가 시중에 유통돼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포항·울진해양경찰서 등은 지난 10월부터 일본산 암컷 대게(스노크랩)가 수입돼 수산시장과 온라인 등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선 이른바 '빵게'로도 불리는 암컷 대게의 포획 또는 판매, 소지할 때 모두 처벌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본산 암컷 대게는 국내 단속 대상에서 제외돼있다. 특히 수산업계에선 일본산 암컷 대게의 유통은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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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보지 않아도 내 발에 딱...신발 반품율 '제로' 내건 '펄핏' [AI혁명](131)

신어보지 않아도 내 발에 딱...신발 반품율 '제로' 내건 '펄핏' (131)

"그게 되겠어요? 되면 대박이지만." 신발 사이즈 추천 솔루션 펄핏의 이선용 대표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400조원 규모의 신발 유통 시장에서 고질적인 문제인 사이즈 추천을 두고 한 말이다. 신발은 사람마다 발 모양이 제각각일 뿐 아니라, 같은 240mm 사이즈라도 제조사마다 세부 치수가 달라 반품률이 높다. 생산량의 약 30%가 반품돼 버려질 정도다. 이 대표는 이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2016년 여성 구두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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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터지는 줄 알았더니 '미사일떼'…비행기 안에서 본 충격 장면

폭죽 터지는 줄 알았더니 '미사일떼'…비행기 안에서 본 충격 장면

지난해 10월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이 일대를 지나가는 민간 항공 여객기들도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수많은 항공기가 중동 전쟁터에 우연히 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항공안전 평가 기업인 '오스트리 항공 솔루션스(이하 '오스트리')의 발표를 인용해 올해 중동 상공에서 포착된 미사일 수는 월평균 162기라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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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신형 '드론 캐리어' 얼마나 위협적이길래…미국·대만 '긴장'

중국의 신형 '드론 캐리어' 얼마나 위협적이길래…미국·대만 '긴장'

중국이 최근 주하이 에어쇼에서 공개한 신형 무인기(드론) 'SS-UAV 제트탱크(Jetank)'의 위협적인 성능에 미국은 물론 전세계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신무기는 수천대의 소형 드론을 장거리에 수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이 드론을 실전 배치할 경우,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진 대만해협 일대에 유사시 막대한 드론 물량공세가 가능하다. 대만 정부는 중국의 물량공세에 대비 중이다. 미국으로부터 드론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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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첫 90년생 CEO 등판…'체험상영관' 콘텐츠 대박의 주역

CJ, 첫 90년생 CEO 등판…'체험상영관' 콘텐츠 대박의 주역

CJ가 18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CGV 자회사 CJ 4DPLEX(4D플렉스) 최고 경영자(CEO)로 1990년대생 방준식 경영 리더를 발탁했다. 1990년대생이 대표를 맡은 것은 CJ그룹 내 최초의 일이다. 유통 업계는 물론 재계로 범위를 넓혀도 비(非)오너가 중 처음이다. CJ는 이날 정기 임원인사에서 CJ 4D플렉스 신임 대표로 방 경영리더를 내정했다. 2018년 CJ 4D플렉스에 경력 입사한 방 신임 대표는 올해 2월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 지 불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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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중' 시대 프로야구…'유통 맞수' 나란히 대박

'1000만 관중' 시대 프로야구…'유통 맞수' 나란히 대박

올해 프로야구가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가운데 '유통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운영하는 프로야구단들도 일제히 호실적을 거뒀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늘어난 데다 특화 굿즈 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롯데자이언츠는 올해 3분기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실적을 냈다.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자이언츠를 포함한 롯데의 3분기 기타 부문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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