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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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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맛에 샀는데"…다이소 플라스틱컵 전량 회수 조치

"싼맛에 샀는데"…다이소 플라스틱컵 전량 회수 조치

다이소에서 판매된 플라스틱 컵에서 기준량을 훌쩍 초과한 유해 성분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판매 중단을 명령했다. 식약처는 아성다이소의 최대 주주인 아성에이치엠피가 수입·판매한 플라스틱 컵 제품이 총용출량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폴리프로필렌 재질의 중국산 'PP컵' 280㎖로, 총용출량이 기준치인 리터당 30mg을 2.5배 웃도는 74mg이 검출됐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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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랑받던 베트남 제치고…중국행 비행기 10배로 날았다

한국인 사랑받던 베트남 제치고…중국행 비행기 10배로 날았다

지난달 중국 노선 이용 여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배로 증가하며 4년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19일 국토교통부 항공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객 중 중국 노선 여객은 101만8447명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9.7배 증가한 규모다. 코로나19 발병 직후인 2020년 1월(154만37명)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전체 여객 수가 소폭 줄었지만 중국 여객 수는 오히려 늘었다.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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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 공무원 연봉이 1억원…더 줄 수도 있다" 수백명 몰린 우주항공청 채용 설명회

"6급 공무원 연봉이 1억원…더 줄 수도 있다" 수백명 몰린 우주항공청 채용 설명회

개청을 준비 중인 우주항공청 일반 임기제 공무원은 동종업계 상위 20%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보다 많은 임금을 지급한다는 기대감에 채용 설명회마다 수백 명이 몰리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 설립 추진단이 19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두 번째 우주항공청 일반임기제 공무원 채용 설명회장은 자리가 부족할 만큼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우주항공청 설립이 국가적인 관심사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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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뿌리뽑는다…신고자, 최대 30억 보상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뿌리뽑는다…신고자, 최대 30억 보상

정부가 의약품·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뿌리 뽑기에 나섰다. 최근 제약사 직원의 의사 집회 동원 의혹이 제기되는 등 불법 리베이트가 계속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부터 오는 5월20일까지 두 달간 의약품·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자발적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불법 리베이트를 적발한다는 구상이다. 신고는 방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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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아마존서 전문가 영입

삼성SDS,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아마존서 전문가 영입

삼성SDS가 글로벌 클라우드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 출신 전문가를 영입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사업(CSP)을 맡겼다. 클라우드 사업 양 날개인 CSP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핵심 임원 모두 AWS 출신을 임명하면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지난해 말 김지홍 전 AWS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글로벌 책임자를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 담당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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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모든 게 로봇이 될 것"…젠슨 황, 로봇 사업 확대 예고

"움직이는 모든 게 로봇이 될 것"…젠슨 황, 로봇 사업 확대 예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8일(현지시간) GTC 2024에서 내놓은 기조연설의 방점은 사업 확대에 찍혀 있었다. 그는 연설에서 "앞으로 움직이는 모든 게 로봇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을 선언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본 김선욱 엔비디아코리아 테크마케팅 상무는 "AI로 시작해서 로봇 사업까지 엔비디아가 지금까지 이룬 것들을 크게 살펴볼 수 있었던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황 CEO는 기조연설 말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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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받을 수 있던 660억 포기…이재용, 무엇을 지키려했나[기업&이슈]

더 받을 수 있던 660억 포기…이재용, 무엇을 지키려했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배당금 수익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재벌 총수다. 자산 상위 10대 그룹 총수 가운데 이 회장이 2023회계연도 배당으로 3000억원이 넘는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될 것이란 재벌닷컴의 추산이 나올 정도다. 이 회장은 삼성에서 사실상 지주사 역할을 하며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SDS 등으로부터 현금 배당금을 받는다. 그런데 이 회장이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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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도 엄두 못 낸 파격적 인상…초봉 44% '껑충' 인재모시기 나선 日기업

대기업도 엄두 못 낸 파격적 인상…초봉 44% '껑충' 인재모시기 나선 日기업

일본 기업들이 봄철 임금 협상(춘투)에서 평균 인상률을 33년 만에 최대로 올린 가운데, 초봉 44% 인상을 예고한 중소기업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기업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파격적인 인상률로 초봉을 대폭 높여 인재 모시기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2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재팬은 대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주요 사업으로 하는 중소기업 드림아츠가 2024년 4월 입사자의 초봉을 44% 인상한 504만엔(4520만원)으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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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저가 갤럭시 또 내놓는다…50만·60만원대도 출격

삼성전자, 중저가 갤럭시 또 내놓는다…50만·60만원대도 출격

30만원대 휴대폰인 갤럭시 A15를 국내에 출시한 삼성전자가 50만~60만원대 휴대전화도 상반기 중 국내에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0만원대와 60만원대로 예상되는 중저가 단말 2종의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갤럭시 A35로 추정되는 모델명 SM-A356N은 지난 1월31일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했으며, A55로 추정되는 SM-A556S는 지난달 23일 블루투스 SIG 인증을 통과했다. 갤럭시 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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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앞으로 2년 늦어도 3년 이내에 세계 반도체 1등을 다시 찾도록 하겠습니다."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0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메모리는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D램을 활용한 128GB(기가바이트) 대용량 모듈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12단 적층 HBM(고대역폭메모리) 선행을 통해 HBM3·HBM3E 시장의 주도권을 찾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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