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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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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더블폰' 쓰는 빌 게이츠 "이재용 회장이 선물"

'갤럭시 폴더블폰' 쓰는 빌 게이츠 "이재용 회장이 선물"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27일 방송되는 게이츠 이사장의 출연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유재석은 "토크를 하다 하다 게이츠 이사장님하고 (하게 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 게이츠 이사장이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 '부자로 죽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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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에 4년간 260억달러 투자…로봇 공장도 신설

현대차, 美에 4년간 260억달러 투자…로봇 공장도 신설

현대차그룹이 미국에 4년간 26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미국 현지에 제철소와 로봇 공장을 설립하고 기존 자동차 공장의 생산 능력도 확대한다. 대규모 현지 투자를 통해 그룹의 미국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한·미 양국의 공동 성장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26일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4년간 미국에 260억달러(약 36조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발표한 210억 달러에서 50억달러(약 7조원)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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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70兆 대미투자…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대한항공, 70兆 대미투자…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대한항공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으로부터 103대의 항공기를 주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국내 항공사 역사상 최대 규모다. 또한 미국 항공기 엔진 제작 업체 GE에어로스페이스와 19조원 규모 구매 계약을 맺는다. 대한항공은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C 소재 윌러드 호텔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스테파니 포프 보잉 상용기 부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러셀 스톡스 GE에어로스페이스 상용기 엔진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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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6000 vs 490' 中 폭주하는데 한국은 제자리 [中에 안방 내준 자율주행]

'1만6000 vs 490' 中 폭주하는데 한국은 제자리

'1만6000(중국) VS 490(한국)' 양국 정부가 최근까지 각각 발급한 자율주행 차량 시범번호판 개수다. 중국은 주요 도시들이 앞다퉈 자율주행 지원에 나서면서 무인 자율주행택시인 '로보택시' 상용화에 속도를 내는 반면 한국은 2021년에 자율주행 특별법까지 만들며 상용화를 유도했지만 지지부진하다. 26일 중국 컨설팅업체 관옌톈샤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발급한 자율주행 차량 시범번호판 개수는 지난해 기준 누적 1만600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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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 주문…사상 최대

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 주문…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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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미국에 年 3만대 규모 로봇공장 짓는다(종합)

현대차그룹, 미국에 年 3만대 규모 로봇공장 짓는다(종합)

현대차그룹이 미국에 50억달러(7조원)를 투입해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공장을 설립한다. 이를 포함해 향후 4년간 26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지난 3월 발표한 210억달러 투자액보다 50억달러 많다. 미국 현지에 로봇 공장을 설립해 성장하는 로보틱스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올해 말부터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을 미국 자동차 생산공장에 투입할 방침인데, 로봇 활용이 더욱 늘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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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후폭풍… 유통·프랜차이즈 본사, 노사 리스크 직면

노란봉투법 후폭풍… 유통·프랜차이즈 본사, 노사 리스크 직면

지난해 6월 중앙노동위원회는 백화점·면세점에 입점한 판매사원들이 낸 단체교섭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입점업체 직원과 유통 대기업 사이에 원·하청 관계나 종속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노동위는 "입점업체 근로자의 조건은 소속 회사가 결정하며, 면세점(원청)이 직접 지휘·감독하지 않는다"며 유통업체가 '사용자'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불과 1년여 만에 상황이 뒤집혔다.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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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SMR 등 美 원전 사업 참여 확대…미국산 LNG 330만t 추가 도입

韓, SMR 등 美 원전 사업 참여 확대…미국산 LNG 330만t 추가 도입

한국 기업들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국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참여를 확대한다. 또 미국으로부터 연간 330만t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신규 도입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원자력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4건이 체결됐다. 먼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의 엑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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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中 이번엔 휴머노이드 전쟁…가장 똑똑한 로봇은?

韓·美·中 이번엔 휴머노이드 전쟁…가장 똑똑한 로봇은?

편집자주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3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혁신 비결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예로부터 자동차 산업을 주도한 국가가 글로벌 경제의 패권을 장악했습니다. 제조업의 꽃인 자동차 산업은 기술 발전과 수출, 고용의 측면에서 전방위적인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과거 현대차가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였다면 이제는 산업을 이끄는 선두 주자(first mover)로 부상했습니다. 글로벌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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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절규에도 통과된 상법 개정안, 기업 '엑소더스' 시작되나

재계 절규에도 통과된 상법 개정안, 기업 '엑소더스' 시작되나

"해외에서 번 돈은 해외에서 쓰겠다." 상법이 연이어 개정되면서 기업들이 자금 운용과 경영의 무게중심을 국내보다 해외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개정된 제도로 인해 국내에서 자금을 자유롭게 활용하기 어려워졌다는 판단에 따라 상대적으로 기업 친화적인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으려는 것이다. 재계에선 국내 시장을 잇달아 떠나는 '엑소더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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