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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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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테니스도 아니다…한국 직장인이 가장 즐기는 '이 운동'

골프도 테니스도 아니다…한국 직장인이 가장 즐기는 '이 운동'

국내 직장인들이 가장 즐기는 운동은 '헬스'로 나타났다. 30대 직장인이 가장 많이 운동했고 40대 직장인이 가장 적게 운동했다. HR 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7일 공개한 '직장인 여러분, 운동하십니까?'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주기적으로 운동하는가'라는 질문에 ▲하고 있다(73.5%) ▲하고 있지 않다(26.5%)로 나뉘어, 직장인 10명 중 7명(73.5%)이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은 직장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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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50억' 이름 팔아 돈 쓸어 담았다…가장 비싼 서울 지하철역은

'4년간 150억' 이름 팔아 돈 쓸어 담았다…가장 비싼 서울 지하철역은

서울 지하철역 중에서 최고로 비싼 ‘이름값’을 지불한 곳은 강남역(하루플란트치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에 이름을 함께 표기할 권리를 파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최근 4년간 149억7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연평균으로는 37억4000여만원에 해당한다.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은 개별 지하철역 이름을 쓴 명판에 인근 기업이나 기관 이름을 부역명으로 적어주는 사업으로, 재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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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이모도 못 불러요"…신흥 부촌 사는 한가인, 자택 공개

"청소 이모도 못 불러요"…신흥 부촌 사는 한가인, 자택 공개

배우 한가인(본명 김현주), 연정훈 부부가 결혼 19년 만에 자택을 공개했다.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목멱재'로 버티고개힐즈라 불리는 신흥 부촌에 위치했다. 한가인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첫 콘텐츠로 집 공개 영상을 선보였다. 한가인은 "방송 촬영을 위해 집을 정리했다. 이런 상태로 만드는 데 3~4주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아이들 등·하원과 교육, 돌봄에 제 스케줄 소화하려니 청소는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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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중국차, 한국산 누가 사냐"…중국 편드는 댓글 부대의 정체

"대세는 중국차, 한국산 누가 사냐"…중국 편드는 댓글 부대의 정체

온라인 기사나 게시물 등에서 중국이 한국산을 폄하하고 중국산을 호평하는 식으로 조직적인 여론 조작을 벌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관동대 경찰행정학과 김은영 교수·국립창원대 국제관계학과 홍석훈 교수 연구팀은 29일 ‘한중 경쟁산업 분야에 대한 인지전 실태 파악’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차와 배터리, e-커머스 등 한중 양국 간 경쟁이 치열한 산업 분야 기사에 이같은 댓글이 지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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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도 못 벌어요"…직원보다 가난한 사장님, 23만명 있었다

"월 100만원도 못 벌어요"…직원보다 가난한 사장님, 23만명 있었다

이른바 '직원보다 못 버는 사장님'이 전국에 23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허성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22년 귀속 연말정산 대상 사업장 97만1000개 가운데 최고 보수 근로자의 보수 금액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건보료)를 부과한 사업장 수는 전국 21만2000개, 자영업자는 22만7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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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 in]"사무관 말고 회계사 할래요"…떠나는 기재부 직원들

"사무관 말고 회계사 할래요"…떠나는 기재부 직원들

기획재정부 사무관들의 조직 이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때 ‘1등 부처’로 불리며 엘리트 사무관들이 몰렸지만, 지금은 ‘탈(脫) 기재부’를 꿈꾸는 사무관들이 수두룩하다. 로스쿨과 의대, 민간기업으로 떠나더니 최근에는 공인회계사(CPA)를 준비하겠다며 퇴사한 직원도 나왔다. 앞으로 퇴사하는 사무관이 더 많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4일 관가에 따르면 최근 기재부에서는 한 사무관이 CPA 시험을 준비하겠다며 면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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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운영 중지" 세계 계란값 폭등에…맥도날드도 '이 메뉴' 포기

"당분간 운영 중지" 세계 계란값 폭등에…맥도날드도 '이 메뉴' 포기

세계 계란 평균 가격이 치솟으면서 계란 품귀 현상이 생겼을 뿐 아니라 계란이 들어간 메뉴 가격이 인상되거나 단종되는 일이 생기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세계 계란 평균 가격이 2019년 대비 60%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계란이 '금란'이 되면서 미국 대형 창고형 매장 코스트코에서는 일찌감치 계란이 동나는 등 품귀 현상을 빚었다. 오믈렛과 샌드위치 등 계란이 들어간 메뉴를 파는 식당에서 메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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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세수 펑크 어디서 났나…법인·소득세서 23조 구멍

30조 세수 펑크 어디서 났나…법인·소득세서 23조 구멍

정부의 올해 세수 전망치에 30조원의 구멍이 발생한 것은 기업이 내는 법인세와 부동산 양도소득세 등 주요 세수 악화가 당초 예상보다 커졌기 때문이다. 법인세·소득세에서 덜 걷힐 것으로 예상되는 세수는 22조90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56조원대 역대 최대 '세수 펑크'가 발생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규모 세수 쇼크가 현실화했다. 기획재정부가 26일 발표한 '2024년 국세 수입 재추계' 결과, 올해 세수는 당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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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외신에 파격 발언 "서울집값 잡으려면 강남학생 명문대 제한해야"

이창용, 외신에 파격 발언 "서울집값 잡으려면 강남학생 명문대 제한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과도하게 오르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서는 강남과 같은 부유한 지역 출신 학생들에 대한 상위권대 입학을 제한해야 할 정도로 극단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총재는 24일 보도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강남을 중심으로 한 교육열 때문에 수도권 집값이 오르고 대출이 늘어나는 동시에 불평등이 심해지고 지방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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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0% 세일 나만 알라더니"…너도나도 받는 비밀 할인링크?[조선물가실록]

"최대 90% 세일 나만 알라더니"…너도나도 받는 비밀 할인링크?

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지갑 걱정을 덜어주는 특별 세일이 있다. 바로 '패밀리세일'이다. 패밀리세일은 패션은 물론 스포츠·제약·뷰티 브랜드가 재고 정리 등을 목적으로 시작한 임직원 대상 비공개 할인 행사지만, 최근에는 정보력을 갖춘 발 빠른 소비자들이 할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문턱이 낮아졌다. 동국제약은 지난 23일부터 10월2일까지 최대 85%까지 제품을 할인하는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동국제약의 대표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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