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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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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피값도 아까워 탕비실 '믹스' 타먹는데…이건 또 왜이래 [주머니톡]

이제 커피값도 아까워 탕비실 '믹스' 타먹는데…이건 또 왜이래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한국인 1인당 연평균 커피 소비량이 400잔을 웃도는 가운데, 커피 가격 인상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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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때 '소득 100만원초과' 부양가족은 기본공제 못 받아요

연말정산때 '소득 100만원초과' 부양가족은 기본공제 못 받아요

2025년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부양가족은 기본공제를 받을 수 없다. 또 부모님에 대한 기본공제는 맞벌이 부부 또는 형제자매 중 1명만 공제가 가능해 유의해야 한다. 국세청은 연말정산을 맞아 공제·감면 항목별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23일 안내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공제요건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고 과다하게 공제받은 경우 추가적인 세금을 신고·납부할 수 있다"며 "또 가산세까지 부담해야 할 수 있으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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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달러 갈 수도" 또 강세전망 나왔다…100달러 돌파한 은값, 부자아빠의 분석

"올해 200달러 갈 수도" 또 강세전망 나왔다…100달러 돌파한 은값, 부자아빠의 분석

투자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가 올해 은 가격이 다시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되풀이했다. 그는 최근 SNS에서 은이 온스당 2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은의 역할이 단순한 귀금속을 넘어 산업과 화폐적 기능을 동시에 지닌 자산으로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는 기요사키가 전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소개하며 "은값이 올해 온스당 2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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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은 신기루"라던 나경원, 이번엔 "착시인지 점검해야"

"코스피 5000은 신기루"라던 나경원, 이번엔 "착시인지 점검해야"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경제 공약으로 제시됐던 '코스피 5000'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성과를 과도하게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나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스피 5000선 돌파 사실을 언급하면서도 "축포를 터뜨리기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들이 주가지수 상승을 이끌어냈다는 점은 평가할 부분이지만, 이를 곧바로 경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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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반지·은수저 더 올랐다"…은값 '최초' 온스당 100달러 돌파

"금반지·은수저 더 올랐다"…은값 '최초' 온스당 100달러 돌파

안전 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국제 은(銀) 가격이 장중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금값도 사상 최고치인 4979달러(약 731만원)까지 고점을 높이며 5000달러를 눈앞에 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은 현물 가격은 23일(현지시간) 오후 1시 48분께 전장보다 5% 오른 온스당 100.94달러에 거래됐다. 은 가격이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 가격도 계속 올라 사상 최초 온스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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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에 "부정청약 소지 있다" 답변

국토부,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에 "부정청약 소지 있다" 답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혼한 장남의 혼인 신고를 미루고 아파트 청약가점을 높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측이 "부정청약 소지가 있다"는 답변을 내놨다.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수호 국토부 주택기금과장은 "국회나 언론 등에서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부정청약 소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다. 이 후보자는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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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클' 반도체가 이끈 새해 수출…"1월 기준 최대"

'슈퍼사이클' 반도체가 이끈 새해 수출…"1월 기준 최대"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초호황)'에 힘입어 새해 수출이 15%에 가까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보다 70% 이상 늘어나면서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30%에 육박하는 상황이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은 364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 이는 기존 최대치를 기록한 2022년 1월 1~20일(346억달러)을 넘어서는 수치다. 조업일수는 14.5일로 전년 동기와 같아 이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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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올랐는데 돈 관리는 글쎄"…軍장병, 채무조정 신청 급증

"월급은 올랐는데 돈 관리는 글쎄"…軍장병, 채무조정 신청 급증

일반 병사의 월급이 3년 사이 두 배 넘게 오르면서 군 장병의 가처분소득이 확대됐지만, 이와 비례해 채무 조정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대전화 사용 허용 이후 주식·코인 투자와 게임머니 거래, 사이버 도박 등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실은 지난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 조정을 받은 현역 장병이 432명이라고 밝혔다. 2021년 297명 대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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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회 로또 1등 '6, 27, 30, 36, 38,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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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내란 동조 잘못된 판단 사과…양극화 완화, 재정 역할 필요"

이혜훈 "내란 동조 잘못된 판단 사과…양극화 완화, 재정 역할 필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언행과 판단에 대해 사과하며, 재정을 통한 성장과 복지 달성을 위한 국정 철학을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이후 저의 부족함에 대한 여러 지적이 있었다"며 "성숙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후보자는 "정책에 대한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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