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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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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에 밀린 탕후루? 겨울보다 여름에 폐업 더 많아[뉴스설참]

붕어빵에 밀린 탕후루? 겨울보다 여름에 폐업 더 많아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국민 간식'으로 떠오른 탕후루. 딸기, 포도 등 과일 꼬치에 설탕물을 묻혀 굳힌 중국 디저트다. 10~20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탕후루 전문점은 1년 새 14배 늘었다. 현금을 제외한 카드 매출만 17% 급증했다. 동시에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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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200만명 만기’ 청년희망적금 재예치 쟁탈전

시중은행 ‘200만명 만기’ 청년희망적금 재예치 쟁탈전

청년층 200여만명이 가입한 '청년희망적금'의 만기가 본격 도래하면서 시중은행이 20조원 대의 수신 유치를 위해 고금리 특판·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정부가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의 길도 터놨지만 만기까지 5년이 더 소요되는 만큼 머뭇거리는 예금자의 수요를 잡기 위해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3월12일까지 4조원 한도로 특판 상품인 '2014-1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공동구매 정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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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총재 "상반기 내 금리인하 쉽지 않아"(종합)

이창용 총재 "상반기 내 금리인하 쉽지 않아"(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상반기 내에는 기준금리 인하가 쉽지 않다는 의견을 재확인했다. 금융통화위원 중 1인은 3개월 이내에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총재는 22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견임을 전제로 올해 상반기 내에 기준금리 인하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6개월 이내 금리 인하가 어렵지 않겠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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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중 퇴직연금 수익률 가장 높은 곳은

은행 중 퇴직연금 수익률 가장 높은 곳은

국내 10개 은행의 퇴직연금 수익률에서 원리금 보장 상품은 시중은행이, 원리금 비보장 부분에선 지방은행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장기 수익률에선 신한·하나은행이 돋보인다.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수익률에선 위험도별로 다양한 은행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공시를 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퇴직연금 상품을 운용하는 국내 10개 은행(산업은행 제외)의 원리금 보장 상품유형 6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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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한은 "물가 둔화 추세 확신↑…안정기 진입은 지켜봐야"

한은 "물가 둔화 추세 확신↑…안정기 진입은 지켜봐야"

한국은행은 조사국이 22일 과거와 비교해 물가 둔화 추세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고 강조하면서도 물가안정기 진입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 조사국은 이날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수정경제전망 기자설명회에서 "소비 회복세가 더디겠지만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물가상승률이 완만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둔화 흐름은 농산물가격 상승 등으로 당분간은 주춤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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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9연속 금리동결, 높은 물가 여전히 부담(종합)

한은 9연속 금리동결, 높은 물가 여전히 부담(종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9차례 연속 동결했다. 한은은 물가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기준금리가 5.50%에 달하는 미국과의 역대 최대(2.0%포인트) 금리 격차를 고려해도 한은이 미국보다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다는 분석이다.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1%,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2.6%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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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3월 국고채 15조원어치 발행

기재부, 3월 국고채 15조원어치 발행

기획재정부는 내달 15조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월 계획(14조원) 대비 1조원 증가한 것이다. 연물별로는 2년물 1조8000억원, 3년물 2조8000억원, 5년물 2조5000억원, 10년물 2조9000억원, 20년물 8000억원, 30년물 3조7000억원, 50년물 5000억원을 발행한다. 기재부는 또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10년물, 20년물, 3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4000억원 수준, 물가채 경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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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통상장관 모여 'WTO 개혁 가속화' 방향 모색

전 세계 통상장관 모여 'WTO 개혁 가속화' 방향 모색

전 세계의 통상장관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무역기구(WTO) 개혁 가속화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26~2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제13차 WTO 각료회의(MC-13)에 참석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내년 WTO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각료회의는 WTO 개혁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 통상장관들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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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구조개혁 통해 잠재성장률 올릴 수 있다"

한은 총재 "구조개혁 통해 잠재성장률 올릴 수 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구조개혁 등을 통해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22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에 대해 2% 정도로 보고 있다"며 "하반기 어느 시점에 저희가 새로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고령화를 잘못 다루게 되면 잠재성장률이 음의 숫자로 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며 "앞으로 어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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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과일 직수입 허용·공공요금 동결… 물가 잡는다

마트 과일 직수입 허용·공공요금 동결… 물가 잡는다

정부가 과일·채솟값 급등에 대응해 수입과일 2만t을 추가 배정하고 청양고추나 오이, 대파 등에 지원금을 주는 등 추가 가격 안정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경유와 압축천연가스(CNG) 유가연동보조금도 4월까지 추가 연장한다. 과일 할당관세 물량을 대형마트들이 직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오렌지 잔량 527톤도 이달 중 전량 도입해 과일 물가를 낮춘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송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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