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씨(24)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할 당시 착용한 '올 블랙'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검은색 롱코트와 블랙 선글라스, 블랙 토트백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올블랙 패션에 쏠린 눈, 품절사
호텔서 1000만원 쓴 전원주 "연하 남친과 교제…젊은 남자와 다니니 활력소 생겨"
86세 배우 전원주가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올라온 영상 '짠순이 전원주가 5성급 호텔에 1000만원을 쓴 이유'에는 전원주가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가 있냐는 MC 이동준의 질문에 전원주는 "왜 없냐. 있지"라면서 "노인네보다 어린 남자를 만나니 확실히 활력소가 된다. 남자친구가 나보다 5~6살 어린 80대인데 건강하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손잡
"2030 멋지더라" 칭찬했지만…日관광객이 꼽은 韓 단점은? 한국인도 끄덕끄덕
한국에 관광을 다녀온 한 일본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여행 후기가 화제다. 한국에 대한 특징과 인상을 주로 적었는데, 대부분의 일본인은 물론 한국인들까지 공감하면서 200만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 일본인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한국에 대한 인상을 약 11가지로 요약해 공유했다. 주된 내용은 현금을 쓸 곳이 적다는 것이었다. 노점상과 같은 곳에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점포에서는
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기조인 언론사를 공개 저격하는 '블랙리스트'를 공개하는 코너를 지난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웹사이트에 신설했다. 해당 웹사이트 내 '미디어 범죄자(Media Offenders)' 메뉴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오도. 편향. 폭로'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에서 29일 현재 보스턴 글로브, CBS 뉴스, 인디펜던트 등 3개 언론사가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됐다. 화면 하단 '치욕의 전당
퇴근길 핸드폰 주워 지구대 맡겼는데…40일 뒤 '점유이탈물 횡령' 고소 당해
퇴근길 도로에서 파손된 휴대전화를 발견해 지구대로 인계한 남성이 약 한 달 뒤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좋은 일 한번 해보려다 경찰 조사까지 가게 생겼다"며 한 달 전 자신이 주운 휴대전화로 인해 발생한 어이없는 일을 소개했다. A씨는 퇴근길 경기도 광주 화덕동의 한 24시 마트 앞 차도에서 액정이 파손된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차량과 발길
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따숩게 만나"
개그맨 지상렬(55)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의 관계를 묻는 진행자들의 질문에 "우리 사귄다. 이런 말 자체가 어색하다"며 "사이좋게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고 대답했다. "연락은 자주 하냐"는 질문에 그는 "그 친구도 생방송을 하니 '통화가 가능하냐'고 물어본 뒤 연락한다"고 답했다. "신보람 측 부모님은
조세호, 조폭 친분설에 "사실무근…법적 대응"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로 추정된 인사와의 친분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다. SNS발 '조폭 연루설' 루머 확산앞서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는 조세호가 지방의 조직폭력배 핵심 인물로 추정되는 A씨와 가까운 사이라는 주장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A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에 조세호가 자주 방문한다"며 "고가 선물을 받고 홍보까
12월 '법정공휴일' 추가되나…12월 3일 추진에 "할만해" vs "굳이"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이 일어난 지난해 12월 3일을 법정공휴일인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자 찬반 논쟁이 거세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기억해야 할 날"이라는 주장과 "그럴 거면 4·19 혁명과 5·18 민주화운동은 왜 지정하지 않느냐" 등의 입장이 갈리고 있다. 4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같은 발언과 관련한 누리꾼들의 의견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법정공휴일 지정까지는 아니다
'이건 재앙' 충격에 빠진 일본…'역대급 규모' 폐사에 경고음 켜져
일본 서부 세토내해(瀨戶內海)에서 양식 굴의 폐사 비율이 최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아사히신문은 일본 서부 세토내해에서 양식 굴의 폐사 비율이 예년과 비교해 현저히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혼슈와 시코쿠 등에 둘러싸인 바다인 세토내해는 일본 양식 굴의 약 80%가 나오는 지역이다. 보통 양식 굴 폐사율은 30~50%이지만, 생산량이 많은 히로시마현의 중·동부는 올해 폐사율이 60~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들 낳아주면 연봉 1억"…수십년간 '4050 여성' 찾고 있는 79세 귀족
영국에서 준남작 지위를 가진 79세 남성이 "아들을 낳아줄 반려자"를 찾는다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그는 자신보다 30~40세 젊은 여성 등을 이상형으로 내세웠는데, 영국 누리꾼들은 그의 요구가 지나치다며 비판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준남작 벤저민 슬레이드가 수십 년째 자신의 후계자를 낳아줄 배우자를 찾기 위해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앱)과 신문 광고, TV 출연까지 동원해왔다"고 보도했다. 영국 귀족 서열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