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2.06
다음
1
순창발효관광재단, 6일 '동계 밤 올림픽' 연다

순창발효관광재단, 6일 '동계 밤 올림픽' 연다

전북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오는 6일 용궐산 주차장에서 '2025 순창 동계 밤 올림픽' 행사를 연다. 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 전주대 RISE사업단이 공동 주최하며,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 주민 참여형 마을 축제로 마련됐다.'동계 밤 올림픽'에서는 순창 동계 지역의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밤 컬링 ▲밤 볼링 ▲밤 굴리기(밤 골프) ▲밤 다트 ▲동계 밤 부루

2
국민의힘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한은정 창원시의원 제명하라"

국민의힘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한은정 창원시의원 제명하라"

경남 창원특례시의원이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창원시의원단은 4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한은정 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지난 2일 한 남성의 어깨에 손을 올린 사진과 함께 "나도 해 봤다, 어깨 손"이라는 문구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또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허위사진이라고 알려진

3
“세계 석학까지 축하 영상…‘권순기의 교육감동’ 출판기념회, 뜨거운 관심”

“세계 석학까지 축하 영상…‘권순기의 교육감동’ 출판기념회, 뜨거운 관심”

11월 29일 오후 2시 국립창원대학교 가온홀에서 권순기 전 경상대학교 총장의 신간 '권순기의 교육감동'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장에는 지역 교육 관계자, 대학 교수진, 독자 등 19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축사·축전 이어져…"현장의 목소리가 살아 있는 책"책 소개 영상 상영 뒤, 교육계·정치권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잇따랐다. 추천사에서 남성 김장하 선생은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없이 자신의

4
벤처 30년, 한국 경제를 바꾼 '혁신 전도사'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 30주년 기념 공로상

벤처 30년, 한국 경제를 바꾼 '혁신 전도사'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 30주년 기념 공로상

대한민국 벤처 산업 30년의 역사를 논할 때 이 인물을 빼놓을 수 있을까? UNIST(총장 박종래) 안현실 연구부총장이 2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벤처 3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벤처기업협회가 마련한 이 행사는 지난 30년간 혁신의 길을 연 주요 인물을 기리는 자리였다. 수상자 가운데 안 부총장은 언론과 정책을 모두 경험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5
창원 모텔서 중학생 3명 찌른 20대 … 입실 전 흉기 구매

창원 모텔서 중학생 3명 찌른 20대 … 입실 전 흉기 구매

경남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으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건이 계획범죄로 벌어졌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4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 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A 씨가 흉기로 중학생 B, C 군과 D 양을 찔렀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객실 문을 두드리자 A 씨는 모텔 창밖으로 추락했다. 이에 A 씨와 B 군, D 양이 숨지고 C 군이 중상을 입었다

6
양산시 보물지도 공개… ‘양산 12경’ 최종 확정

양산시 보물지도 공개… ‘양산 12경’ 최종 확정

경남 양산시가 숨겨왔던 비경(秘境)을 세상에 내놓았다. 양산시는 지난 2일 기존 '양산 8경'을 확대해 수년간의 논의와 검증 끝에 양산을 대표하는 12곳의 명소, 시 전역 자연·문화 자원을 아우르는 '양산 12경'을 확정했다. 이번 재정비는 지역 관광의 균형 발전과 양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기존 양산 8경은 △영축산 통도사 △천성산 △내원사 계곡 △홍룡폭포 △배내골 △천태산 △오봉산 임경

7
운하 가득 메운 '달빛 경제'…포항운하 달빛포차 축제 2만5000명 발길

운하 가득 메운 '달빛 경제'…포항운하 달빛포차 축제 2만5000명 발길

고요했던 포항운하의 밤이 활기와 빛으로 가득 찼다. 포항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포항운하 플라워트리 일원에서 '포항의 밤, 달빛포차'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축제 기간 2만 5000여명이 방문하며 포항운하의 아름다운 야경과 레트로 감성의 포장마차 거리가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밤을 선사했다. 행사는 플라워트리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22개의 먹거리 포차, 15개의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

8
'죽음의 그림자' 바다의 경고… KIOST, 해양동물 피해 실태 그림자료집 발간

'죽음의 그림자' 바다의 경고… KIOST, 해양동물 피해 실태 그림자료집 발간

무심코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컵과 폐어망이 바다 생물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그림자 살인범'이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 이희승)은 중대형 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동물이 겪는 피해를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적 조사 결과를 시각적으로 정리한 그림 자료 집 '바다의 독약과 덫, 플라스틱'을 발간했다.이번 자료집에는 해양보호생물인 바다거북과 바닷새의 플라스틱 섭식 사례, 그리고 해양 대형동

9
전국서 모인 8000명 러너들, 양산을 뜨겁게 흔들다

전국서 모인 8000명 러너들, 양산을 뜨겁게 흔들다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겨울의 길목, 양산에 8000명의 러너들이 모였다. 경남 양산시는 6일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약 8000명의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안전하게 종료됐다고 전했다.올해 대회는 하프·10㎞·5㎞ 등 3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양산천과 황산공원 일대를 잇는 아름다운 코스에서 전국의 러너들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하프코스 입상자는 △남자부 1위 신기순(01:1

10
[속보]"탈락 시키려고 최하점"…산업안전지도사 시험 후폭풍

"탈락 시키려고 최하점"…산업안전지도사 시험 후폭풍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조별 절대평가'를 하도록 했다는 것으로 비롯된 국가전문자격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시험의 최대 피해자인 수험생들이 시험에 대거 탈락하면서 미래 계획이 산산조각 났다. 협회와 공단 유착 의혹을 시작으로 한 수험생에겐 탈락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최하점을 준 사실이 드러나면서 행정심판으로 번질 판이다. 4일 산업인력공단 등에 따르면 최근 공단이 실시한 제15회 국가전문자격 산업안전지도사(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