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1.24
다음
1
"4인 가구 매달 60만원 받는다"…소득·연령 제한 없는 지원금에 '우르르'

"4인 가구 매달 60만원 받는다"…소득·연령 제한 없는 지원금에 '우르르'

저출생·고령화로 농어촌 소멸 현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로 선정된 일부 지역만은 예외적 '인구 반등'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정책 기대감이 단기간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지만, 장기 정착 여부와 재정 부담 등 후속 논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경기 연천·강원 정선·충남 청양·전북 순창·전남 신안·경북 영양·경남 남해 등 7개 군에 거주하는

2
'벤츠' 타고 배달 알바한 한가인…"4시간에 2만원 벌어, 기름값도 안 나와"

'벤츠' 타고 배달 알바한 한가인…"4시간에 2만원 벌어, 기름값도 안 나와"

배우 한가인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며 4시간 동안 약 2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다만 기름값을 빼면 적자였다. 20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맨날 운전하는 한가인이 벤츠 타고 배달 알바 뛰면 벌어지는 대참사"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이번 도전이 단순한 PPL이나 홍보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진지하게 알바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한가인은 배달을 시작하기 위해 2시간

3
"ㄱㄱ, ㅅㅂ 구해요" SNS에 올라온 고액알바…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ㄱㄱ, ㅅㅂ 구해요" SNS에 올라온 고액알바…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자동차 고의사고를 모집하는 광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금감원에 따르면 모집책들은 네이버 밴드·다음 카페 등에 은어로 된 광고 글을 올리고 텔레그램 아이디를 공개해 공모자를 끌어모았다. 이들이 올린 공고에는 보험사기 은어인ㅅㅂ(수비·피해자), ㄱㄱ(공격·가해자), ㅂㅎ(보험), ㅌㄹ(텔레그램) 등을 사용했다.모집책들은 텔레그램으로

4
불룩한 속옷에 "내 신체 부위" 우기던 남성…바지 속에서 나온 것 보니 '깜짝'

불룩한 속옷에 "내 신체 부위" 우기던 남성…바지 속에서 나온 것 보니 '깜짝'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앵무새 두 마리를 속옷에 숨겨 국경을 넘으려던 미국 시민이 입국항에서 적발됐다. 그는 돌출된 사타구니 부위를 의심하는 세관 직원에게 "내 성기"라고 둘러댔으나, 결국 새를 압수당했다. 16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남부 지방 검찰청은 미국 시민 제시 아구스 마르티네즈(35)를 연방 밀수 혐의로 기소했다. 마르티네즈는 지난달 23일 오테이 메사 입국항에서 멸종위기종인 앵무새 두 마리를

5
"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중국의 한 모델 대회에서 통통한 체형의 참가자가 수상자로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회 심사 기준이 공개되지 않은 데다, 후원사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검증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21일 펑파이신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16일 선전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모델대회 중국 총결선' 시상식에서 여성 부문 광둥 챔피언 트로피가 15번 참가자에게 돌아갔다. 통통한 '15번 참가자'…우승 직후 논

6
"한국 가면 꼭 사 와라" 7가지 '콕' 집었다…직접 고른 아이템 뭐길래

"한국 가면 꼭 사 와라" 7가지 '콕' 집었다…직접 고른 아이템 뭐길래

K팝 등 한류 열풍에 힘입어 전 세계적으로 K뷰티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패션 매거진 보그(Vogue)가 '서울에서 꼭 사야 할 K뷰티 제품' 7개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 보그는 직접 서울에 머무르며 올리브영 매장을 돌며 쇼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격·성능·사용감 면에서 뛰어난 제품들을 엄선했다. 마스크·클렌저·선크림·립·컨실러 등 추천보그는 먼저 메디힐의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를 최우선 추천 제품으

7
노점상 식자재에 표백제 '콸콸콸'…단속반에 들끓던 비난,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

노점상 식자재에 표백제 '콸콸콸'…단속반에 들끓던 비난,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

미국 보건당국 검사관이 비위생적인 길거리 음식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노점상 식자재에 표백제를 들이부어 현지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메트로 등 외신은 지난 주말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타코를 팔던 노점상에게 지역 보건부 소속 식품 안전 검사관들이 들이닥친 후 음식에 표백제를 들이부었다고 보도했다. 노점상 주인은 검사관들이 가판에 놓인 음식물 폐기를 요구하자 재료들을 트럭에 싣기 시작

8
180석 비행기에 승객은 단 3명…'눕코노미' 말까지 나왔다

180석 비행기에 승객은 단 3명…'눕코노미' 말까지 나왔다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김해공항이 사상 첫 국제선 연간 10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승객 수가 한 자릿수에 그치는 '텅 빈 비행기' 운항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조건으로 일부 비인기 노선의 공급을 억지로 유지해야 하는 규제가 지방 공항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0일 국토교통부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괌에서 출발해 부산에 도착한 대한항공 KE2260편에는 승객이 단

9
"2억5000만이 10억 돼"…김구라 아들, 아파트 대박났다

"2억5000만이 10억 돼"…김구라 아들, 아파트 대박났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매입한 아파트의 가치가 최근 몇 년 사이 오르며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출연한 방송인 조영구와 함께 부동산 투자 경험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방송에서 조영구는 "현재 보유 부동산은 두 채"라며 "2년 전 10억원에 분양받은 남산 인근 주거형 오피스텔이 최근 1억5000만원가량 가격이 떨어졌다"고 자신의 부

10
"한국 가서 꼭 먹을래" 난리였는데…수출 소식에 '환호' 터진 계절간식

"한국 가서 꼭 먹을래" 난리였는데…수출 소식에 '환호' 터진 계절간식

붕어빵이 한국형 스트리트 푸드를 넘어 글로벌 베이커리 시장의 전략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때 겨울철 노점에서 소비되던 계절 간식이 냉동식품 기술 발전과 한류 콘텐츠의 확산을 기반으로 해외 주요 유통 채널에 안착하면서 새로운 수출 성장축으로 부상했다. 19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10월 빵·과자 등 베이커리 수출액은 3억8357만달러로 전년 동기(3억5349만달러) 대비 8.5%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수출액은 4억3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