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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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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길 잘했네" 10일 만에 매출 870만원…유튜브로 인생 뒤집은 역이민 부부[콘텐츠커머스]

"한국 오길 잘했네" 10일 만에 매출 870만원…유튜브로 인생 뒤집은 역이민 부부

"대기업 퇴사 후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지만, 코로나19 기간 우울증을 겪을 정도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졌습니다. 한국에 다시 정착해 새로운 각오로 시작한 사업 아이템이 화장품 '펄리'입니다." 이현·김호정 부부가 운영하는 '현부부'는 캐나다 '이민'과 '역이민'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콘텐츠로 구독자 5만7000명을 확보한 유튜브 채널이다. 2019년부터 6년간 꾸준히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민과 역이민을 키워드로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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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2000원이면 산다" 35만원짜리 '아이폰 포켓'에 쏟아진 혹평

"다이소에서 2000원이면 산다" 35만원짜리 '아이폰 포켓'에 쏟아진 혹평

애플이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와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액세서리 '아이폰 포켓(iPhone Pocket)' 이 공개되자, 전 세계에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기능보다는 '형태와 브랜드 이미지'에 초점을 맞춘 과도한 프리미엄 전략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간) 애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 포켓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아이폰과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미니멀한 파우치형 액세서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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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안 팔아, 혼자 오지 마"…짜장면집 안내문 논란

"외로움 안 팔아, 혼자 오지 마"…짜장면집 안내문 논란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며 '혼밥' 손님을 거부하는 식당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식당에) 들어가려다 이거 보고 발 돌렸다"는 글과 함께 한 짜장면집에 붙은 안내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안내문에는 "혼자서 드실 때 ▲2인분 값을 쓴다 ▲2인분을 다 먹는다 ▲친구를 부른다 ▲다음에 아내와 온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외로움은 팔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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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에 현금 290만원 지급" 공약…'끔찍한 발상' 경고 날린 美교수

"전 국민에 현금 290만원 지급" 공약…'끔찍한 발상' 경고 날린 美교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수입을 이용해 일부 고소득층을 제외한 전 국민에게 2000달러(약 290만원)씩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끔찍한 발상"이자, 재정 건전성을 훼손하는 "위험한 포퓰리즘"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최근 고용 위축과 물가 부담이 지속되면서 미국 국민의 체감경기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는 진단도 내놨다. "경제, 붕괴 직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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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싶다면 '이것' 해야"…전문가들도 강추하는 이유는

"잘 자고 싶다면 '이것' 해야"…전문가들도 강추하는 이유는

최근 미국에서 '불 끄고 샤워하기'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밝은 조명 대신 어두운 환경에서 샤워하면 불안이 줄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자들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신과 전문의 다니엘 에이먼 박사는 "빛을 줄이는 단순한 습관만으로도 뇌의 긴장 상태를 낮추고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는 캘리포니아의 정신과 전문의 다니엘 에이먼 박사가 소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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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만 틀면 나온다 했더니...'전액 현금'으로 137억 고급 빌라 산 장원영

TV만 틀면 나온다 했더니...'전액 현금'으로 137억 고급 빌라 산 장원영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21)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12일 한국경제TV,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31일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원에 매입하고, 지난달 31일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매도인은 이지용 전 대림통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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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나온 손목시계 낙찰가 무려 256억원…손흥민도 찬다는 '이 브랜드'

경매 나온 손목시계 낙찰가 무려 256억원…손흥민도 찬다는 '이 브랜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파텍필립의 손목시계 한 점이 256억원에 팔렸다. 10일(현지시간) 스트레이츠타임즈, NDTV 등 여러 외신 매체는 최근 제네바 경매시장에서 파텍필립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레퍼런스 1518' 시계가 1419만 스위스프랑(약 256억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파텍필립의 이 모델은 9년 전 기록한 1100만 스위스프랑(약 198억원)을 뛰어넘은 것으로 해당 모델의 자체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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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000만원 빌렸는데 이자가 1억이라니" 현수막 시위에 입 연 김혜성 父

"1억2000만원 빌렸는데 이자가 1억이라니" 현수막 시위에 입 연 김혜성 父

미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 선수 아버지가 계속되는 '빚투' 논란에 자신의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원금 대부분을 갚았지만, 상대측이 과도한 이자를 요구하고 있다"며 "1억2000만원을 빌렸고 15년간 꾸준히 약 9000만원을 상환했다"고 주장했다. 12일 이돈호 변호사 유튜브 채널에는 '진실을 알리고 싶다는 김혜성 선수 아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이 변호사는 김혜성 선수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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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확진자 2배 돌파 '조용한 유행'…"더 이상 청정 지역 아니다"

어느새 확진자 2배 돌파 '조용한 유행'…"더 이상 청정 지역 아니다"

캐나다가 27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를 잃었다. 미접종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영향인데, 올해 캐나다의 누적 홍역 확진자는 5000명을 넘어섰다. 10일(현지시간) CNN은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로부터 홍역 퇴치국 지위를 상실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지에서는 지난해 10월 이후 홍역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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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2000원짜리랑 뭐가 달라?" 말 많더니…출시하자마자 전세계서 '완판'

"다이소 2000원짜리랑 뭐가 달라?" 말 많더니…출시하자마자 전세계서 '완판'

애플이 일본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와 손잡고 선보인 한정판 스마트폰 파우치 '아이폰 포켓(iPhone Pocket)'이 출시 직후 전 세계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모든 색상과 사이즈가 주문 불가로 표시됐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극소량만 판매되며 희소성이 크게 부각됐다. 이번 제품은 3D 니팅 기술을 활용한 천 소재 파우치로, 짧은 스트랩과 긴 스트랩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쇼트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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