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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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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전기세 내잖아요"…경비실에 선풍기 치워달라 민원 '논란'

"주민들이 전기세 내잖아요"…경비실에 선풍기 치워달라 민원 '논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한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실에 선풍기를 설치하지 말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 산다고 밝힌 A씨는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날씨에 경비원들 선풍기도 못 틀게 하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며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붙은 '호소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소문에는 "경비실엔 에어컨도 없는데 더운 날씨에 선풍기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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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이 서방 방위 산업체에 핵심 광물의 공급을 제한하며 생산이 지연되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올해 초 미·중 무역 갈등이 고조되자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지난 6월 영국 런던에서 2차 미·중 고위급 협상을 가진 뒤 희토류 수출을 허용했지만, 여전히 군수 목적의 핵심 광물에 대해선 수출을 통제하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의 약 90%를 공급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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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으로 팔면서 이 가격 받더니…충격적인 마진에 '깜짝'[빵값의 비밀]

조각으로 팔면서 이 가격 받더니…충격적인 마진에 '깜짝'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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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에 가족이 다 먹는다…냉면 매니아들 '이것'으로 갈아탔다[주머니톡]

1만원에 가족이 다 먹는다…냉면 매니아들 '이것'으로 갈아탔다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여름철 별미로 꼽히는 냉면 한 그릇 가격이 1만원대를 훌쩍 넘어서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냉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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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더위를 피해 호텔로 향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객실 내 위생 상태에 대한 전문가의 경고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5일 미국 뉴욕포스트는 휴스턴대학교의 연구를 인용, "일부 호텔 객실에서는 세균 수치가 병원 기준보다 최대 10배 이상 높게 측정된 사례가 있었다"며 "겉보기에 깨끗해 보일 수 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객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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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팬티'로 드러누운 이유 있다…尹측, 법적 조치 준비

'사각팬티'로 드러누운 이유 있다…尹측, 법적 조치 준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법적 조치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BS는 2일 윤 전 대통령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수용실 내부에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체온 조절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을 정도로 무더운 상태였다"며 "당뇨로 인한 자율신경계 손상 가능성으로 평소에도 간혹 수의를 벗고 있었고 구치소에서도 이를 양해하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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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없이 녹슨 칼로"…남아공서 성인식 도중 39명 사망

"의사도 없이 녹슨 칼로"…남아공서 성인식 도중 39명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전통 성인식을 치르는 도중 청소년 39명이 숨졌다. 수십명은 생식기 절단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과 뉴욕포스트 등은 1일(현지시간) 남아공 코사족의 전통 성인식 '울왈루코(Ulwaluko)' 진행 중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의식은 소년들이 진정한 남성으로 인정받기 위해 실시하는 통과의례다. 16세에서 26세 사이 참가자가 외딴 지역에서 합숙하며 수주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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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화들짝' 놀란 태국

"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화들짝' 놀란 태국

태국이 전 세계에서 배우자의 불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 51% 수준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서 상위 20개 국가 중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태국 카오소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드바이블, 인사이더 몽키 등에서 각국의 부부간 불륜율을 조사한 결과 태국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륜을 인정한 사람의 비율은 전체의 51%로, 2위인 덴마크(46%)와도 큰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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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있으면 당장 치우세요"…의사가 경고한 독성 물질 8가지

"집 안에 있으면 당장 치우세요"…의사가 경고한 독성 물질 8가지

매일 쓰는 프라이팬, 세탁 세제, 인공 감미료까지. 미국의 한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일상 속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독성 물질 8가지를 공개하며 가능한 한 빨리 생활 속에서 제거할 것을 권고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들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다.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하버드대 의대 출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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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영국 소도시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거주비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보트 생활'을 자처해 화제다. 보트로 거처를 옮긴 뒤 이 여성의 생활비 부담은 거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브리스톨 라이브, 데일리 메일 등 영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웍(28)은 지난해 4월 아파트 생활을 포기하고 중고 보트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한다. 해당 보트는 길이 14.6m, 폭 3.65m 면적으로, 한 사람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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