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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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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였던 코로나19 검사비가 3만원"…비용 아끼는 방법은?[조선물가실록]

"무료였던 코로나19 검사비가 3만원"…비용 아끼는 방법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검사를 포함한 진료비가 3만원을 넘기면서 환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약값 역시 크게 올랐는데, 일반 코로나19 확진자에게 처방되는 감기약은 지난해 동분기 대비 5%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검사비' 무료 →5000원→현재 2~3만원대25일 서울 강남구 병원 5곳에 코로나19 검사비를 문의한 결과 가격대는 2~3만원이었다. 대부분 검사비는 2만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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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체취 불쾌해" 발언한 女 아나운서, '남성 명예 훼손'으로 해고

"남성 체취 불쾌해" 발언한 女 아나운서, '남성 명예 훼손'으로 해고

일본 여성 아나운서가 "남성 체취는 불쾌하다"는 발언을 했다가 해고됐다. 사건은 성차별 논란으로 번졌다. 최근 모델프레스, FNN 등 일본 매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름 남성의 위생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가와구치 유리(29)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X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수 있지만, 여름철 남성의 냄새나 비위생적인 사람들의 체취는 너무 불쾌하다"며 "나는 청결을 위해 하루에 여러 번 샤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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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하는 꿈인 줄 알았는데 눈뜨니 사생팬이"…스타들 골머리

"뽀뽀하는 꿈인 줄 알았는데 눈뜨니 사생팬이"…스타들 골머리

"숙소는 물론 자가에도 사생팬이 왔었다. 자정이 넘어가면 문 따는 소리가 들린다. 무시하면 밖에서 쿵쿵거린다." K-팝 스타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사생활을 침해할 정도로 극성인 팬, 일명 사생팬 때문이다. 가수 김재중은 여러 차례 사생팬 피해를 밝힌 바 있다. "어느 날은 어떤 여자분이 뽀뽀하는 꿈을 꿨는데 뭔가 꿈이 아닌 것 같아서 눈을 떴다. 어떤 여자분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정말 무서웠다"라거나 "집에 (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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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중국인 관광객? 남의 나라 얘기일까[베이징 다이어리]

막돼먹은 중국인 관광객? 남의 나라 얘기일까

'중국인 관광객'이라는 두 단어는 간단한 두 가지 정보만을 제공할 뿐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기에서 어떤 공통된 이미지를 본다. '해외 여행지에서 시끄럽고 매너 없이 구는 단체 관광객' 정도로 생각하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중국인들의 여행 패턴과 매너는 정말 여전히 그곳에 머물러 있을까. 얼마 전 방영된 한 예능프로그램(서진이네 2, tvN)에서 중국인 손님을 둘러싼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다고 한다. 이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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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서 사 왔어" 영국 브랜드 '킷캣'은 언제부터 日 특산물이 됐나[日요일日문화]

"일본 가서 사 왔어" 영국 브랜드 '킷캣'은 언제부터 日 특산물이 됐나

일본 여행 다녀온 사람에게 선물로 초콜릿 과자 킷캣 받아보신 분들 많으시죠. 제 주변 일본인 친구들도 계절 한정 맛이 출시됐다면서 한국 올 때 선물로 가끔 주곤 하는데요. 아마 초록색 말차맛 킷캣이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킷캣은 일본 기업이 아니라 다국적 기업 네슬레 제품이죠. 심지어 킷캣은 영국에서 탄생했는데요. 1935년 웨이퍼 비스킷을 밀크 초콜릿으로 덮은 간식을 영국 제과 회사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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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떨어지는데 깔깔 웃으며 춤추더라"…부천 호텔 화재 충격 목격담

"사람 떨어지는데 깔깔 웃으며 춤추더라"…부천 호텔 화재 충격 목격담

19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부천 호텔 화재 사건 당시 투숙객들이 불길을 피하기 위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는 긴박한 상황을 보면서 웃으며 손뼉 치고, 춤까지 춘 사람이 있었다는 목격담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 채널A가 공개한 화재 사건 목격자 A씨의 인터뷰 내용이다. A씨는 “내가 본 각도에서는 처음에 분명히 연기만 나왔다. 분명히 안에서 먼저 연기가 번졌고, 나중에 불로 번졌다. 100% 맞을 것이다. 연기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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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려 참았는데 결혼하려니 후회막심"…타투 지우는 Z세대[청춘보고서]

"예뻐지려 참았는데 결혼하려니 후회막심"…타투 지우는 Z세대

국내 문신 인구가 1300만명에 이르는 등 타투가 대중화한 가운데 외국에선 타투를 후회한다는 내용의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틱톡 인플루언서 등은 타투 후회담을 공유하며 타투를 지우는 영상 등을 직접 올리고 있다. 타투를 지우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타투를 새겼다는 사실 자체에 후회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투 때문에 후회한다"…틱톡서 타투 후회담 공유 최근 미국 매체 USA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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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피임 도구 사와" 시킨 20대 男…발각되자 "밥 사주려 만나"

초등생에 "피임 도구 사와" 시킨 20대 男…발각되자 "밥 사주려 만나"

한 남성이 랜덤채팅에서 초등학생과의 만남을 시도하다 발각되자 '황당 변명'을 늘어놓았다. "방 잡으면 바로 씻을 거지? '피임 도구' 사와" 했으면서 "친구로 지내려고 만난 것" 황당 변명 23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20대 남성이 랜덤 채팅으로 만난 초등학생 여자아이 집에 찾아가 성폭행했지만, 체포 영장이 기각된 사건을 조명하면서 랜덤 채팅 앱에 초등학생인 척 글을 올리고 누구에게 연락이 오는지 실험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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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했어요?" 물으니 "아" 외마디만…부천 화재사건 녹취록 공개

"대피했어요?" 물으니 "아" 외마디만…부천 화재사건 녹취록 공개

경기 부천 호텔 화재 사고 당시 119 신고자와 소방 접수 요원 간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24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부천 원미구 숙박시설 화재 신고 녹취록'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최초 신고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9분 20초에 접수됐다. 최초 신고자는 전화를 걸어 "중동 XXX호텔인데요, 밖에 아마 불이 났어요"라고 말했다. 접수 요원은 정확한 호텔 이름을 여러 번 확인한 뒤 화재가 발생한 지점을 물었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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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돌아온 강형욱, 유튜브 활동 재개에 "다시 나와줘서 고맙다" 응원

3개월만에 돌아온 강형욱, 유튜브 활동 재개에 "다시 나와줘서 고맙다" 응원

직장 내 갑질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3개월 만에 유튜브 영상을 잇달아 올리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새로 올라온 영상에는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24일 강형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 '웨스트 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 견종 소개 영상을 올렸다. 강형욱은 11분 분량의 영상에서 이 견종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17일에는 한 믹스견과 함께 출연해 교육하는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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