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미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하락출발한 1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6% 내린 5412.39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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